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어 예전에도 느끼긴 했지만
이쪽 취미를 갖고 있으니 마이너한 취미를 갖고 있는 건 사실.
그런데 거기에 한 술 더 떠서 내가 마음에 드는것만 취급하고 다른 소위 말하는 대세라는 것들도 취급하지 않거나 미루는 편.
(대표적으로 보자면 스즈미야 하루히라든지... 천원돌파 그렌라간이라든지... 최근의 크라나드라든지... 전부 애니네; 럭키스타는 정말 내가 마음에 들어서 빠지게 된 특별케이스)
이건 마이너 중의 마이너란 얘기일까나..
이쪽 취미를 갖고 있으니 마이너한 취미를 갖고 있는 건 사실.
그런데 거기에 한 술 더 떠서 내가 마음에 드는것만 취급하고 다른 소위 말하는 대세라는 것들도 취급하지 않거나 미루는 편.
(대표적으로 보자면 스즈미야 하루히라든지... 천원돌파 그렌라간이라든지... 최근의 크라나드라든지... 전부 애니네; 럭키스타는 정말 내가 마음에 들어서 빠지게 된 특별케이스)
이건 마이너 중의 마이너란 얘기일까나..




덧글
제 분야(?) 로 오면 집중공략합니다
...또는 "이의있소" 를 남발하기도하죠
...다만 일반인들과 대화할때는 전혀그렇지않다는거(...)
제 자신이 찾아서 보거나 하려는 건 없고 다른 사람 추천받아서 보는 게
대부분이라서 말입니다(...)
글쎄 아이온 님은 좀;
kkendd 님 |
-ㅂ-
Master-PGP 님 |
저도 그런 편이라는 게..;;
Sakiel 님 |
.............
에벤에셀 님 |
뭐어 사실 저도 추천받아 보게 되는 경우가 없진 않지만...
일단 그것도 제게 맞아야 보니까.
아니면 귀찮아서 안본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