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by 나_-_
정말 간단히 포스팅;
일본어 랭크가 낮은 나로서는 저걸 다 보고 포스팅하는 건 며칠 걸릴지 나도 모르니까;

단행본 6권은 두 권이 아니라;
원래의 커버를 벗겨내고 콤프틱 특전을 씌우고 커버까지 따로 두고 찍은 것.
어차피 내게는 아직 원서는 그대로 보관하는 편에 가까우니 사실상 '소장용'.
그래서 같은 소장용인 셈인 특전 커버를 씌워줌.
(근데 단행본을 읽을 때 머리카락이 덜 말라서 물방울 한방울이 툭...)
그리고 원래의 커버는 콤프틱 중간에 끼워놓고 그대로 다시 봉투 안에.

이제 보니 뒷편의 코나짱 눈빛이 예사롭지 않음을 느꼈..;;

그림체가 스쿨카렌다의 느낌과 비슷하군요.
현재의 작가님의 일러스트 그림체는 이런 형태인 듯.

(소지로, 화이팅!!)

히요링은 미나미네 개를 겁내는 건가요;;
콤프틱은 다른 만화를 그리시는 만화가분들과 기자님들과 편집하시는 분들 등등 모든 관련된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순전히 잡지 부록때문에 산 거라 별달리 할 말이 없습니다;
OVA라든지 하는 기사도 능력이 되어야 말을 하든 말든 하지...
[...]
근데 사실 부록때문에 산다지만 어쨌든 한 권이라도 더 사준 셈이 되니 괜히 죄송할 필요는 없을라나요?
단행본도 능력이 없어 다 훑어보는 건 무리였지만 어디어디에서 실린건지를 파악하며 졸업 관련 신을 찾았습니다.
있기는 있는데...(코우가 졸업하는 코나타를 보며 벙쪄하는 모습이 참 재미있었습니다.)
정말 이후 스토리전개는 거의 이전과 다를 바가 없네요.
하기야 원래 학교생활만을 다루는 건 아니니 그 점이 나름 졸업의 의미를 크게 가질 필요 없다는 장치일라나요;
그런데 단행본 편집구성을 보니 후반은 콤프에이스 연재분을 주욱 늘어놓았더군요.
앞에는 콤프틱 연재분을 주욱 늘어놓고(정말로 콤프틱 9월호까지의 내용이 실렸습니다.).
맨 뒤는 다른 데에 실린 것들(타입문 에이스라든지-).
그 다음에 아키라의 야망, 오마케 등등...
아마 이것 때문에 졸업 이후 스토리가 이전과 다를 바 없다는 말이 나온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이걸 본다면 또 어떻게 생각을 해야 할지 난해합니다;
아니 그 이전에 제가 이걸 제대로 볼 수 있어야 더 생각을 하든 말든 하는데;;;;;;;
도움말씀 주실 분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특히 '모 님'...orz




덧글
뭐 제 일어실력이 없는 탓이 가장 큰 문제지만...
제가 보기에는 아직도 친한 사이는 아닌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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