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지기 쿠로' 2권이 어제 나왔단다 by miraix

말로는 이미 지난 달 초에 나온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러다가 어제(=지난 달 말일)에 나왔다-_-;;
어쨌든 11월을 맞추긴 했구만.

'히다마리 스케치' 역자의 충격 덕에 뭐어 그나마 다행이지... 라는 생각도 든다;
(차라리 안정적인 번역본을 보는 것이 늦어지는 것보단 훨씬 낫다는 생각)

어쨌든 단행본을 사야 한다. 그리고 위키 내용도 갱신해야 한다.

'포테마요' 2권이 이번달 중에 나온다고 했던가...
같이 사야겠다. 그러자면 며칠 걸릴 듯...






...근데 정작 본토에서 3권은 언제 나올까...;;;

어느날 받은 것 by miraix



정체는 카드형 USB 메모리. 트위터의 어느 분이 시작하신 것.
8기가바이트 용량. 말 그대로 카드 형태인 것이 장점으로 보일 듯 한데,

아직까지 USB메모리를 쓸 일이 없는 나로서는 현재 레디부스트용으로 사용중;


그러고 보면 내가 내 돈 주고 USB 메모리를 산 적이 한번도 없네.
이때껏 다 경품이나 기념품으로 받은 것들;

내가 아이폰을 사려는 이유 by miraix

제가 아이폰을 사지 않는 이유
by 무혼마 님


일단 동경의 대상이라 빠 기질이 있는 것은 인정.
하지만 나도 이것저것 따지고 판단했다는 생각에 단점도 다 알고 다른 기기의 장점도 어느 정도 알고 있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추종자는 아니라고 생각.
물론 옴니아에 대한 다른 언론이라든지 대리점 전단지에서의 모습이 꼴보기 싫어서 그쪽에 반감이 생긴 것도 있고...
(애국심 마케팅의 냄새가 진하게 느껴져서)

어쨌든 성능같은 것은 보조일 뿐(그리고 잘 선택했다는 생각을 강하게 품기 위함), 옴니아2보다 아이폰이 성능이 떨어지더라도 아이폰을 생각할 이유가,

어플리케이션(Apps 라고도 함)

때문.

나는 이미 아이폰은 '전화기'로 보지 않는다. 장난감으로 본다.
전화기 기능이 딸린 장난감으로.

그리고 그 장난감의 주체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장난감이라고 게임만 이야기하는 것도 아니고 여러 가지 나도 아직 모르는 어플리케이션들까지 다 묶어서 본 거다. 아이폰에 어플리케이션이 빠졌다면 아마 사려는 이유의 절반이 사라졌을 듯(지금 쓰는 폰 그대로 쓰고 터치를 쓴다든지...).

그렇기 때문에 더 나은 스마트폰(현재로선 안드로이드 계열에 주목)에 더 재미있는(또한 기발하고 쓸모있는) 어플리케이션이 많이 늘어난다면 그쪽으로 갈 이유도 충분. 그래서 차기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 계열로 생각하고 있음.

그리고 현재로선 아이폰만한 게 없으니까. 그래서 아이폰을 사려고 한다.

구글의 새로운 디자인, 코드명: Caffeine by miraiX

아쉽게도 아직은 구글 영어판만 가능하고요.

마침 제가 <기동전사 건담00>의 첫번째 엔딩곡 <罠>를 검색하다가 좀더 알게 되어서 말이죠.
일단 왼쪽에 있는 것은 현재도 적용되어있는 기능들이 사이드바로 옮겨지는 등 몇가지가 더 노출된 듯한 모습입니다.
제가 처음 알게된 것도 이것뿐이었는데 약간 추가된 주목해야 할 것이 보이는군요.

주목할 점은 각 페이지 요약내용 맨 아래에 말풍선과 화살표, 그리고 x 버튼이 있다는 것입니다.

말풍선을 클릭하면 이렇게 개인 메모를 적을 수 있도록 됩니다.
이것은 로그인된 계정으로 저장되는 듯...

두번째의 위로 올리는 모습을 그린듯한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내용이 위로 쌓입니다.
근접한 정보를 모아두는 것으로 보면 될 듯 합니다.
(이미지에서는 아마존저팬의 내용이 올라가는 모습입니다. 약간 흐리게 표현되었고 겹쳐졌죠)

X자 버튼은 딱 봐도 알겠죠. 없애버립니다.
이번에도 '펑' 하는 애니메이션 효과로 사라짐을 알립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약간의 편법이 필요합니다.
클리앙 새로운 소식 게시판에서 알게 된 내용이니 직접 확인하시고 따라해보시면 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폰 광고영상 by miraiX




대체로 나쁘진 않은 편이지만... 역시 다른 분의 말씀대로 KTF의 'SHOW' 브랜드 강조효과인 '~때문에'가 좀 많이 거슬리군요.
(하기야 기존의 '...때문에~' 보단 낫지만;)
적어도 영어 오리지널 광고는 이런 컨셉이 전혀 없이 애플의 그 영상 특유의 느낌이 그대로였기 때문에... 이건 애플코리아에서도 별로 신경을 안 쓴 건가...?


오늘 아침 트위터에서도 케이블TV 프로그램에서 봤다는 얘길 봤지만 직접 보는 건 오후네요.

역시 다른 분의 말씀이지만 더 '놀라운' 효과가 있지만 일단 이것들만 나온 게 아닌지 싶기도 하고...

'초전자포'를 안 보니까 하는 대화; by miraiX

본 내용은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작품의 팬분에게는 불쾌할지도 모를 내용이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악의를 가지진 않았지만요;




(전략)

[™조로]님의 말:
 ㅋㅋㅋㅋㅋㅋ
 음
 http://www.nicovideo.jp/watch/sm8911618
 좀 쩌는영상?

miraiX님의 말:
 태피스트리;
(보라는 영상은 안 보고 아마존저팬 광고를 봄;)

[™조로]님의 말:
 !?

miraiX님의 말:
 http://www.amazon.co.jp/dp/B002UUU90E/ref=asc_df_B002UUU90E118279/?tag=nicovideojp-22&creative=380333&creativeASIN=B002UUU90E&linkCode=asn

[™조로]님의 말:
 ㅎㄷ

miraiX님의 말:
 저 속바지가 참 거슬리............
(망상의 시작...)

[™조로]님의 말:
 속바지 속은
 으흣
 이라는 설정?

miraiX님의 말:
 아..

[™조로]님의 말:
 하지만 그냥 봐서 모릅니다!!!

miraiX님의 말:
 nopan.
 [...]

[™조로]님의 말:
 노팡ㅋ

miraiX님의 말:
 그럼 저건 트렁크인가.
 ...

[™조로]님의 말:
 아

miraiX님의 말:
 ...그렇게 보니까 또 이상한 느낌;

[™조로]님의 말:
 앙데!!!1

miraiX님의 말:
 '초전자포'의 캐릭터들은 실은 사각팬티를 입는다. ...

[™조로]님의 말:
 ㅎㄷㄷㄷㄷㄷㄷ

miraiX님의 말:
 후덜더덜덜덜;

[™조로]님의 말:
 충격과공포

miraiX님의 말:
 라그온 여프리 사각팬티 이후 오랜만에 보는 사각팬티의 충격;

[™조로]님의 말:
 ㅎㄷ

(후략...)


...대화상대분은 '초전자포'를 보시는지 모르겠지만;보시는 듯; 저는 확실히 안 보니까요;
그나저나 라그온 시절, 정말로 패치를 그렇게 해버렸을 때 충격이었죠. (먼산)

애플 공식 홈페이지 by miraiX

애플 공식 홈페이지
by 나_-_




저번에는 애플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였는데 이번에는 애플 아이폰의 세계 판매 및 판매예정 페이지에서.
이미 사실이 되어버렸지만 이런 거 하나에도 왠지 흐뭇하고 뿌듯하고(?).

어랏; by miraiX

테스트 # 나와 연관된 물건 찾기
by 아이리스 님


요즘 아이폰에 환장해하는 걸 어찌 알고-_-;;;

안경 착용중인 걸 어찌 알고-_-;;;

...근데 모자는 좀 아니다-_-;;;

애플 공식 홈페이지 by miraiX

'쇼' 홈페이지에 아이폰 3GS가!
by 나_-_


머지 않았습니다!


메인페이지의 위 링크를 클릭하면 뉴스레터 접수 페이지로 이동하는군요.

'쇼' 홈페이지에 아이폰 3GS가! by miraiX

일요일 아침부터 큰 소식 터졌습니다.
'쇼' 홈페이지에 아이폰 3GS가 떴습니다.

그냥 3G도 아니고 3GS입니다.
오늘 정오부터 예약을 받고요, 이 이벤트에 관련된 설명도 있습니다.
A/S정책에 대한 내용도 있네요.

애플코리아 홈페이지에는 아직 변화가 없지만 원래 그쪽은 업데이트가 좀 굼뜨니; '쇼' 홈페이지에서의 변화만 봐도 이제 정말로 출시된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오전 10시 무렵, 애플코리아 공식홈페이지에 변화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메뉴 항목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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