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군이 준 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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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맞는 듯한 사람으로 '미이쨩'이라는 애칭으로 받았습니다.
【바톤을 돌린 친구: 】
■ 우선,「」과의 관계는 ?
⇒ 블로거 대 블로거(?)
■ 첫 만남은?
⇒ 글쎄... 온라인에서는 언제 만났는지 모르겠군요; 기억이 안 나요;
다만 오프라인 첫 만남은 이번 주말 (예정)
■ 「」은 여성? 남성?
⇒ 남성.
■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
⇒ 직접 본적이 없으므로 패스.
■ 당신이 본「」의 장점을 3개。
⇒
1. 당당하게 살아간다<strike>(비록 변태여도)</strike> * 가져온 곳에서 그대로 가져옴. 역시 마찬가지라서.
2. 뭐랄까... 부담이 없다.
3. 블로그가 맛있다?
■ 그럼 반대로「」의 단점을 3개。
⇒
1. 가끔가다 뭔가 시리어스한 느낌이 든다
2. 위험한 사람같다[...].
3. 패스;
■「」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
⇒ 왠지 모르게 흰색.
■ 동물로 비유하면?
⇒ 도둑고양이...
■ 당신이 볼 때「」은 인기 있을 거 같아?
⇒ 덧글 많은 걸 보면 인기있을지도?
[...]
■「」과의 가장 큰 추억은?
⇒ '우리는 바보'라고 하는 나와 강렬히 부정하는 강멸님...
[...]
■ 싸웠던 적은?
⇒ 없습니다. 일단 오프라인 만남을 가져봐야?
■ 러브콜을 부탁합니다。
⇒ 고냥이, 냥! 또는 멍뭉이, 왈!
■ 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재밌는 사람: 스퐁님, 아이비스 님,
・의지가 되는 사람:Sikuru 님
・궁금한 사람:스퐁님, 레아라 님, Remtica 님
・잘 맞는 듯한 사람 : 서진휘 님, 마검君님, kkendd 님,
・멋진 듯 한 사람 : Sikuru 님, 드림이캣 님
・노래를 잘 부를 듯한 사람 : ...;;
・카레를 좋아하는 듯한 사람 : (어라?)
・맛보고 싶은 사람 : 위 목록에 없는 사람들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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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