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북미판 러키☆스타...거의 원문 포스팅 후 48시간쯤 되는 마당에 관련글 형식으로 포스팅이라니;
by 원더바 님
뭐, 내용과는 조금 동떨어진 이야기니 괜찮을지도.
저걸 보니 든 생각은 역시
'음성더빙을 할 작품은 뭔가 정식으로 방영하기 전에 어떤 경로를 통해서든지 정식이 아닌 방법으로 유입되는 건 반드시 막아야 한다' 라는 생각(명백히 정식이 아닌 방법으로 유입하는 건 불법 맞습니다. 다만 여기서는 그걸 논하자는 것이 아니므로 통과).
역시 원판을 접하고 더빙된 걸 보면 이건 좀 그렇다는 생각이..
그런 걸 모르고 처음부터 더빙판으로 접하면 위화감이 조금은 덜 할테니까요.
물론 음성더빙하는 것이 내용이해하는 방법으로 가장 좋다고 합니다.
자막으로 이해한다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전부 이해하지 못하고 놓치는 경우가 많다는 얘기가 있으니까요.
그럼에도 역시 목소리의 분위기라든지 하는 것이 원판과 달라지면 아니다 싶은 게... 역시 선입견이 문제긴 합니다.
그러므로 저는 정식방영한다는 건 관심을 끊어야 할 것 같습니다.
(어차피 TV도 없고 있다 하더라도 볼 방법이 없으니 상관 없겠지만... 인터넷공간이 웬수지...)
성우가 잘나고 못나고 하는 걸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오로지 원작의 목소리가 가장 낫다고 생각하는 편견 비슷한 것에 의한 생각일 뿐,
이것도 문제인 점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정방판 아이캐치에서는 '럭키스타'라고 발음할까요 '러키스타'라고 발음할까요?




덧글
요즘 북미 더빙 수준이 많이 올라갔어요.예전에 봤던 유희왕의 악몽 이후로는...
뭐, 가장 중요한건 하나의 작품을 또 다르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요?
뭐랄까... 느낌상으로는 비슷하지만 그건 또 아닌 듯한;
FA-007GIII 님 |
성우 연기는 괜찮은 편이죠; 역시 느낌이 좀 그럴 뿐;;;
마검君 님 |
본편에도 그 얘기가 나왔었죠;;
BooGiePop 님 |
일단 영어니까 영어 위화감 뷁만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