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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판 위키피디아 대문의 처음판

일단 링크를.
대문부터 만들어진 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대문부터 만들어진 것이 사실이라면 한국어판 위키의 시작이라고 볼수 있는 대문의 첫번째 판.



참여자가 있으니 지금까지도 존재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너무 적다는 생각이 너무 자주 든다.

이글루스에도 툭하면 외국 자료를 가져다가 참고자료로 쓰는 분들이 계신데
그런 걸 위키에 그대로 옮기는 것도 괜찮으니 해봤으면 좋겠다.

관심사 하나만 옮길 수 있다면 그것도 자신의 지식이 늘어나는 결과를 불러일으키니 일석이조임.



뭐 나만 해도 관심사 하나 때문에 위키 놀러갔다가 사용자 등록하고 결국엔 그쪽 계열 문서들 옮기더니만 다른 것도 옮기고 그러고 있으니... 그러다가 지식습득한 것도 굉장히 많고(현재 작업중인 대상은 일본의 신사. 와시노미야 신사 문서를 옮기다가 아예 본체가 되는 문서를 옮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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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泉みらい | 2008/06/30 20:01 | └ 모니터 안의 세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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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드릴성인2M at 2008/06/30 20:09
어느 것부터 옮길까요?
Commented by 泉みらい at 2008/06/30 20:12
아무거나요. 일단 자신이 자신있는 부분부터 옮기는 것이 좋겠죠.
아무래도 이글루스에 위키편집단 비슷한 거라도 만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전 이글루스 위키편집단 이글루스 지부장이군요.
(단장 하려다가;;;)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8/06/30 20:12
저희학교에 우리나라 사정에 위키는 안맞는다고 말씀하시던 교수님이 떠오르는군요'ㅅ'
Commented by 泉みらい at 2008/06/30 20:20
그건 '퍼나르기'에 익숙한 네티즌들 성향 탓이라는 말이 있고 저도 동감합니다. 하지만 그런 성향은 바꿀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이글루스같은)블로그를 꾸려나가는 블로거의 힘이라면 위키도 잘 굴러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Commented by 엔토류아 at 2008/06/30 21:42
위키 편집은 해보고 싶긴 한데, 문법?이 뭔가 어려워보이고,
무엇보다 타 언어 위키 페이지에서 옮겨오는 게 어느정도 수준까지 괜찮은 건지 잘 모르겠더군요;;
Commented by 泉みらい at 2008/06/30 21:48
그래서 제가 생각한 건 옮기는 사람하고 편집하는 사람을 나누자는 거죠.
저는 어느 정도 해와서 편집을 조금 하는데 다른 나라 언어는 많이 모르니까 번역본을 가져와서 편집하는 형식으로요.


타 언어 위키 페이지에서 옮겨오는 건 전부라도 상관없는 것 같더라고요(어차피 위키의 내용들은 전부 마음대로 가져다 써도 되는 것들이니까요.).
물론 내용의 가감은 편집자 주관이 들어가도 상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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