디아블로3 얘기가 있는데 by 미라스케

플레이할 환경이 안되는 나는 그냥 무시.






 





벌레 아니야!(むしじゃないよ!)
[...]

다시 머리가 벗겨지는 것 같은데- by 미라스케

어차피 벗겨질 머리, 지금 확 밀어버려? -_-)



하지만 일단 뒷머리를 묶어보고.
[...] 

아래 포스트... by 미라스케

왜 HTML모드에서 구글 지도 코드를 입력했는데 제대로 안 뜨는거냐.





왜냐!




그리고 어느새 플래시 플레이어 11.2 버전을 지원한 듯?
프로필 사진 바꿔보고 알았음다. 

이사 by 미라스케

이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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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A에서 B로 갔습니다. 즉, 여기는 충무로역 근처.


그동안 만화책을 열 권 넘게 사서 캐리어에다 다 담아놓고 보니 짐의 분량도 늘고 무게도 늘고.
무거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옮긴 데는 기존에 있던 데보다 5만원 더 비싼 곳. 샤워실이 있는 미니원룸? 형태. 화장실이 따로 있는 게 아쉽지만 그야 뭐...



어쨌든 옮겨야 할 이유가 생겨 옮겼지만 자금난까지 겹친 상태라 이제 뭘로 먹고살지가 중요한 일로 바뀌었습니다.
취직이 그렇게 빨리 되는 건 아니었어...... -.-)

상황이 긴급상태다 by 미라스케

그러니까 긴급상황.



머물고 있는 고시원이 영업종료 한다고 19일까지는 다른 데 가야 하는데,
앞으로 취직할 곳에 맞춰서 옮길 생각이라 지금 이 때가 난감하다는 거.


아무데나 옮기면 나중에 취직한 곳에서 너무 멀어지거나 복잡해서 문제인데...
...그러고 보니 지금 가까운 곳에 있는 9호선보다는 낫겠지; 

투표 by 미라스케

트위터 같은 SNS나 인터넷은 말 그대로 찻잔 속이었고,

찻잔 속에서 아무리 태풍이 휘몰아쳐도 투표자들은 변하는 건 없다는 걸 깨달았다.



서울시장선거는 역시 특별 하고도 스페셜 한 선거였나 보다.


대선이 두려워진다.








그나마 내가 찍은 후보가 당선되었다는 사실만이 기쁠 뿐.
사실 그 후보도 잘 할지는 모르겠다. 그래서 더 복잡하다. -ㅁ-)=3

덧.
어디는 새빨갛고 어디는 녹색 판이고 그런 걸로 어디 지역민들 죽어라 따위 하는 새끼들이야말로 뒈져라.
니가 생각하는 것만이 진리냐?  

모스버거 (2. 강남점) by 미라스케

아아.. 이번에도 며칠이나 미뤄놓고 이제야 포스팅.
하지만 저번처럼 한 달이나 걸리진 않았음!! (퍽)


알고보니 이번에 생긴 강남점이 본격적인 1호점이라는 것 같더군요.
잠실점은 시범운영한. 하기야, 1호점이라고 하기에는 안되는 메뉴도 있었고 너무 좁고 분위기도 그렇고...
그래서 강남점을 많이 기대했었습니다.

그리고 강남점은 꽤 괜찮았습니다.


4월 5일 약 14시쯤. 역시 기다리는 사람이 많더군요.
지금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가는 길은 공식홈페이지의 이 게시물을 참고하세요!

모스쨩이라고 하던가... 모스버거의 마스코트 캐릭터.
이 날도 추웠는데 고생하는 알바가 안에 들어있ㅇ... [......]

안쪽 한쪽을 찍었는데 의도한 건 아니지만 저 여자분 모습이 거의 제대로 드러났네요-ㅁ-);;

이 한장으로 분위기를 판단하기도 그렇고, 매장마다 분위기라는 것도 제각각인 것도 있고 그렇지만 대강 이런 느낌?
그냥 좀 모던한 분위기의 실내입니다.
일반 패스트푸드점들과는 또 다른 느낌.

자, 이것이 제가 먹었던 것들.
보정효과가 있기에 색깔에 대해서는 감안하시고... [...]


휘시(fish)버거, 샐러드, 레몬소다입니다.
휘시버거랑 샐러드는 타이완 카오슝 점에서 처음 먹어본 건데 그땐 모스버거를 주문하기가 좀 그래서 만만해보인(!) 휘시버거를 선택. 근데 꽤 맛있어요! 샐러드는 실은 좀 가물한데 쿄토 가와라마치 점에서 처음 먹은 것 같기도 하고 그런;; 어쨌든 샐러드 드레싱은 모스버거 특제? 쇼유(간장) 소스라 제게는 좀 그렇지만, 후렌치후라이가 땡기지 않을 때 별식 느낌으로 먹으면 좋겠죠.

그리고 메론소다!
이거 극찬하는 분이 계실 정도였는데 과연!
맛있어요~ 이렇게 맛있는 탄산음료가 있었구나~ 생각을 한 콜라, 사이다, 환타 종류만 마셔본 인간입니다...


뭐, 맛있다고는 했지만 맛에 대해서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는 게, 현지 채소라든지 하는 것의 차이가 있겠지요.
휘시버거를 먹어보니 타이완에서 먹어본 그 맛과 약간의 차이는 느껴질 정도.
하지만 그런 건 감안을 해야죠. 특히나 지금처럼 일본산 음식에 불안감을 느끼는 때에 일본산 채소를 들여온다면 장사 되겠나요=_=
(실제로 모스버거 매장들 마다 채소 원산지를 매장 입구에 표기하는데 전부 한국산입니다!)

지금 있는 곳에서 가까운 곳에 생겨서 좋긴 하지만 현재 제 상태가 옮겨야 할 판이라 또 멀리 떨어지게 된 것이 아쉬운데,
지점이 좀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사진에도 Instagram을 사용했으나, 마지막 음식 사진에서는 Camera+를 썼습니다.
Instagram은 안드로이드용도 출시했습니다. Camera+는 현재 아이폰에만.


이글루스의 플래시 사용 by 미라스케

플래시 플러그인이 이미 11.2 버전이 되고 정식으로 발표한 지 벌써 며칠이나 지났는데,

프로필 사진을 변경하려고 하니 아예 파일선택 대화상자가 열리지도 않는다.
순간 아직 내가 RC나 베타 버전을 써서 그런가 하고 생각했지만 정식으로 나왔다는 걸 떠올리니 황당.





관리페이지의 통계만 플래시로 잘 보이게 하면 뭐합니까.
이런 데서 최신버전 지원도 못 하는데.






Windows 8 Consumer Preview에 Google Chrome 19.0.1084.9 사용중

그러고 보니 몇 년 전에도 그랬지. -_- 

아침, 알람 by 미라스케

원래 여러 사람들 생활하는 곳이니까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망할, 알람이 열 번이 넘게 울리도록 두는 건 무슨 정신이야?
알람이 의미가 있는거야?! 울리자 마자 깨지 못할 바에야 알람음을 바꾸든지! 


근처에는 음성채팅을 하며 게임을 하는지 육두문자 써가면서 뭐라뭐라 하는 인간도 있는데.




그리고 왠지 동일인물 같다는 생각도 들고-_- 

아- 끝났네... by 미라스케

실시간으로 챙겨보는 경우는 어쩔 수 없지만;

잘 보던 것이 최종화가 가까워지거나 하면 일부러 늦게 보거나 하는 습관이 있는데 아무리 그래도 끝난 건 끝난 거지...

영원히 안 볼 수도 없는 거고 해서 보고나면 섭섭한게...







킬미베이비 최종화도 봤습니다. 이제 뭘 보며 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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