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폰은... 그대로 수리(라고 쓰고 전부해체해서 말리기라고 읽는다)를 마쳤습니다.
9천 9백 원. 그런데도 완벽하게 고쳐진 게 아니고 아직도 위험요소가 있다는군요.
제대로 폰에 대한 애정도가 깎였습니다.
그나마 배경이미지 보고 달래고 있습니다. 하하...
이럴 때 또 바닥에 내리꽂을 확률 올라가는데;;;
2.
새 컴터를 알아보고 있다고 말하고 싶지만... 살 가능성은 아주 낮은 편이니까요. 확실히 수입이 있기는 하지만 덜컥 사기에도 많이 무리인 것도 큰 이유죠. 게다가 주제에 데스크탑은 안 하기로 마음먹어서요.
일단 집을 떠나 살고 있으니 이사한다는 것을 전제로 하기에 옮기기 수월한 것으로 고릅니다.
다만 그렇다고 보통 노트북은 좀 비싸고(사양을 고려한다면) 적당한 걸로 고르는게 데스크노트인데... 이것도 앞의 이유와도 맞물리는 경우가 좀 많고; 모델이 많지가 않은 것 같네요. 신모델만 취급하는 팜플렛을 봐서 그런가? 사실 가장 거슬리는 게 그래픽칩셋입니다. 좀 고성능을 원합니다. 8400GS가 6600GT보다 못한 걸 봤는데!!
하지만 진짜 문제는 역시 자금이 없어서가 가장, 그리고 치명적인 이유죠. 그거면 된겁니다...
그런데도 데스크노트 급으로 하나 마련하고 싶네요. 단지 침대 위에서 키보드질을 하고 싶다는 이유로...[...]
다시 말하지만 문제는 역시 자금없음이지만요...
3.
일을 하고 돌아다니다 보니 주말에도 집안에 있기 그렇더군요. 뭐 집안이 좁고 답답하고 덥고 그런 이유니까. 그런데 꼭 가는 데는 본가입니다... ...그저 TV와 넓고 시원한 곳에 인터넷만 되면 다인 것 같습니다.
[...]
4.
직장체험에서 8월 14일을 쉬는 날로 주는 것 같습니다. 학원은 13일부터 주말까지 쉽니다.
14일부터 주말까지 어디론가 놀러 가고싶습니다. 그러므로 '마켄~'하고 우는 마곰님, 긍정적인 결과 기대하겠습니다.[...]
(그저 해수욕을 하고 싶을 뿐입니다. 여자를 만난다거나 수영복같은 걸 본다는 건 기대하진 않습니다... 스쿨미즈?[...])
5.
'알고 계십니까'는 말 그대로 끌어안고 자폭입니다. 대상은 제 주위 모든 분들이므로 제게 엄한 모습을 보이시면 제가 그 소재로 씁니다. 물론 제가 끌어안고 폭발시키는 거니 자기만 당한다고 생각하진 마세요. 당연히 이 내용이 늘어날수록 저는 더욱 더 처참해집니다. 근데 가끔씩 제가 끌어안고 자폭하는 건데 제가 피해를 입지 않는 경우도 있다는 것 또한 참고하세요.[...]
폰은... 그대로 수리(라고 쓰고 전부해체해서 말리기라고 읽는다)를 마쳤습니다.
9천 9백 원. 그런데도 완벽하게 고쳐진 게 아니고 아직도 위험요소가 있다는군요.
제대로 폰에 대한 애정도가 깎였습니다.
그나마 배경이미지 보고 달래고 있습니다. 하하...
이럴 때 또 바닥에 내리꽂을 확률 올라가는데;;;
2.
새 컴터를 알아보고 있다고 말하고 싶지만... 살 가능성은 아주 낮은 편이니까요. 확실히 수입이 있기는 하지만 덜컥 사기에도 많이 무리인 것도 큰 이유죠. 게다가 주제에 데스크탑은 안 하기로 마음먹어서요.
일단 집을 떠나 살고 있으니 이사한다는 것을 전제로 하기에 옮기기 수월한 것으로 고릅니다.
다만 그렇다고 보통 노트북은 좀 비싸고(사양을 고려한다면) 적당한 걸로 고르는게 데스크노트인데... 이것도 앞의 이유와도 맞물리는 경우가 좀 많고; 모델이 많지가 않은 것 같네요. 신모델만 취급하는 팜플렛을 봐서 그런가? 사실 가장 거슬리는 게 그래픽칩셋입니다. 좀 고성능을 원합니다. 8400GS가 6600GT보다 못한 걸 봤는데!!
하지만 진짜 문제는 역시 자금이 없어서가 가장, 그리고 치명적인 이유죠. 그거면 된겁니다...
그런데도 데스크노트 급으로 하나 마련하고 싶네요. 단지 침대 위에서 키보드질을 하고 싶다는 이유로...[...]
다시 말하지만 문제는 역시 자금없음이지만요...
3.
일을 하고 돌아다니다 보니 주말에도 집안에 있기 그렇더군요. 뭐 집안이 좁고 답답하고 덥고 그런 이유니까. 그런데 꼭 가는 데는 본가입니다... ...그저 TV와 넓고 시원한 곳에 인터넷만 되면 다인 것 같습니다.
[...]
4.
직장체험에서 8월 14일을 쉬는 날로 주는 것 같습니다. 학원은 13일부터 주말까지 쉽니다.
14일부터 주말까지 어디론가 놀러 가고싶습니다. 그러므로 '마켄~'하고 우는 마곰님, 긍정적인 결과 기대하겠습니다.[...]
(그저 해수욕을 하고 싶을 뿐입니다. 여자를 만난다거나 수영복같은 걸 본다는 건 기대하진 않습니다... 스쿨미즈?[...])
5.
'알고 계십니까'는 말 그대로 끌어안고 자폭입니다. 대상은 제 주위 모든 분들이므로 제게 엄한 모습을 보이시면 제가 그 소재로 씁니다. 물론 제가 끌어안고 폭발시키는 거니 자기만 당한다고 생각하진 마세요. 당연히 이 내용이 늘어날수록 저는 더욱 더 처참해집니다. 근데 가끔씩 제가 끌어안고 자폭하는 건데 제가 피해를 입지 않는 경우도 있다는 것 또한 참고하세요.[...]




덧글
물론 사용시간이나.... 사용위치(무릎에 올려놓고 따뜻하게 즐긴다던가)가 어떤가에 다르지만......
전 C&C RA2의 데몰리션트럭이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