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전에도 해본 적이 있는데 왜인지 해볼 때마다 아저씨 취향이라더군요orz
그런데 밸리에서 눈에 띄길래 다시 한번 해보았습니다.
두 번 해보았는데도 이 결과가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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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톡톡튀는 참신한 키치 예술 취향 |
당신은 새로운 것을 찾고 독특함을 개발하고 싶어합니다. (항상 그런건 아니겠지만) 다들 따라하는 패션, 누구나 흥얼거리는 노래, 너도나도 사보는 베스트셀러, 아줌마들이 떠들어 대는 연속극, 모두 신물 나는 것들입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롤의 이 정체불명 괴상한 이야기는 당신의 취향과 일맥상통합니다. 당신은 너무 직관적인 것만 찾을 뿐 도통 좋아하는 것에 기준이 없다는 비난을 들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특이한 걸 좋아하긴 하지만, 뭐가 얼마나 어떻게 특이해야 좋은지 당신도 잘 모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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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맞는 것 같습니다. 여러 번 블로그에서 외치던 것도 이거죠.
뭔가 다른 것, 특이한 것을 쫓는 사람. 무작정 남 따라가는 건 싫어하는 사람.
하지만 저기서 말한 저주하는 것 중에도 마음에 드는 코드가 있다면 또 그건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것 얘기에도 있군요.
애플 사의 컴퓨터들은 정말 마음에 드는 것이 있었죠. 최근에는 그다지지만...
어쨌든 저는 특이한 걸 좋아하는 편이라 게임 중에서도 뭔가 특이해보인다! 싶은 것이 있다면 관심을 갖지요.
남코의 <괴혼>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플레이 가능성은 제 사정에 따라 불가능이 더 많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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