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는 역시
by 아이온 님
용산역에서 맛스타를 판다니...
by Dino 님

(Dino 님 블로그에서 가져옴... 이게 원래 뭐가 원조인지 아는 사람?)
군대는 역시 맛스타.
근데 지하철 역사에서(덧글을 보니 농협에서도) 판매 시작했단다.
(뭐 사실 이미 예전에도 파는 걸 봤다는 분도 계신걸 보면 이미 저것도 옛날 얘기긴 하지만. 포스트의 기사도 지난 달 기사네-ㅁ-)
맛스타를 아는 사람은 군대를 다녀온 사람 한정인 것도 옜날이구나.
어쨌든 서울 올라가보면 전부 사서 마셔봐야 겠습니다.
가장 맛있던 건 역시 사과맛.
그 다음이 오렌지맛
그 다음 무슨 맛인지 애매했던 복숭아맛
그리고 가장 궁금한 포도맛(이게 언제 나왔던겨?)!
덧붙여 이 사람은 05년 초 전역 후 맛스타를 마신 적이 한 번인가...? 있었음.





덧글
제일 흔하고 맛없는 게 사과맛
제일 무난한 게 오렌지 맛
제일 애매한 게 복숭아 맛
제잇 희소성 있는 게 포도맛 이라고 알고 있음
오렌지맛은 보통 오렌지쥬스 맛.
역시 복숭아는........
포도맛이 희소성이...
그나저나, 저는 뭐 1종계원-_-이었던지라, 그냥 보이는대로 주워마시곤 했었지 말입니다=ㅂ=
근데... 전 애매한 복숭아맛을 제일 좋아했었었었었네요...ㅇ<-<
애매한 걸 좋아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요샌 망고나 알로에, 파인애플도 나와요 '-'
그리고 여름이라고 아이스크림하고 요플레도 가끔 얹어주기도 하더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