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묘한 표정에 어려웠다는 말씀;
그러고 보니 가슴쪽이 약간 부풀어 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교복차림의 모습이 가장 좋긴 하지만 괜찮습니다. 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죠~!
(좋다면서도 꼭 한두가지는 뭐라 하는 성격 탓이니 이해해주시길;)
저도 축전에 축전으로 보답해드리고 싶지만 역시 그림을 그리는 능력을 개발하지 못한 게 한입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접수된 두가지; 질문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8/05/31 00:18

ㄴ 모에의 화신이라 할만한 사람은 저는 아직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굳이 말하자면 '제가 여자친구화하고 사귀는 그 여자가 모에의 화신입니다.' 가 되겠네요. 현실의 코나짱을 찾는 게 일단 목표니까요.
ㄴ 굉장히 평범한 질문이군요; 전 사단 출신이 아니라 3군단 예하 통신단 소속이었습니다. 강원도 인제에서 복무했죠. 이상.
질문은 앞으로도 받고 리퀘도 받고 있습니다. 이름하야 123,456히트 자축기간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