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다른 분들의 걱정하는 이유라든지 지적들은 모든 면에서 공감이 간다.
나도 내심 걱정하고 있으니까.
그런데 이번에도 설레발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어렵다.
그래서 저는 최종까지 기다렸다가 그걸 지원하는 모습을 보면 그때나 옮길까 합니다.
그러고 보니 다른 분들 어디로 옮길지 합의까지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나도 내심 걱정하고 있으니까.
그런데 이번에도 설레발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어렵다.
그래서 저는 최종까지 기다렸다가 그걸 지원하는 모습을 보면 그때나 옮길까 합니다.
그러고 보니 다른 분들 어디로 옮길지 합의까지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덧글
인데 이번건 꽤 심각합니다.
그런데 또 달리 생각해보면... 퍼간다거나 하는 걸 뺀다면 일종의 '고급(하이 퀄리티가 아닌 난이도가 어려운) 서비스'인 이글루스에 오래 정붙이고 있을 '애들'도 얼마나 있을까 싶어서 말이죠.
네이버에 익숙한 '애들'이 이글루스에 적응이 될지?
그래도 전 이글루스의 손맛이 있는 느낌이 좋더군요..
네이버는 너무 폐쇄적이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