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님도 하신 말씀인데...
작가님의 그림체의 변화를 보는 것도 확실히 재미있음.
그만큼 작가님 스스로도 자신의 그림체를 발전시키고 싶다는 생각이었을 테고 이건 모든 그림을 그리는 사람에게는 당연한 현상일테니까...
1권 초기의 모습.
잡지에 실리던 것이 단행본 출간시 약간 달라진다는 얘기(본편에서 한 얘기;)도 있지만 그림체까지 뜯어고친다는 건 좀 힘들테니까.
(덧붙여 이때는 성격까지도 지금과는 다른 느낌... 이대로 나갔다면 지금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작품이 되었을지도 모르는?
뭐랄까... 엉뚱하기는 지금과 차이가 없지만 조금 더 머엉한 느낌이랄까...? 요즘이야 텐션도 올라가고 장난끼가 많이 오른 그런 아이로 보이지만...)
1권에서의 모습 두번째. 솔직히 이건 정말 이상하다 싶은 그림체임; 아마도 작가님의 수련 아니면 슬럼프 시기가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2권 색칠된 에피소드에서의 그림체. 지금과는 약간 다르다.
하지만 본편에서는 현재와 거의 차이가 없다.
(역시 코나짱의 대표 표정은 이 모습. 크레용 신짱의 그 표정에 견주어도 될듯 하다. ...다만 개인적으로 크레용 신짱은 딱히 좋아하는 작품은 아니다...)
2권에서는 다른 그림체도 써보신 것 같은데 2권에서만 중간중간 쓰인듯...
(세토의 신부에서 이 그림체를 본듯 한데...)
3권. 뭐어 현재와 큰 차이 없음.
(스스스슥 스스스스스스스슥)
다만 색칠된 컷도 현재와 다를 바 없다 생각될 정도로 완성된 형태인듯...
(츠카사는... ...그러고 보니 진짜 '배경'은 츠카사가 맞을 듯 한데;)
이후 4,5권도 현재도 큰 차이는 없으나
최근은 만화가 아닌 일러스트에서의 그림체는 또 다른 느낌을 갖게 한다.
대표적으로는 PS2용 게임의 일러스트일테고...

또한 최근의 일러스트라면 역시
요 다키마쿠라 일러스트일듯...
아무튼 그림체가 만화와는 다르다. 일러스트와 만화의 그림체가 확실히 다르다.
만화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의 그림체를 확실히 구분하고 계신건가 싶기도 한...
팬인 내게는 다 좋지만;
덧붙여서
애니메이션판 그림체와 원작가님의 그림체 구분법 중의 하나.
은근히 구분이 힘들어지고 있는 요즘인데(나만 그런가?)
캐릭터의 손발에 손발톱 묘사가 되어 있으면 작가님의 그림체라 봐도 거의 무방!
물론 만화 그림체에서 일일이 묘사된 것도 아니긴 하지만 애니메이션의 그림체에선 확실하게 거기까지는 묘사가 되어있지 않아서 거의 정확하다고 생각됨.
(사실 애니메이션의 그림체는 작가님이 그린 것이 아니라서 여기까지는 묘사를 안 해야 할 상황인 이유였을지도 모르겠네요.
설마 애니메이션의 그림체와 만화의 그림체를 똑같다고 보는 분은 없겠죠?)
위 이미지들과 애니메이션의 그림체를 잘 살펴보시면 납득이 갈 걸요...?
늦게나마 한마디 추가.
대원씨아이는 '러'키☆스타 3권을 어서 출간하라!!!
작가님의 그림체의 변화를 보는 것도 확실히 재미있음.
그만큼 작가님 스스로도 자신의 그림체를 발전시키고 싶다는 생각이었을 테고 이건 모든 그림을 그리는 사람에게는 당연한 현상일테니까...

잡지에 실리던 것이 단행본 출간시 약간 달라진다는 얘기(본편에서 한 얘기;)도 있지만 그림체까지 뜯어고친다는 건 좀 힘들테니까.
(덧붙여 이때는 성격까지도 지금과는 다른 느낌... 이대로 나갔다면 지금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작품이 되었을지도 모르는?
뭐랄까... 엉뚱하기는 지금과 차이가 없지만 조금 더 머엉한 느낌이랄까...? 요즘이야 텐션도 올라가고 장난끼가 많이 오른 그런 아이로 보이지만...)



(역시 코나짱의 대표 표정은 이 모습. 크레용 신짱의 그 표정에 견주어도 될듯 하다. ...다만 개인적으로 크레용 신짱은 딱히 좋아하는 작품은 아니다...)

(세토의 신부에서 이 그림체를 본듯 한데...)

(스스스슥 스스스스스스스슥)

(츠카사는... ...그러고 보니 진짜 '배경'은 츠카사가 맞을 듯 한데;)
이후 4,5권도 현재도 큰 차이는 없으나
최근은 만화가 아닌 일러스트에서의 그림체는 또 다른 느낌을 갖게 한다.


또한 최근의 일러스트라면 역시

아무튼 그림체가 만화와는 다르다. 일러스트와 만화의 그림체가 확실히 다르다.
만화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의 그림체를 확실히 구분하고 계신건가 싶기도 한...
팬인 내게는 다 좋지만;
덧붙여서
애니메이션판 그림체와 원작가님의 그림체 구분법 중의 하나.
은근히 구분이 힘들어지고 있는 요즘인데(나만 그런가?)
캐릭터의 손발에 손발톱 묘사가 되어 있으면 작가님의 그림체라 봐도 거의 무방!
물론 만화 그림체에서 일일이 묘사된 것도 아니긴 하지만 애니메이션의 그림체에선 확실하게 거기까지는 묘사가 되어있지 않아서 거의 정확하다고 생각됨.
(사실 애니메이션의 그림체는 작가님이 그린 것이 아니라서 여기까지는 묘사를 안 해야 할 상황인 이유였을지도 모르겠네요.
설마 애니메이션의 그림체와 만화의 그림체를 똑같다고 보는 분은 없겠죠?)
위 이미지들과 애니메이션의 그림체를 잘 살펴보시면 납득이 갈 걸요...?
늦게나마 한마디 추가.
대원씨아이는 '러'키☆스타 3권을 어서 출간하라!!!




덧글
슬램덩크도 처음에는 정말 이상했죠..
정말이지 사고 싶어서 돈을 비축했는데도 나오지 않는 상황이면 정말이지...ㅠㅠ
뭐, 나름 완성(?)된 그림체라고 자부해도 될 케이스면 모를까 ;
개인적으로 유희왕 그림체 변천사가 참(...)
그러고보면 연재중에 그림체 변하는 경우는 많은 것 같습니다.(...)
연재될수록 완성되어가는 그림체...
프티제롬 님 |
사소한 건 넘어가는 겁니다?
아이비스 님 |
나올 걸 알고 있으면 더욱 그렇죠;
Sikuru 님 |
모든 만화가분들은 정진해야 겠지요.
BooGiePop 님 |
아아... 그랬던가요..
에벤에셀 님 |
하하;;
결군 님 |
그래도 소식이 또한번 나왔으니 조금만 더 기다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