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관심가는 소식 두 가지가 잡혀서 한꺼번에 포스팅.
1. 아이폰
요전에도 아이폰에 대해서 얘기한 적이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애플빠는 절대 아니다. 아이팟도 아이팟미니를 써본 적이 있다. 그것 뿐.
MP3P 역할을 해줄 줄 알았던 PSP가 생각보다 MP3P용도로는 좀 무리라는 생각이 들어서 PMP로 쓰고 있다.
...방안에서;
그래서 MP3P를 따로 구해볼까 하는 참에 아이폰 소식을 들었다.
사실 이렇게 보면 휴대전화에 MP3P 기능 있는 건 예전부터 있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가진 건 없었기에...
또 내가 알기로는 메모리카드를 삽입함으로서 가능한 걸로 알고 있으니...
그런 참에 들은 아이폰은 뭐랄까... 두 가지의 요소를 잘 절충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광고로서는 거기다 무선인터넷 기능도 있지만 사실 그건 쓸 일이 없을 것 같고;
기본기능인 MP3P와 휴대전화로서의 기능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디자인이야 모토롤라 계열에 이은 무척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니까.
그런데 KTF에서 출시한단다.
3G다. 2세대 아이폰이라는 말도 들었는데 아마 동일한 말로 알고 있다.
현재 모토롤라 MS800을 쓰고 있다. 반응 보고 반응도 좋으면 통신사 옮긴다(그 전에 자금도;).
초 기대중이다.
(여러 불편한 상황은 일단 체험해 봐야 알 것 같다. 말하자면 아이폰을 쓴다면 애플의 아이폰 계열의 체험이라고나 할까나?)
2. 윈도우7
아...
한마디로 말해서
새 버전의 커널을 쓴다는 얘기도 들어서 좀 더 가벼운 윈도우를 볼 수 있을까 했는데 그게 아니란다.
물론 비스타의 커널을 개선한다고 하니 조금은 더 나을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리 하드웨어가 발전함에 따라 운영체제의 고사양은 시간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지만 이건 좀 심하다는 생각은 어쩔 수 없다.
그나마 호환성은 비스타에 맞춘다는 말은 다행이다. 비스타 유저는 그대로 넘어갈 수 있을 문제라고 생각되니까.
결론은 비스타에서처럼 설레발 친 운영체제가 될 가능성이 보인다랄까나?
근데 비스타 못쓰겠다고 윈도우7을 기다린다는 사람을은 어떤 생각을 할까 궁금하다.
차라리 비스타를 쓰고 넘어가는 게 낫지 비스타 안 쓰고 XP 쓰는 사람들에게 윈도우7은 비스타의 연장선 그 자체일 것 같다.
물론 이 짓도 운영체제를 꼬박꼬박 산다면 말처럼 쉬운 건 아니지만;;;
역시 비스타의 호환성을 높이자는 건 그래도 비스타를 쓰라는 무언의 압박일지도 모르겠다. 하하하
1. 아이폰
요전에도 아이폰에 대해서 얘기한 적이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애플빠는 절대 아니다. 아이팟도 아이팟미니를 써본 적이 있다. 그것 뿐.
MP3P 역할을 해줄 줄 알았던 PSP가 생각보다 MP3P용도로는 좀 무리라는 생각이 들어서 PMP로 쓰고 있다.
...방안에서;
그래서 MP3P를 따로 구해볼까 하는 참에 아이폰 소식을 들었다.
사실 이렇게 보면 휴대전화에 MP3P 기능 있는 건 예전부터 있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가진 건 없었기에...
또 내가 알기로는 메모리카드를 삽입함으로서 가능한 걸로 알고 있으니...
그런 참에 들은 아이폰은 뭐랄까... 두 가지의 요소를 잘 절충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광고로서는 거기다 무선인터넷 기능도 있지만 사실 그건 쓸 일이 없을 것 같고;
기본기능인 MP3P와 휴대전화로서의 기능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디자인이야 모토롤라 계열에 이은 무척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니까.
그런데 KTF에서 출시한단다.
3G다. 2세대 아이폰이라는 말도 들었는데 아마 동일한 말로 알고 있다.
현재 모토롤라 MS800을 쓰고 있다. 반응 보고 반응도 좋으면 통신사 옮긴다(그 전에 자금도;).
초 기대중이다.
(여러 불편한 상황은 일단 체험해 봐야 알 것 같다. 말하자면 아이폰을 쓴다면 애플의 아이폰 계열의 체험이라고나 할까나?)
2. 윈도우7
아...
한마디로 말해서
실망이다.
새 버전의 커널을 쓴다는 얘기도 들어서 좀 더 가벼운 윈도우를 볼 수 있을까 했는데 그게 아니란다.
물론 비스타의 커널을 개선한다고 하니 조금은 더 나을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리 하드웨어가 발전함에 따라 운영체제의 고사양은 시간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지만 이건 좀 심하다는 생각은 어쩔 수 없다.
그나마 호환성은 비스타에 맞춘다는 말은 다행이다. 비스타 유저는 그대로 넘어갈 수 있을 문제라고 생각되니까.
결론은 비스타에서처럼 설레발 친 운영체제가 될 가능성이 보인다랄까나?
근데 비스타 못쓰겠다고 윈도우7을 기다린다는 사람을은 어떤 생각을 할까 궁금하다.
차라리 비스타를 쓰고 넘어가는 게 낫지 비스타 안 쓰고 XP 쓰는 사람들에게 윈도우7은 비스타의 연장선 그 자체일 것 같다.
물론 이 짓도 운영체제를 꼬박꼬박 산다면 말처럼 쉬운 건 아니지만;;;
역시 비스타의 호환성을 높이자는 건 그래도 비스타를 쓰라는 무언의 압박일지도 모르겠다. 하하하




덧글
윈도우7도 비슷할거 같네요
비스타는 WindowsME의 운명을 타고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