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6일
그러고 보니... 네리아리 님
그러고 보니... 네리아리 님께서 신병휴가를 나오셨더군요. 예전에 스쿨데이즈 포스팅 한 번 했더니 달려오셔서 모에를 외치시던 게 생각나더군요. 지금도 그렇지만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어느 캐릭터(코나짱☆)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입장이고 하니(방법은 다르지만) 뭔가 라이벌 의식도?? 어쨌든 그 정신이 계속 이어나가길 바랍니다. 말 안해도 그러신다지만;;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다 가시길!
# by | 2008/05/16 01:16 | 모블로깅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참 반가웠어요 ㅎㅎ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