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포스트의 Red-Dragon 님의 덧글에 답하다가 생각난 건데요.
저는 네이버 블로그를 제대로 운영해본 적이 없어서 궁금합니다.
네이버 쓰다가 이글루스에 오신 분들, 적응 잘 되시던가요?
가끔 새로 이주해온 분의 블로그를 밸리에서 보곤 하는데 일단 어렵다는 반응들이 조금 보이더라고요.
이걸 보면 온다 하더라도 적응할수 있을지나 모르겠네요.
또한 이글루스라고 해봐야 성인 블로그라는 간판 자체가 뭔가를 뿜어냈을 뿐 실상은 큰 차이 없잖아요(숫자는 큰 차이가 있을테고 일부 등급 높은 컨텐츠를 다루는 분들이 있지만 이것도 제재는 취해지고 있고...).
어차피 똑같다는 걸 깨달으면 굳이 이주민이 있을까 싶기도 하네요.
(본문 내용과는 조금 다른 면에서 보면 이건 이글루스만의 독창성을 버린다는 말이 되고 이건 굉장히 설득력이 있는 말입니다)
만약 위 내용들이 전부 통과된 '초딩'들이 몰려온다면 그건 답이 없겠죠;
걱정하시는 분들은 모두 이걸 생각하고 계실테고 말입니다;;
저는 네이버 블로그를 제대로 운영해본 적이 없어서 궁금합니다.
네이버 쓰다가 이글루스에 오신 분들, 적응 잘 되시던가요?
가끔 새로 이주해온 분의 블로그를 밸리에서 보곤 하는데 일단 어렵다는 반응들이 조금 보이더라고요.
이걸 보면 온다 하더라도 적응할수 있을지나 모르겠네요.
또한 이글루스라고 해봐야 성인 블로그라는 간판 자체가 뭔가를 뿜어냈을 뿐 실상은 큰 차이 없잖아요(숫자는 큰 차이가 있을테고 일부 등급 높은 컨텐츠를 다루는 분들이 있지만 이것도 제재는 취해지고 있고...).
어차피 똑같다는 걸 깨달으면 굳이 이주민이 있을까 싶기도 하네요.
(본문 내용과는 조금 다른 면에서 보면 이건 이글루스만의 독창성을 버린다는 말이 되고 이건 굉장히 설득력이 있는 말입니다)
만약 위 내용들이 전부 통과된 '초딩'들이 몰려온다면 그건 답이 없겠죠;
걱정하시는 분들은 모두 이걸 생각하고 계실테고 말입니다;;





덧글
초딩과 무개념은 사람이 많을수록 많죠;;
모 익명게시판도 그렇고...
훈련받은 병사와 소년병들의 전투... (야아...)
설치형 블로그가 아닌 바에야 적응은 30분 내로 끝납니다.
앞으로의 문제는 유입되는 사람들이 누구냐는 거죠...
네이트와 연동되는 건 싸이 이용층을 이글루스로 끌어오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그럴 생각도 없이 일단 만들고나 보자는 경우는 저걸로 '나름' 필터링되지 않을까 생각도 돼요.
유입되는 사람들이 정말 오겠다고 마음먹으면 진짜 답이 없.....
찾기 훨 쉽더라구요.
각각 나름대로의 특색이 있어서 그 점이 좋더군요 ^^
정확히는 아시는 분들이 자꾸 이사를 가시다보니 (...)
네이버쪽은 파폭에 관대하지 않고 돌아가는 것도 뭔가 무겁다는 느낌이 팍팍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