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4일
일본어판 위키피디아를 보면서...
뭐 우리나라 네티즌들 속성상 뭔가에 기여한다거나 하는 것에 대해서는 무지하다는 것에 대해서는 알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한국어판 위키피디아는 대부분 속빈 강정이라는 평이 많을 정도로 내용이 없지요.
유저의 직접 참여가 중요한 백과사전 사이트에 참여하는 사람이 적은데 내용이 알차기를 바란다는 것 자체가 위키피디아에 대한 속성을 모른다는 얘기니까요.
그래서 좀더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주로 '갖다 붙이기'에 익숙한 우리나라 네티즌 속성상 이것도 무리.
위에서 하는 말은 결국 같은 말의 두 번 반복일 뿐입니다.
정말로 한국어판 위키피디아는 발전할 가능성이 전혀 없을까요?
일본어판의 '일반인들이 보기에' 하찮은 만화 캐릭터 설명 문서에도 장문의 토론 기록이 남아있는 걸 보면서 항상 느끼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한국어판 위키피디아는 대부분 속빈 강정이라는 평이 많을 정도로 내용이 없지요.
유저의 직접 참여가 중요한 백과사전 사이트에 참여하는 사람이 적은데 내용이 알차기를 바란다는 것 자체가 위키피디아에 대한 속성을 모른다는 얘기니까요.
그래서 좀더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주로 '갖다 붙이기'에 익숙한 우리나라 네티즌 속성상 이것도 무리.
위에서 하는 말은 결국 같은 말의 두 번 반복일 뿐입니다.
정말로 한국어판 위키피디아는 발전할 가능성이 전혀 없을까요?
일본어판의 '일반인들이 보기에' 하찮은 만화 캐릭터 설명 문서에도 장문의 토론 기록이 남아있는 걸 보면서 항상 느끼고 있습니다.
# by | 2008/05/24 01:36 | └ 모니터 안의 세상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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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전에 위키를 아는 사람이 별로 없죠 -_-;
아는 사람이 게임 공략을 통째로 위키에다가 갈겼지만 결과는 처절했죠.
저도 잡지 사진 찍은 걸 올렸다가 저작권 문제로 삭제되었어요.
그렇죠;; 저도 일본어 문서를 옮기는데 옮기는 거 전부 제가 하고 다른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정리해주시는 것 정도;;; 다른 사람들이 더 채우거나 그런 게 없으니 문서의 갱신도 힘들죠;;
결국 제가 다 갱신한다는 생각도 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