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깅 문답 확장판입니다만,
by 님
문답이군요.
네.
안 하면 평생 이성과 인연이 없어지는 저주를 걸어준다고 해서 말이죠.
근데 저는 상관 없는데(코나짱이 있으니까) 왜 하는 걸까요?
1. 이글루는 언제,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04년 군대있던 시절 블로그니 미니홈피가 유행한다고 해서 나도 개설하자 하는 마음에 시작.
2. 하루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
평균 3~4개
3. 이글루의 주제는 뭐죠?
럭키스타, 코나짱, 이 외 좋아하는 것들, 관심사
4. 하루에 이글루 생활은 몇 시간이나 합니까?
컴퓨터 활용시간과 같아요
5. 이글루 로그인하면 어디를 가장 먼저 보시나요?
내 블로그
6. 자주 이용하는 밸리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IT 밸리.
요즘 아이폰이나 파이어폭스 얘기가 많으니까요.
7. 잘 안보는 밸리가 있나요?
이외 대부분;
8. 가든을 이용하시나요? 이용하면 어떻게 활용하는지, 이용 안하면 왜 안하는지 적어주세요.
가든은 이미 '구시대의 유물'이 되었죠...
9. 덧글을 꼭 다는 포스팅이 있나요? 있다면 어떤 종류의 포스팅입니까?
재미있는 것, 흥미있는 것.
10. 덧글을 꺼리는 포스팅이 있나요? 있다면 어떤 종류의 포스팅입니까?
제가 잘 모르는 분야;
뭐 사실 9, 10번은 당연한 대답들이라...
11. 바톤을 가져온 블로그에 대한 인상을 적어주세요. (블로그 관리자 말고 블로그 자체에 대한 느낌을 적어야 합니다.)
관리자 말고 블로그 자체의 느낌이라고 했지만 사실 둘은 뗄 수가 없지요.
그래서 강멸 님의 블로그는 에로 블로그입니다.
(실은 많이 에로한 요소는 없습니다. 몇가지 요소가 그런 인식을 단단히 붙여놓은 거지만요)
12. 이웃 중 자신의 이글루와 비슷해보이는 이글루가 있나요?
뭐어... IT쪽이라면 저와 같이 이야기하는 분이 계시긴 하지만...
저 정도로 럭키스타 및 코나짱으로만 집중해서 이야기하는 분은 못 본 듯...
그러므로 '없음'이겠군요.
13. 자신의 이글루를 직접 평가해 주세요.
어느 분은 코나짱 하면 제가 생각날 정도로 이미지를 굳혀나가고 있는 럭키스타 및 코나짱 사랑 블로그 및 가끔가다가 IT쪽 이야기를 함으로서 팬블로그면서도 가끔가다 정보성 포스팅을 하는 '나름 쓸모있는' 블로그.
다시 말하지만 저는 여러분의 관심의 표시인 덧글을 아주 중요시 여긴답니다♡
14. 다음 바톤 상대를 정해주시겠어요?
kkendd 님
드림이캣 님
마검君 님
tanato 님
아꾸 님
그 외의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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