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폭스3 다운로드 및 파이어폭스 서울 파티 인증
by 나_-_
그래봤자 저질 화소의 폰카지만...
어쨌든 봐주세요-ㅂ-;

중간에는 타투 하나가 있고요.
맨 앞의 스티커는 모질라재팬에서 만든 캐릭터인 '폭스케'. 일본에서 만들어졌다고 가끔 일본풍의 물건을 착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뭐 그런 건 문제가 안되는 저라...
사실 티셔츠나 마우스패드와는 다른 자잘한 물건들로는 (아직 두가지 종류밖에 없지만)일본쪽이 강합니다.
핸드폰고리같은 것도 그렇고요.

왠지 메뉴로는 항상 햄버거와 김밥이지만 햄버거가 나옵니다;







이 두 가지는 경품이 되었습니다.

포스터라고 보면 되나? 무지 큽니다.
타이밍 못 맞춰서 찍음;

channy 님께서 2차 말씀도 하셨지만 묻혀버린 건지 아니면 수요일이라는 시간때문에 급히 귀가한건지는 모르지만 2차 인원들이 너무 적게 남았습니다.
덧붙이자면 맨 앞의 분은 한국어판 위키백과에서도 만난 분이더군요.
세번째 참가인데다 대기자가 될 뻔했지만 그래도 나중에 정식 참가자로 승격(?)해서 올라간 보람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경품을 받지 못했지만 대부분이 갖고 있거나 흥미가 없는 것들이라...
덧붙여서 2차에서 나온 이야기인데
질의문답 시간의 질문들이 대부분 기술적인 이야기가 많았다고...
다시 말해 '일반 유저' 이전에 개발자적인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커뮤니티도 폐쇄성이 짙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이걸 보고 딱 오타쿠들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얘기 듣다가 한마디 한 게 '역시 우리들도 오타쿠집단이다.'
뭐든지 그 사람만 모이고 정체되면 안좋은 거죠.
어떻게 이 문제가 가장 해결해야 할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대한민국에서 파이어폭스가 싸워야 할 것은 ActiveX로 도배된 국내 웹환경과
쓰는 사람만 쓰는 매니악한 웹브라우저라는 그런 인식인 것 같습니다.




덧글
다음날 후폭풍이 왔었답니다.ㅠㅠ
파이어폭스 켠 상태에서 주소창에
about:robots
치면 나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