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할 환경이 안되는 나는 그냥 무시.
벌레 아니야!(むしじゃないよ!)[...]
- 2012/04/19 23:07
-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
- Mirai.egloos.com/4696328
- 5 comments
어차피 벗겨질 머리, 지금 확 밀어버려? -_-)
하지만 일단 뒷머리를 묶어보고.
[...]
- 2012/04/17 00:00
-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
- Mirai.egloos.com/4695428
- 0 comments
왜 HTML모드에서 구글 지도 코드를 입력했는데 제대로 안 뜨는거냐.
왜냐!
그리고 어느새 플래시 플레이어 11.2 버전을 지원한 듯?
프로필 사진 바꿔보고 알았음다.
- 2012/04/16 23:23
-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
- Mirai.egloos.com/4695416
- 4 comments
이사했습니다.
크게 보기
이렇게. A에서 B로 갔습니다. 즉, 여기는 충무로역 근처.
그동안 만화책을 열 권 넘게 사서 캐리어에다 다 담아놓고 보니 짐의 분량도 늘고 무게도 늘고.
무거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옮긴 데는 기존에 있던 데보다 5만원 더 비싼 곳. 샤워실이 있는 미니원룸? 형태. 화장실이 따로 있는 게 아쉽지만 그야 뭐...
어쨌든 옮겨야 할 이유가 생겨 옮겼지만 자금난까지 겹친 상태라 이제 뭘로 먹고살지가 중요한 일로 바뀌었습니다.
취직이 그렇게 빨리 되는 건 아니었어...... -.-)
크게 보기
이렇게. A에서 B로 갔습니다. 즉, 여기는 충무로역 근처.
그동안 만화책을 열 권 넘게 사서 캐리어에다 다 담아놓고 보니 짐의 분량도 늘고 무게도 늘고.
무거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옮긴 데는 기존에 있던 데보다 5만원 더 비싼 곳. 샤워실이 있는 미니원룸? 형태. 화장실이 따로 있는 게 아쉽지만 그야 뭐...
어쨌든 옮겨야 할 이유가 생겨 옮겼지만 자금난까지 겹친 상태라 이제 뭘로 먹고살지가 중요한 일로 바뀌었습니다.
취직이 그렇게 빨리 되는 건 아니었어...... -.-)
- 2012/04/13 21:00
-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
- Mirai.egloos.com/4694458
- 6 comments
그러니까 긴급상황.
머물고 있는 고시원이 영업종료 한다고 19일까지는 다른 데 가야 하는데,
앞으로 취직할 곳에 맞춰서 옮길 생각이라 지금 이 때가 난감하다는 거.
아무데나 옮기면 나중에 취직한 곳에서 너무 멀어지거나 복잡해서 문제인데...
...그러고 보니 지금 가까운 곳에 있는 9호선보다는 낫겠지;
- 2012/04/12 05:14
-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
- Mirai.egloos.com/4693906
- 6 comments
트위터 같은 SNS나 인터넷은 말 그대로 찻잔 속이었고,
찻잔 속에서 아무리 태풍이 휘몰아쳐도 투표자들은 변하는 건 없다는 걸 깨달았다.
서울시장선거는 역시 특별 하고도 스페셜 한 선거였나 보다.
대선이 두려워진다.
그나마 내가 찍은 후보가 당선되었다는 사실만이 기쁠 뿐.
사실 그 후보도 잘 할지는 모르겠다. 그래서 더 복잡하다. -ㅁ-)=3
덧.
어디는 새빨갛고 어디는 녹색 판이고 그런 걸로 어디 지역민들 죽어라 따위 하는 새끼들이야말로 뒈져라.
니가 생각하는 것만이 진리냐?
- 2012/04/08 07:07
-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
- Mirai.egloos.com/4692653
- 8 comments
아아.. 이번에도 며칠이나 미뤄놓고 이제야 포스팅.




하지만 저번처럼 한 달이나 걸리진 않았음!! (퍽)
알고보니 이번에 생긴 강남점이 본격적인 1호점이라는 것 같더군요.
잠실점은 시범운영한. 하기야, 1호점이라고 하기에는 안되는 메뉴도 있었고 너무 좁고 분위기도 그렇고...
그래서 강남점을 많이 기대했었습니다.
그리고 강남점은 꽤 괜찮았습니다.

4월 5일 약 14시쯤. 역시 기다리는 사람이 많더군요.
지금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가는 길은 공식홈페이지의 이 게시물을 참고하세요!

모스쨩이라고 하던가... 모스버거의 마스코트 캐릭터.
이 날도 추웠는데 고생하는 알바가 안에 들어있ㅇ... [......]

안쪽 한쪽을 찍었는데 의도한 건 아니지만 저 여자분 모습이 거의 제대로 드러났네요-ㅁ-);;
이 한장으로 분위기를 판단하기도 그렇고, 매장마다 분위기라는 것도 제각각인 것도 있고 그렇지만 대강 이런 느낌?
그냥 좀 모던한 분위기의 실내입니다.
일반 패스트푸드점들과는 또 다른 느낌.

자, 이것이 제가 먹었던 것들.
보정효과가 있기에 색깔에 대해서는 감안하시고... [...]
휘시(fish)버거, 샐러드, 레몬소다입니다.
휘시버거랑 샐러드는 타이완 카오슝 점에서 처음 먹어본 건데 그땐 모스버거를 주문하기가 좀 그래서 만만해보인(!) 휘시버거를 선택. 근데 꽤 맛있어요! 샐러드는 실은 좀 가물한데 쿄토 가와라마치 점에서 처음 먹은 것 같기도 하고 그런;; 어쨌든 샐러드 드레싱은 모스버거 특제? 쇼유(간장) 소스라 제게는 좀 그렇지만, 후렌치후라이가 땡기지 않을 때 별식 느낌으로 먹으면 좋겠죠.
그리고 메론소다!
이거 극찬하는 분이 계실 정도였는데 과연!
맛있어요~ 이렇게 맛있는 탄산음료가 있었구나~ 생각을 한 콜라, 사이다, 환타 종류만 마셔본 인간입니다...
뭐, 맛있다고는 했지만 맛에 대해서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는 게, 현지 채소라든지 하는 것의 차이가 있겠지요.
휘시버거를 먹어보니 타이완에서 먹어본 그 맛과 약간의 차이는 느껴질 정도.
하지만 그런 건 감안을 해야죠. 특히나 지금처럼 일본산 음식에 불안감을 느끼는 때에 일본산 채소를 들여온다면 장사 되겠나요=_=
(실제로 모스버거 매장들 마다 채소 원산지를 매장 입구에 표기하는데 전부 한국산입니다!)
지금 있는 곳에서 가까운 곳에 생겨서 좋긴 하지만 현재 제 상태가 옮겨야 할 판이라 또 멀리 떨어지게 된 것이 아쉬운데,
지점이 좀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사진에도 Instagram을 사용했으나, 마지막 음식 사진에서는 Camera+를 썼습니다.
Instagram은 안드로이드용도 출시했습니다. Camera+는 현재 아이폰에만.
- 2012/04/04 09:54
- └ 모니터 안의 세상
- Mirai.egloos.com/4691409
- 4 comments
플래시 플러그인이 이미 11.2 버전이 되고 정식으로 발표한 지 벌써 며칠이나 지났는데,
Windows 8 Consumer Preview에 Google Chrome 19.0.1084.9 사용중
프로필 사진을 변경하려고 하니 아예 파일선택 대화상자가 열리지도 않는다.
순간 아직 내가 RC나 베타 버전을 써서 그런가 하고 생각했지만 정식으로 나왔다는 걸 떠올리니 황당.
관리페이지의 통계만 플래시로 잘 보이게 하면 뭐합니까.
이런 데서 최신버전 지원도 못 하는데.
Windows 8 Consumer Preview에 Google Chrome 19.0.1084.9 사용중
그러고 보니 몇 년 전에도 그랬지. -_-
- 2012/04/04 07:03
-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
- Mirai.egloos.com/4691376
- 0 comments
원래 여러 사람들 생활하는 곳이니까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망할, 알람이 열 번이 넘게 울리도록 두는 건 무슨 정신이야?
알람이 의미가 있는거야?! 울리자 마자 깨지 못할 바에야 알람음을 바꾸든지!
근처에는 음성채팅을 하며 게임을 하는지 육두문자 써가면서 뭐라뭐라 하는 인간도 있는데.
그리고 왠지 동일인물 같다는 생각도 들고-_-
- 2012/04/02 06:05
-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
- Mirai.egloos.com/4690623
- 4 comments
실시간으로 챙겨보는 경우는 어쩔 수 없지만;
잘 보던 것이 최종화가 가까워지거나 하면 일부러 늦게 보거나 하는 습관이 있는데 아무리 그래도 끝난 건 끝난 거지...
영원히 안 볼 수도 없는 거고 해서 보고나면 섭섭한게...
킬미베이비 최종화도 봤습니다. 이제 뭘 보며 사나... [.....]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