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아래아래 포스트에는 '이오공감이 싫은 사용자들을 위한 제 2의 이글루스 메인페이지'라고도 했지만;
사실 알고보면 좀더 쓸만한 것이 많은 느낌입니다.
하지만 다른 블로그 서비스들을 써온 사용자에겐 익숙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더욱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요.
저는 일단 겉모습을 보고 텍스트큐브닷컴이 생각나더군요.
물론 텍스트큐브닷컴이 생각난다는 건 곧 텍스트큐브 계열(구 태터툴즈)도 관계가 있지요.
하나씩 봅시다.
'마이'의 모습은 누구나 볼 수 있고 굳이 보일 필요가 없으니 스크린샷은 생략하죠.
이후의 이미지들은 클릭하면 원래 사이즈로 커집니다.
하지만 일단 스크린샷이니 해상도가 높을수록 좋습니다.
(1440×900 해상도를 기본으로 쓰고 있습니다)
'마이'와 비슷한 개념으로 생각하는 티스토리의 '센터'입니다.
자신이 작성한 포스트는 물론이고 달린 덧글, 그리고 덧글의 응답들(덧글알리미라는 명칭을 씁니다), 트랙백, 그리고 방명록이 있고 얼마 전에 주제별 새글이라는 코너가 생겼습니다.
다만 티스토리는 추천 블로그 개념이 전혀 없습니다.
티스토리는, 다시 말해 텍스트큐브 계열은 블로그간의 커뮤니티같은 것이 취약한 편이라는 말도 되지요.
오로지 링크나 덧글을 통해서만 교류가 가능합니다.
다시 말해 직접 찾아가야만 한다는 것이 있지요.
하지만 텍스트큐브닷컴은 조금 더 나갔습니다.
얼핏보면 이글루스 관리와 비슷한 느낌이지요.
나머지 기능들은 티스토리와 거의 비슷합니다.
여기에 이것이 추가되었지요.
제가 '마이'를 보고 가장 먼저 생각난 부분입니다.
텍스트큐브닷컴은 이렇게 블로거간의 커뮤니티를 강조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텍스트큐브 시스템에 이글루스의 커뮤니티성을 접목하면 텍스트큐브닷컴이 된다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이번의 이글루스의 '마이'는 텍스트큐브닷컴의 이러한 걸 보고 더욱 한발 앞서나간 느낌이 듭니다.
다시 말해 진화를 더 한 것이라 보면 되겠지요.
그런데...
진화가 되었다고 단점이 없지는 않지요.
일단 첫번째 단점은 처음 말한 대로 이러한 시스템을 처음 접하는 사용자에겐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다는 건데요.
이건 어딜 가나 마찬가지니까 생략하고,
일단 보이는 업데이트 알림이 좀 헷갈릴 구조입니다.
칸이 좁은데 덧글, 답글, 핑백 그런 것들을 표시하니 이건 뭔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문제는 이러한 현상이 내비바에도 그대로 적용되었습니다.
예전같으면 자신이 단 덧글만을 볼 수 있던 자리에서 다른 분의 덧글이나 답글이 달린 것, 그리고 핑백을 알리는 것이 늘어져 있습니다.
이 좁은 상자 안에 말이죠.
좀더 구분이 쉽게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덧글 트래킹에 대해서도 자신이 단 덧글을 볼 수 있는 것 같은데...

옆의 괄호 안의 숫자는 뭐죠?
덧글 숫자인가 했는데 그건 아닌것 같더라고요.
갱신이 되는 것 같기도 하던데...
혹시 그 포스트의 '몇 번째 덧글'?
이것도 아닌듯;;
그리고 덧글트래킹의 '더보기'를 가보면 나오는 목록도 조금 불편합니다.
이건 말 그대로 단 덧글을 볼 수만 있는 기능입니다.
텍스트큐브 계열은 덧글트래킹이라는 개념은 없고,
이런 식입니다.
물론 이건 업데이트 알림의 기능 일부를 가져와야 할 기능에 가깝습니다만 현재의 덧글트래킹은 좀 의미가 덜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마치 굳이 달아놓은 덧글을 보이는 시스템을 죽이기 아까워서 좀더 손봤다는 느낌만 듭니다.
그 외에는 개인적으로 단점이라 지적할만한 건 없더군요.
한가지 재미있는 건,
추천블로그와 함께 있는 주목받는 블로그의 메뉴입니다.
성별은 물론 나이까지 구분이 되더군요.
여자, 19~24세 목록을 살펴봤다는 건 비밀...
전체적으로 보면 나쁘진 않은데 세세히 보면 좀 아니다 싶은 부분이 보인다가 결론이 될 것 같네요.
뭐 차차 개선될 거라 생각합니다. ...뭐 여러 이유로 안되는 경우도 있겠지만;
덧붙여 저는 파이어폭스의 북마크 도구막대에 이 '마이'페이지를 등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내비바의 '덧글 단 포스트 목록'을 돌려주셈;
사실 알고보면 좀더 쓸만한 것이 많은 느낌입니다.
하지만 다른 블로그 서비스들을 써온 사용자에겐 익숙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더욱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요.
저는 일단 겉모습을 보고 텍스트큐브닷컴이 생각나더군요.
물론 텍스트큐브닷컴이 생각난다는 건 곧 텍스트큐브 계열(구 태터툴즈)도 관계가 있지요.
하나씩 봅시다.
'마이'의 모습은 누구나 볼 수 있고 굳이 보일 필요가 없으니 스크린샷은 생략하죠.
이후의 이미지들은 클릭하면 원래 사이즈로 커집니다.
하지만 일단 스크린샷이니 해상도가 높을수록 좋습니다.
(1440×900 해상도를 기본으로 쓰고 있습니다)
'마이'와 비슷한 개념으로 생각하는 티스토리의 '센터'입니다.

다만 티스토리는 추천 블로그 개념이 전혀 없습니다.
티스토리는, 다시 말해 텍스트큐브 계열은 블로그간의 커뮤니티같은 것이 취약한 편이라는 말도 되지요.
오로지 링크나 덧글을 통해서만 교류가 가능합니다.
다시 말해 직접 찾아가야만 한다는 것이 있지요.
하지만 텍스트큐브닷컴은 조금 더 나갔습니다.

나머지 기능들은 티스토리와 거의 비슷합니다.
여기에 이것이 추가되었지요.

텍스트큐브닷컴은 이렇게 블로거간의 커뮤니티를 강조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텍스트큐브 시스템에 이글루스의 커뮤니티성을 접목하면 텍스트큐브닷컴이 된다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이번의 이글루스의 '마이'는 텍스트큐브닷컴의 이러한 걸 보고 더욱 한발 앞서나간 느낌이 듭니다.
다시 말해 진화를 더 한 것이라 보면 되겠지요.
그런데...
진화가 되었다고 단점이 없지는 않지요.
일단 첫번째 단점은 처음 말한 대로 이러한 시스템을 처음 접하는 사용자에겐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다는 건데요.
이건 어딜 가나 마찬가지니까 생략하고,
일단 보이는 업데이트 알림이 좀 헷갈릴 구조입니다.
칸이 좁은데 덧글, 답글, 핑백 그런 것들을 표시하니 이건 뭔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 좁은 상자 안에 말이죠.
좀더 구분이 쉽게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덧글 트래킹에 대해서도 자신이 단 덧글을 볼 수 있는 것 같은데...

옆의 괄호 안의 숫자는 뭐죠?
덧글 숫자인가 했는데 그건 아닌것 같더라고요.
갱신이 되는 것 같기도 하던데...
혹시 그 포스트의 '몇 번째 덧글'?
이것도 아닌듯;;
그리고 덧글트래킹의 '더보기'를 가보면 나오는 목록도 조금 불편합니다.

텍스트큐브 계열은 덧글트래킹이라는 개념은 없고,

물론 이건 업데이트 알림의 기능 일부를 가져와야 할 기능에 가깝습니다만 현재의 덧글트래킹은 좀 의미가 덜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마치 굳이 달아놓은 덧글을 보이는 시스템을 죽이기 아까워서 좀더 손봤다는 느낌만 듭니다.
그 외에는 개인적으로 단점이라 지적할만한 건 없더군요.
한가지 재미있는 건,

성별은 물론 나이까지 구분이 되더군요.
여자, 19~24세 목록을 살펴봤다는 건 비밀...
전체적으로 보면 나쁘진 않은데 세세히 보면 좀 아니다 싶은 부분이 보인다가 결론이 될 것 같네요.
뭐 차차 개선될 거라 생각합니다. ...뭐 여러 이유로 안되는 경우도 있겠지만;
덧붙여 저는 파이어폭스의 북마크 도구막대에 이 '마이'페이지를 등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내비바의 '덧글 단 포스트 목록'을 돌려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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