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뤄본 몇몇 분야에서 내맘대로 꼽아본 베스트 2007
주관적 성향이 매우, 엄청나게, 아주 강하므로 태클은 자동반사.
(-_-)
PC 계열
운영체제 - 윈도우비스타
다른 운영체제도 다뤄보고 싶은 나긴 하지만 그래도 윈도우가 세력이 강하고 나도 쓰고 있기에 이건 베스트에 안 올릴 수가 없다.
서비스팩도 내년에 나온다니 새 운영체제의 확산이 좀더 빨라졌으면 좋겠다.
물론 비 윈도우 계열도..
여기에 차순을 둔다면 맥의 레오파드일라나?
근데 난 맥 계열은 아직 가까이 하기엔 너무 멀어서;
유틸리티 - NOD32(3.x대 버전)
여름하늘 님의 블로그에서 알게 된 안티바이러스 유틸리티인데 가벼운 성능에 좋은 효율로 극찬을 받았던 물건.
새 버전이 나왔다니 쓰고 있음. 근데 전 버전(2.7)만큼 가벼운지는 모르겠다-_-;;;
말은 이렇게 하지만 나는 이 NOD32에 방화벽과 안티스팸 기능을 붙인 ESET Smart Security를 쓰고 있다;
웹브라우저 - Firefox 3.0b
정식버전이 아닌걸 다룬다. 아직 베타 두번째판이 나온 3.0버전이지만 감히 다룬다.
어서 정식 릴리즈가 되기만을 바랄 뿐...
PC게임 계열
Command and Conquer 3 : Tiberium War
아마 1998년이었나? 타이베리안 선 이후 정식 후속작! 본가 웨스트우드에서 만든 건 아니지만 그래도 EALA가 전작의 성공요인을 잘 찾아서인지 또는 케인 역의 그 분(이름이 생각나지 않아서;) 덕인지 위화감 없이 잘 만들어진 편.
내년에도 전통에 따라 확장팩이 나온다니 기대중.
...그 전에 내 사양도 좀 높여야 할텐데 ㅠㅠ
비디오게임 계열
어쨌든 나는 SCEI 계열에 가깝기 때문에...
6월 16일 플레이스테이션3 한국 정식 발매
가을 PSP 신형 출시
이하생략.
[...]
만화, 애니메이션
원래대로라면 이 항목은 내가 취급하지 않았을 텐데 단 하나때문에 붙였음. 말이 필요없고 말해봤자 입아프고 이 블로그 오시는 분들은 다 아실 사항이므로 생략.
이건 내 인생의 베스트기도...
덧붙여 대원씨아이는 다음 권을 속히 출간하라!!
여행
이도 역시 유일하기에 베스트라 붙이기는 좀 곤란하지만...
정말 아쉬운 건 기간동안 태풍이 지나가는 통에 비를 만났다는 점과-_-
원하던 것을 기간의 문제로 놓쳤다는 것.
뭔가 길고 많을 줄 알았는데 별로 없네.
하기야 올해는 뭐어-_-;;;
여튼 베스트라고는 했지만 평소에도 가장 좋아하던 것들의 나열과도 비슷하기에...
이상!
주관적 성향이 매우, 엄청나게, 아주 강하므로 태클은 자동반사.
(-_-)
PC 계열
운영체제 - 윈도우비스타
다른 운영체제도 다뤄보고 싶은 나긴 하지만 그래도 윈도우가 세력이 강하고 나도 쓰고 있기에 이건 베스트에 안 올릴 수가 없다.
서비스팩도 내년에 나온다니 새 운영체제의 확산이 좀더 빨라졌으면 좋겠다.
물론 비 윈도우 계열도..
여기에 차순을 둔다면 맥의 레오파드일라나?
근데 난 맥 계열은 아직 가까이 하기엔 너무 멀어서;
유틸리티 - NOD32(3.x대 버전)
여름하늘 님의 블로그에서 알게 된 안티바이러스 유틸리티인데 가벼운 성능에 좋은 효율로 극찬을 받았던 물건.
새 버전이 나왔다니 쓰고 있음. 근데 전 버전(2.7)만큼 가벼운지는 모르겠다-_-;;;
말은 이렇게 하지만 나는 이 NOD32에 방화벽과 안티스팸 기능을 붙인 ESET Smart Security를 쓰고 있다;
웹브라우저 - Firefox 3.0b
정식버전이 아닌걸 다룬다. 아직 베타 두번째판이 나온 3.0버전이지만 감히 다룬다.
어서 정식 릴리즈가 되기만을 바랄 뿐...
PC게임 계열
Command and Conquer 3 : Tiberium War
아마 1998년이었나? 타이베리안 선 이후 정식 후속작! 본가 웨스트우드에서 만든 건 아니지만 그래도 EALA가 전작의 성공요인을 잘 찾아서인지 또는 케인 역의 그 분(이름이 생각나지 않아서;) 덕인지 위화감 없이 잘 만들어진 편.
내년에도 전통에 따라 확장팩이 나온다니 기대중.
...그 전에 내 사양도 좀 높여야 할텐데 ㅠㅠ
비디오게임 계열
어쨌든 나는 SCEI 계열에 가깝기 때문에...
6월 16일 플레이스테이션3 한국 정식 발매
가을 PSP 신형 출시
이하생략.
[...]
만화, 애니메이션
원래대로라면 이 항목은 내가 취급하지 않았을 텐데 단 하나때문에 붙였음. 말이 필요없고 말해봤자 입아프고 이 블로그 오시는 분들은 다 아실 사항이므로 생략.
이건 내 인생의 베스트기도...
덧붙여 대원씨아이는 다음 권을 속히 출간하라!!
여행
이도 역시 유일하기에 베스트라 붙이기는 좀 곤란하지만...
정말 아쉬운 건 기간동안 태풍이 지나가는 통에 비를 만났다는 점과-_-
원하던 것을 기간의 문제로 놓쳤다는 것.
뭔가 길고 많을 줄 알았는데 별로 없네.
하기야 올해는 뭐어-_-;;;
여튼 베스트라고는 했지만 평소에도 가장 좋아하던 것들의 나열과도 비슷하기에...
이상!




덧글
Mosaic라는 브라우저가 있었지요.
넷스케이프는 최초 가장 유명했던 웹브라우저인 거죠.
문제는 집 데탑에는 현재 우분투를 깔 수 없는 환경이고...노트북에다 깔려고 하니 알 수 없는 이유로 거부중이라서 못 쓰고 있군요. _ㅠ
'라'는 '이것'의 '라'~
아이비스 님 |
아무튼 넷스케이프의 바톤은 파이어폭스가 쥐었으니 이제 파이어폭스에게 더 힘을 실어주면 좋겠습니다!
사과스프 님 |
저도 우분투 생각을 하긴 했지만 일단 현재는 윈도우 계열이 압도적인 건 할 수 없으니까 말이죠;
그러고 보니 레오파드하고 같이 넣어줄 걸 그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