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31 23:59

みらい☆すた 입니다. 애매한 3센티

이 블로그는 코나짱 애정표출형 블로그입니다.
요시미즈 카가미 님의 <럭키☆스타> 관련 이야기가 많습니다.

이 블로그는 모질라 파이어폭스나눔고딕체 또는 맑은 고딕체Meiryo체를 권장합니다(특히 일본어가 많이 쓰이므로 Meiryo체는 거의 필수입니다).

자세한 블로거의 성향이나 덧글, 링크 정책은 메뉴릿을 보세요.
또한 방명록도 그쪽으로 설치했습니다.
(090701 마지막 수정) 

2009/07/04 02:00

월페이퍼 일러스트 편집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

윈도우7의 Peek 기능이던가 이게... 어쨌든 작업중 바탕화면 보기'만' 할 때의 모습이라 윤곽선이 있습니다. 저건 파이어폭스와 WLM 대화창 두 개가 뜬 모습. 이미지는 제작년 여름이었던가;;; 콤프틱 표지 일러스트를 잘라다가 단행본 6권의 일부를 붙인 것.

...아무리 생각해 봐도 작가님은 화보집 좀 내주셨음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디지털화되어야 한다는 조건이 또 붙겠지만;;;



...작가님 일러스트의 월페이퍼가 적어요;;


그러다 보니 적당한 이미지가 눈에 띈다 싶으면 일단 한번 리사이징을 해보고 맞춥니다.
제 컴퓨터의 해상도는 1440×900이라는 16:10 비율의 와이드 해상도거든요.

일반 와이드 해상도 월페이퍼도 다루기는 조금 힘든데 16:10이라는 비율;
(그러고 보니 16:9가 보통인가요 16:10이 보통인가요;)
그래서 편집을 해보는데 안 맞거나 또는 일러스트에 색깔 때문에 포기하는 경우도 있지요(배경이 단색이 아닌 그라데이션 효과가 있다든지;;).

이번 일러스트는 그나마 흰 배경이 있고 그라데이션 부분은 '페인트 붓기'가 가능해서(이게 안되면 페인트 부어버리면 색이 번져서 버립니다;)이렇게 만들었는데, 왼쪽이 너무 허전해서 뭔가 적당한게 없을까 하다가 단행본 6권의 러프스케치 부분을 붙인 것.

...인데 뭔가 어색한 느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전 그림 관련으로 배운 게 없으니까;



어쨌든 결론을 짓자면
작가님은 굳이 <럭키☆스타>가 아니라도 좋으니 화보집 좀 내주세요. 작가님 그림체는 제게 '귀여운' 부분에서 최고 자리에 오르셨습니다.[...]

2009/07/03 15:09

스킨 변경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

을 해보았습니다.


뭔가 넓은 것이 더 조잡해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전보다 조금 덜 넓은 걸 골랐는데 좀 낫군요.

하지만 역시 맨 아래쪽이 문제군요.
딱딱 맞추기가 힘드네요;
삐뚤빠뚤(?)하면 보기 흉하니까;

어쨌든 보기엔 좀 나으니...;;


...근데 왜 파비콘이 제대로 안 뜨는거지-_-;;;;;;;

2009/07/03 00:45

역시 내가 맥주를 마시게 된 이유는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

에반게리온을 비롯한 재패니메이션 탓일지도...













최근엔 쿠로이 선생님도 포함.

2009/07/02 17:57

마비중(덧) └ 게임

이 카테고리 오랜만이네요;


제목대로 마비중입니다.
거의 무료화 되어서 환생도 하고...

굉장하더군요-_-;;
간간히 스토리 진행도 하고요...
다만 아이템이랑 금화를 다른 분께 준 것도 있어서 재정이 부실하지만 뭐 조금 열심히 하면 다시 찰 거라 생각하고...
아까운 건 숏타입;  그리고 새로 나온 옷들 좀 갖고싶다능;



어쨌든 같이 하시는 분은 콜?
...주캐릭 Mirainosekai, 부캐릭 옥시젠, 그리고 가끔 다른 캐릭터들로도 접속하지만 아이템 정리 등의 목적일 뿐..


덧. 만돌린입니다.
서버명 공개를 잊었군요;;;;;;

2009/07/01 13:39

개편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

스킨 2.0 베타 오픈 네비바 개선
by lark 님


오랜만에 왔는데 변경점이 저를 놓아주지 않는군요.
적용한 것 공개하기 겸해서 한 번 포스팅해 봅니다.


우선 네비바의 경우 전 큰 불만점이 없습니다.
예전부터 주욱 써오고 있었거든요.
사실 저도 툴바같은 건 싫어하지만 정확히 말하면 웹브라우저에 달리는 툴바가 싫은거지 홈페이지 안에서 제공하는 툴바같은 건 상관 안 하는 주의거든요. 그래서 네비바 이전에 있던 툴바는 잠깐 쓰다 말았지만(얼마 안 가 입대했다는 이유도 있고;;;) 네비바는 죽 써오고 있었던 거죠.

대부분 개편된 것은 굳이 적응이라 할만한 것도 없지만 조금만 익숙해지면 문제없을 것 같더군요.

다만, 다른 분들 의견을 보니 끄는 옵션이 있으면 좋겠다는 말씀도 있었는데, 설마하니 끄는 옵션이 없을 리가... 이 분들이 잘 못 찾으신 게 아닌가.. 하며 관리를 들어가 봤는데, 없데요; 단지 바로가기 설정만 있는...
이게 뭔가요;;; 이건 정말 잘못하신 것 같아요.

게다가 개인적으로 항상 하는 얘기인데,
네비바의 고정 여부를 네비바 자체가 아닌 관리에서 설정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전 캐시를 매일마다 비우는 편이라서 네비바 자체에서 고정 여부를 지정하면 캐시를 비우고 나서 초기화된단 말이죠.
관리에서 지정해주면 이건 다시 손 댈 필요가 없겠죠.
그거 클릭질 몇 번이 그리 귀찮냐 라고 물으신다면 할 말은 없습니다만 이것도 분명한 불만점입니다.
제게는 네비바가 성가시다고 없앴으면 하는 분들처럼요.


스킨에 대해서는 그저 조금 손대본 것 정도입니다만 일단
각 템플릿의 옵션이 부족한 느낌입니다. 예전에도 그랬지만 좀 더 늘렸으면 좋겠어요. 어느 분은 스킨 갯수도 지적하셨더군요.

블로그 각 장소에 배경이미지 넣는 건 좋더군요. 항상 덧글 입력창 배경 넣는다고 CSS를 헤맸는데 말이죠;
근데 HTML도 바꿔진건지 이걸 적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가장 하고싶은 말은 메모장입니다.
메모장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물론 메모장의 기능이 사실상 외부 위젯 설치용이 되어버린 것 같은 게 사실인 것 같아서 차라리 외부 위젯 허용으로 한 것은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정작 외부 위젯 설치를 어떻게 하는건지... 아직 그 방법은 적용되지 않던 것 같은데요.

...이렇게까지 작성을 하고 나서야 저도 다시 한 번 보았습니다.
...외부 위젯 설치가 되는군요. 그런데 전 WLM 접속하는 수단을 html으로 닉네임 란 옆에 달아두었는데 이렇게 되어서 조금 난감합니다;;

어쨌든, 스킨 2.0에서는 메모장이 사라집니다.
예전의 메모장 내용을 스킨 2.0을 쓰면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스킨을 예전 스킨으로 바꾸어야 확인이 되더군요.

사실상 사라졌다고 보기에는 힘듭니다. 스킨 2.0을 사용하는 유저에게는 개편되어버렸다가 맞겠지요.

제 경우는 배너 두 개하고 플래시로 만들어진 풍경소리를 내는 위젯을 달았는데 이번에 다시 달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외엔 그럭저럭~ 일까요...
스킨이야 마음에 안 드는 건 안 쓰면 되는 것이고; 적당히 타협하면서 쓰는 거니...


마무리를 짓자면 네비바에 대해서는 의견을 더 수렴하시는 것이...
스킨은 구 버전과 2.0의 상성(이라고 해도 될까;)에 대해서 스킨에디터 자체에서 한 번 알리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네요. 메모장 관련도...

덧붙입니다.
스킨 편집한 걸 저장을 해도 템플릿같은 건 저장이 안되는건지 리셋되어 있더군요.
구 스킨을 잠깐 적용했다가 돌아오니 확인되었습니다.

2009/05/03 06:52

다시 갑니다-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

뭔가 해보려고 했는데 잘 안되고 백일휴가 나온 것마냥 다른 데도 가고 그러다 보니 완전히 예전처럼 노는 건 무리였네요.

다른 분들과 좀 더 놀고 싶었지만 실패;

하루빨리 완전히 퇴원(병원에서만 쓰는 단어는 아니죠;)하는 걸 바래야 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끝내 뭐하는 곳인지는 공개를 안 했군요;
다음에 설명해보기로 하고...(퍽)
일단 오늘 이렇게 갑니다.

이때까지 기다려 주셨는데 좀 더 기다려 주세요. 감사합니다-.

2009/05/02 15:51

컴터는 맨땅에 헤딩!!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으로, 뭔가 했는데 실패했다는 걸 두려워하지 말고,
잃어봤자 자신이 아끼는 자료라거나 하드웨어가 날아가는 정도라고 생각하고(이렇게 생각하니 더 무섭네; 그러니 백업필수!) 과감히 해버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





...방금도 IME의 Language Bar가 나가버렸는데 시스템 청소 유틸리티 잘못이라는 걸 몸소 깨달음-_-;;
그래서 또 재설치하고 옴.

...윈도우7 설치하고 좀 놀아볼까 했는데 이렇게 시간 날려버림; 어흑 llorz

2009/05/02 13:34

삽질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

윈도우7 RC를 구해서 이것저것 설치하는데 이번에도 한/영 키의 이상작동이 눈에 밟혀서 고생했으나 건진 것 없음.

일단 한/영키는 버려두고 이것저것 손대봄.
특히 이미지 떠놓은 게임들을 해볼까 하고 알콜120% 설치.
SPTD 뭐시기인가 하는[...] 유틸리티인지 드라이버인지 하는 것도 윈도우7 베타를 지원해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정상작동되는 듯.

그런데 갑자기 입력기 언어막대가 통째로 없어져 버리는 별 일이 발생-_-;;
그래서 아예 재설치.

이번에는 키보드 종류도 그대로 넘기고 설치했던 것 같던데 이번에는 한/영키 이상작동 현상이 없음.
이래서 삽질했다는 것;;;

하지만 입력기 언어막대가 통째로 없어져버린 문제는 도무지 알수 없음;
뭐였을까...




덤.
3D커스텀소녀 XP가 나왔었군요;

2009/05/02 07:50

요 아래 티셔츠 말입니다.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

작년 말 즈음에 프렐 님이 여신 이벤트의 2등 상품이었죠.
기억하는 분 계실 겁니다.

사정상 이제서야 확인했지만;;;


실은 제 성격상 이런 물건은 사용을 잘 안 하죠.
옆나라만 해도 정식으로 국내에서 판매하는 상품이지만 우리나라에서 구하려면 조금 더 손과 자금이 들어야 한다는 점에서 사용을 안 하죠.
마치 한정판에 들어있는 각종 부록들 처럼...;;

그런데 어머님께 보여드리는데 포장을 뜯으시더군요;
그리고 이런 물건은 실제로 쓰진 않고 갖고만 있다고 말하니 그냥 입으라고 하시네요.

뭐어, 사실은 나중에 모임이 있다면 입고 나가야지 생각을 하던 참이라 그냥 입어 봤습니다.
(이런 일이 모질라 커뮤니티 모임에서 파이어폭스 티셔츠를 입고 나갈 생각을 하고 입었던 적이 있었으니...)


이 일이 생긴 것이 어제 아침입니다.
그리고 어제 외출했습니다.
H 모 마트도 갔다 왔습니다.

다시 말해 이미 필드워킹은 거쳤다는 말이죠.



혹시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까 은근 기대도 했지만 전부 반응없음.
다행 반 실망 반이었습니다.
나중에 용산에 입고 나가보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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