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비스타 발매가 생각나는 걸까요.
굳이 비스타 뿐이 아니라 새 윈도우 운영체제가 나올 때마다 나오는 반응과 비슷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어느 분의 포스트에서의 '변화를 적응하는 스트레스가 크다는 것'에 대한 말씀은 납득을 합니다.
(그래서 윈도우는 아직도 9x 체계 인터페이스를 지원하고 유지하고 있지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런 건 이제 빼도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의견들은 대부분 타당합니다.
하지만 변화를 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변화를 거부하는 건 좀 그렇네요.
저는 컴퓨팅에서 변화가 닥쳐도 어느 정도는 버티는 능력이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예전의 '마이'는 사용하지도 않았고 새로 등록되는 링크된 블로그들의 포스트들을 보는 방법 등등이 달랐으니까 이번 개편은 저로선 환영하는 거겠죠.
(근데 확실히 추천블로그가 '마이' 첫화면에 보이는 건 저도 에러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옵션에 두는 편이 더 나을 것 같은데...)
어차피 새 업데이트가 있으면 긍정적으로 보는 분도 있고 부정적으로 보는 분이 있는 건 당연한데 새 윈도우 버전의 발표때가 문득 떠올라서요;
덧붙여서.
이글루스에는 아직 플래시 플러그인 10 관련 트러블이 발생하지는 않나 보네요.
'편집해서 추가'는 일부 분들만 사용하시나;
굳이 비스타 뿐이 아니라 새 윈도우 운영체제가 나올 때마다 나오는 반응과 비슷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어느 분의 포스트에서의 '변화를 적응하는 스트레스가 크다는 것'에 대한 말씀은 납득을 합니다.
(그래서 윈도우는 아직도 9x 체계 인터페이스를 지원하고 유지하고 있지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런 건 이제 빼도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의견들은 대부분 타당합니다.
하지만 변화를 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변화를 거부하는 건 좀 그렇네요.
저는 컴퓨팅에서 변화가 닥쳐도 어느 정도는 버티는 능력이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예전의 '마이'는 사용하지도 않았고 새로 등록되는 링크된 블로그들의 포스트들을 보는 방법 등등이 달랐으니까 이번 개편은 저로선 환영하는 거겠죠.
(근데 확실히 추천블로그가 '마이' 첫화면에 보이는 건 저도 에러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옵션에 두는 편이 더 나을 것 같은데...)
어차피 새 업데이트가 있으면 긍정적으로 보는 분도 있고 부정적으로 보는 분이 있는 건 당연한데 새 윈도우 버전의 발표때가 문득 떠올라서요;
덧붙여서.
이글루스에는 아직 플래시 플러그인 10 관련 트러블이 발생하지는 않나 보네요.
'편집해서 추가'는 일부 분들만 사용하시나;




덧글
상단 상태바에서 업데이트 알림에 덧글, 답글 구분되서 나오는건 좋더군요 ㅋ
이래저래 불평불만 해도 결국 다 적응해서 잊혀지겠죠.
개인적으로는 처음 적응이 힘들었다는걸 빼면 아주 나쁘지 만은 않다는 느낌입니다.
아니면 상하반전을좀 해주던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