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재설치 by miraiX

11� 7� ���7 ��� 기�? on Twitpic
클릭하시면 좀더 크게 볼 수 있게 됩니다. 단, 트윗픽이라는 이미지 공유 사이트로 넘어갑니다.

근 석달만의 재설치입니다.
특별히 치명적인 문제가 있는 건 아니지만 성격상 자주 재설치를 했는데 3개월이나 끌기는 처음.

중요한 드라이버나 어플리케이션은 당일설치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천천히 설치가 되더군요.
그래서 고스트 이미지 뜨거나 하는 것도 힘듭니다;;

어쨌든 이번엔 얼마나 버텨볼까 궁금하기도 하군요.

아니, 그런데... by miraiX

'731 부대' 하면 일제시대의 생체실험부대라고 떠올리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

나 어렸을 적에도 3.1절이니 하는 때라면 매번 731부대의 행각이라고 다큐멘터리 보여주던 게 생각나는데.

모른다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더 이상해 보인다.
요즘은 이런 다큐멘터리도 잘 안 하는 것 같아서 요즘 어린 학생들이야 그렇다 치지만...


이런 이야기를 하는 포스트에 달린 덧글 중에 의외로 모른다는 사람이 있다는 말에 한마디.

'현질'과 '캐쉬템' by miraiX

계정을 지우고
by 나_-_


오랜만에 이쪽 얘길 하는 듯.
지금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분이 얼마나 계실까 궁금하기도 하고... 그렇지만 일단 내가 생각하는 바를 말하고자 포스팅.


일단 내가 생각하는 '현질'이란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는 유저와 유저간의 아이템이나 계정 등을 거래하는 것을 말한다.
회사가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으니 이 말은 곧 유저들끼리의 룰이라는 것.

글쎄... 게임을 하는 사람도, 유지시키게 하는 사람도 다 사용자이니 만큼, 그리고 심하게는 사람의 생명이나 순결마저도 매매하는 자본주의 세상에서 게임 아이템이나 계정 따위의 거래는 아무렇지도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간단히 생각하면 틀린 것은 아니다. 어쨌든 내가 회사에 정당한 돈을 지불하고 노력해서 얻은 아이템을 내가 맘대로 하겠다는데 뭐라 하는 것이 이상할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원래 이러한 행위는 규정위반이다.
회원가입시 약관이 있다. 뭐, 약관도 베끼고 베끼고 그래서 서비스하는 당사도 잘 모르는 경우가 있다고는 하지만; 그건 일단 제쳐두고, 엄연히 게임 내의 아이템의 주인은 서비스하는 회사라고 명시되어 있다.
이 말은 곧, 내가 노력해서 얻은 아이템이지만 내 것은 아니다.
다시 말하면 내가 이 게임을 하겠다고 정해진 요금을 지불했지만, 사실은 '내가 이 게임을 산 것이 아니다'. 단지 사용료만 지불했을 뿐.
이것은 모든 서비스업에 해당되는 이야기로도 볼 수 있다. 서비스업도 그렇고 모든 '구매'하는 매체에도 해당되는 것.

약간 벗어나서 다른 쪽으로도 이야기를 해보자.
내가 좋아하는 만화책이나 음반을 샀다. '개인적으로' 어떻게 해서 즐기는 것은 별 상관이 없다. 스캔을 뜨든 리핑을 하든. 하지만 이걸 타인에게 파는 행위는 불법이다.

다시 본문으로 돌아가자. '현질'이라 함은 내가 가지고 있는 권한을 이탈한다는 행위나 같다.
그런데 회사들은 왜 가만히 있는가?

애석하게도 이것이 게임의 인기의 척도가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N모 사의 L모 게임의 예를 들면 딱 답이 나온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그 N 모 사는 우리나라의 온라인게임의 신화를 이루어 낸 선구자이면서 온라인게임을 망쳐버린 죄인으로 본다.
그렇기 때문에 방치하는 거지 실제로는 막아야 하는 것이 옳다.


그리고 '캐쉬 아이템', 줄여서 '캐쉬템'이라 하는 경우를 생각해 보자.
온라인게임 강국이랍시고 온라인게임들이 수도 없이 생겨나고 사라지는 현실이다.
그러다 보니 '손님' 끌어모으기는 당연히 무료가 가장 좋다. 그러다 보니 너도나도 무료화다.
하지만 게임 제작사들은 땅파서 장사하는 것 아니다; 개발자 월급에 서버관리에... 등등 알 사람은 이미 다 아는 이야기. 그럼 어떻게 충당하냐. 그래서 나온 것이 캐쉬 아이템이다.
캐쉬 아이템은 대개 아바타 꾸미기와 같은 '아무런 능력치는 없으나 캐릭터를 치장하는 효과'를 위한 방법과, 아니면 '게임의 판도를 아주 뒤엎을 수는 없지만 크게 도움을 주는' 방법으로 크게 나뉘어진다.
전자나 후자나 사용자의 성격에 맞게 서비스하면 엄청난 돈을 벌 수 있다(전자의 경우는 필자같이 캐릭터 꾸미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효과가 좋고-_- 후자의 경우는 소위 말하는 지존? 뭐, 그런 것;을 목표로 하는 사용자에게 효과가 있다).

사실 위에서 빠뜨린 내용인데, '현질'의 단점 중의 하나가 현거래를 통해 게임의 밸런스를 무너뜨린다는 것도 있다.
일단 현실의 자금만 충분하다면 최강 아이템을 사들여서 최강 지존급의 캐릭터를 가지게 될 수 있으니까.
이 문제는 캐쉬템에서도 해당될 수 있다. 물론 '후자'로 나온 경우에. 그렇기 때문에 게임의 판도를 아주 뒤엎을 정도의 캐쉬템은 나올 수가 없다. 밸런스 조절은 제작사의 큰 고민거리 중의 하나니까.

말하자면 캐쉬템은 일종의 합법적인 '현질'이 된다.
사실 제작사가 공식적으로 운영하는데 충분히 합법적이지만.

사실 나는 개인적으로 게임은 게임, 현실은 현실 이라는 생각으로 현질을 극히 반대하는 입장이다.
현실의 돈으로 게임상의 돈을 사거나 하는 것이야 말로 진짜 '현실과 가상을 구분 못하는' 경우의 대표라고 생각할 정도(물론 정 안될 경우라면 어쩔 수 없다고도 봐주기는 한다;).

세상은 역시 뭔가 잘못되어가야 올바르게 돌아가는 건지... 자본주의의 그림자 중에 안주해버린 것 같은 현실이 참 안타까워서 현질은 정말 싫다. 캐시템의 경우엔 먹고 살아라고 지불하는 거긴 하지만 그것도 참 안타깝고...
이래저래 온라인게임이라는 것은 문제가 많은 것 같다.

...내가 그래서 온라인게임 계정들을 다 지웠는데;;;

계정을 지우고 by miraiX

기존에 하던 온라인게임들 계정을 싹 지움.



그런데 비밀번호 잠금의 역할을 하는 질문에 대한 대답이 생각이 나지 않아 못 지우는 게임 계정이 하나 존재.
아주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좀 성가시고... 해서 오랜만에 해볼까... 싶어서 해보는데 왠지 손에 잘 잡힌다. 며칠 갈지는 알 수 없지만;
'오랜만에' 라지만 실은 캐릭터 다 지우고 처음부터 하는 것;;


...캐시 질러서 의류 아이템을 지를까 고민까지 하고 있음. 아 놔;;;
[...]

NVIDIA 노트북용 GPU 베타 드라이버 업데이트 by miraiX

사실 드라이버 업데이트는 잘 다루는 편은 아닌데 다뤄봅니다.


저는 일단 데스크노트를 쓰는지라 GPU는 노트북용 드라이버를 사용합니다.
엔비디아의 지포스8600M GT입니다.
운영체제는 윈도우7 RTM판을 씁니다.


사실 아직까지 나온 정식 드라이버는 불완전한 것이 사실입니다.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를 사용하다가 누군가가 로그인하면 화면이 깜빡이는 현상도 있고요, 게임에서의 상태는 그다지 좋지 못함을 느꼈습니다.
이 컴퓨터에서 XP를 설치한 적이 없어서 XP로는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서 새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바라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현지시간 추측)10월 30일에 베타 드라이버가 나왔습니다.

현재 정식, 인증버전은 186.81 버전입니다.
하지만 베타 버전은 195.39 버전입니다.

숫자 9 씩이나 업데이트된 걸 보고 은근 기대하며 업데이트 하고 게임(레드얼럿3 업라이징)을 실행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욕심을 내어서 옵션을 상향조정 해보았습니다.

각종 이펙트 효과의 품질이 올라갈 수록 게임이 힘들어지던 것이 개선되어서 수면효과, 안티 앨리에이싱을 제외한 옵션을 최상위로 높였는데 괜찮더군요.

드라이버가 많이 개선되어서 진짜 쓸만해졌다고 느낍니다.
물론 게임 하나만 갖고 따지는 것도, 개인적인 느낌으로 따지는 것은 무리입니다만(3D마크 밴티지로 테스트를 하려 했는데 왠지 에러를 내더군요;;), 윈도우7에서의 게임 효과가 불만이신 분은 이번 드라이버를 기대해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이 베타 버전은 자신이 있으신 분만 설치하시길 바랍니다.

가끔 by miraiX

유노치의 취중 상태와 비슷한 상태가 된다.
(애니판에서는 나오지 않는 원작만의 이야기. 애니판에서 '취중상태'는 묻혔다.)


...아니, 또 생각해보니 다른가?
그나저나 곧 단행본 나오는군요.

의미없이 전송하는 우리 집 by miraiX

의미없이 전송하는 우리 집 전용 AP;

우후후... by miraiX

우후후...

그냥 하는 뻘소리[...] by miraiX

생각해보면 동인작가(18禁 작품 내는 분들 포함)란 참 대단해 보인다.

엄청난 상상력을 가진 것 같아서.


나는 뭔가 하나를 보면 그거 하나만을 파고들지 뭔가를 더 떠올린다거나 하는 능력이 부족한 것 같아서 하는 말.
물론 18禁 동인지도 포함해서;
...어떻게 부드러운, 느긋한 등등의 형용사가 붙는 작품도 성적인 요소를 가득 담아서 (때로는 상상을 초월하는)성인용 작품으로 만들어버리는지 참...;;;;;

Opera를 닮은 Firefox 테마 Operetta Advance by miraiX

Operetta Advance 0.1.20091031
by kozakura


며칠전에 새로 등장한 시험용 테마입니다.

시험용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부가기능 페이지에서는 볼 수 없고요, '시험용 부가 기능 보기' 옵션을 체크해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3.6베타1pre부터 쓸 수 있는 테마입니다.

설명을 보니 기능상의 문제로 3.5.x 버전 호환은 불가능하다는군요.
쓰고 싶으면 3.6베타1을 쓰시는 걸 권합니다. 뭐, 파이어폭스 유저라면 베타버전은 발빠르게 사용하시는 분이 많을테니까요.


우선 이 테마는 설명이 간단합니다. 오페라 10 버전을 닮은 테마라고.

그래서 오페라10 버전을 설치해 봤습니다.


설치직후 탭 하나 추가한 상태.

이것이 오페라 10 버전의 보통 모습입니다(위에서 말했다시피 저도 10 버전은 처음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이 테마를 설치한 모습.
그전에서 쓰던 테마라든지 확장기능 때문에 약간은 다른 모습이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오페라의 그것을 쏙 빼닮았습니다.
그리고 이 모습처럼 여러 모습을 흉내내었습니다.
(오페라에서 이렇게 서버를 찾을 수 없다는 에러메시지를 보려고 했는데 왠지 넷피아 도메인 안내 페이지로 가더군요-_-)

이번엔 오페라로 ftp사이트를 열었을 때의 모습. 모질라의 파이어폭스 ftp입니다.
(제가 ftp사이트를 기억하는 건 파이어폭스 나이틀리 ftp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이 테마를 적용하고 연 ftp 목록.

이것은 오페라의 옵션.

테마를 적용한 파이어폭스의 옵션입니다.
내용까지 똑같은 걸 기대하시는 분은 안계실 거라 봅니다;


이렇게 정말 잘 흉내낸 테마입니다;
요즘 테마들도 엄청나져서 타 웹브라우저의 그것을 흉내내는 것도 자주 볼 수 있게 되었는데 이것도 진짜 오픈소스의 무서움이겠지요.


다만 개인적으로 아쉬운 게 있다면...
여전히 파이어폭스는 새 탭 창에는 아무것도 보여주지 않다는 것입니다;
원래 기본적으로는 비워두고 확장기능으로 보조가 됩니다만 이 기능도 추가되면 좋지 않을까 생각도 드는군요.

이것이 오페라에서 새 탭을 열었을 때의 모습. 스피드 연결이라는 호칭이 있네요.

구글 크롬에선 이렇게 나옵니다(캐시를 비워서 미리보기 이미지가 깨진 모습으로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이 테마가 마음에 들어서 별 다섯 개를 주고 3.6 나올 때까지 쓰겠다고 말했습니다.

다운로드를 원하시는 분은 여기로 가시고, 자매품이 있네요.


Operetta 라는 이름인데 탭 막대가 보통 위치에 자리잡아 있네요.


덧. 이 테마는 외국 블로그에도 소개되었네요.
http://www.ghacks.net/ 11월 1일자 포스트.

1 2 3 4 5 6 7 8 9 10 다음


WL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