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7에 대한 글을 코토네님의 블로그에서 뵈었습니다만, 3GB이상일 경우 64비트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셨습니다만.. 정작 호환성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32비트만 쓰는 저로써는 각종 프로그램이 어떠한지 잘 모르겠네요.. 현재 얼티메이트를 살 예정인데 말이지요..
실은 블로그 얘기는 예로 들기만 해서 다른 분들은 안 오실지라도 왠지 통하는 게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정말로 오실 줄은 몰랐네요. 제가 만화애니를 섭렵할 정도는 아니지만 닉네임으로 쓰신 캐릭터 이름은 들어보질 못해서; 마찬가지로 관심이 많으실 까 싶었는데 정말 그랬군요.
개인적으로 럭키스타는 '오덕입문용 애니'가 아니라 '오덕용 치유계'라고 합니다. 애니판은 좀 과하게 패러디해서 그렇지, 만화판에선 이런 쪽으로의 공감거리가 많이 있거든요(그런데 요즘 만화판 돌아가는 것이 뭔가 이상한 느낌이;;). 제 오타쿠에 대한 개념은 '아마추어 전문가' 이상을 논하는 거라 전문 연구원이나 기술자 등도 일종의 오타쿠로 구분짓기도 하지만 이건 굉장히 넓힌 거죠. 그리고 뭘 하든지 간에 남한테 피해 안 주며 자기 할 일 다 하면서 살면 그게 가장 좋은 건 당연한 거고요.
추신 하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추신 둘. 다른 주변 분도 바케모노가타리를 추천하시기에 1화 봤는데 약간 기괴한 것이 좀더 봐야 할 것 같네요. 아무래도 애니 관련 얘기는 장편으로 가면 곤란하기에; 추신 셋. 우울한 것이라면 피하라고 하셔도 제가 안 볼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명랑, 개그, 치유물을 좋아하니;
바톤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실은 모 블로그에서 곧 바톤을 받아볼 거란 정보를 얻었습니다 괄호 바톤을 모두 방동(http://b-story.net/)님께 보내는 우리의 사악함을 보여주실 분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혹, '내가 좀 사악하지?'라든가 '바톤하느라 더럽게 힘들었는데 이 마음을 어디다 부딫치지?'라고 생각하시는 분 꼭 동참부탁드립니다. 우리의 마음을 트랙백으로 보냅시다. 이런 기분나쁜 네타를 방명록에 가지고 와서 죄송합니다. 이런 게 싫으시다면 알아서 삭제해주십시오
덧글
자체 백업시스템이 좀 불편한 이글루스인 건 확실한 단점이지요;;
그렇군요. 역시 64비트로 전환하면 빨라지는거군요.. 시험해봐야하나..
정작 호환성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32비트만 쓰는 저로써는 각종 프로그램이 어떠한지 잘 모르겠네요..
현재 얼티메이트를 살 예정인데 말이지요..
일단 제 상식선에서는 그렇다는 말이라.
일단 드라이버도 64비트는 다 지원하는 편이고, 64비트 미지원이라고 하던 게임도 잘 돌아가더군요. 온라인게임도 마비노기, 허스키 익스프레스 등등도 돌아갔고요.
워드프로세서 같은 것은 모르겠군요. 제가 안 쓰는거라.
제가 특별히 권하는 이유는 32비트에서의 느려짐 현상을 체험하고 64비트로 옮기니 그런 걸 못 느낀 경험 탓이지요.
물론 그때는 개발중 버전이었으니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요.
대개 자신의 기준으로 말하지만 저는 호환성 문제를 들고 일어서면 말을 말아야 하는데 꼭 이렇네요;;;
실은 Mirai라는 이름이 눈에 띄어서 와 보았습니다. DannyChoo의 공식 캐릭터 이름이랑 같으니까요. (...)
자주 들리겠습니다~
실은 블로그 얘기는 예로 들기만 해서 다른 분들은 안 오실지라도 왠지 통하는 게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정말로 오실 줄은 몰랐네요.
제가 만화애니를 섭렵할 정도는 아니지만 닉네임으로 쓰신 캐릭터 이름은 들어보질 못해서; 마찬가지로 관심이 많으실 까 싶었는데 정말 그랬군요.
개인적으로 럭키스타는 '오덕입문용 애니'가 아니라 '오덕용 치유계'라고 합니다. 애니판은 좀 과하게 패러디해서 그렇지, 만화판에선 이런 쪽으로의 공감거리가 많이 있거든요(그런데 요즘 만화판 돌아가는 것이 뭔가 이상한 느낌이;;).
제 오타쿠에 대한 개념은 '아마추어 전문가' 이상을 논하는 거라 전문 연구원이나 기술자 등도 일종의 오타쿠로 구분짓기도 하지만 이건 굉장히 넓힌 거죠.
그리고 뭘 하든지 간에 남한테 피해 안 주며 자기 할 일 다 하면서 살면 그게 가장 좋은 건 당연한 거고요.
추신 하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추신 둘. 다른 주변 분도 바케모노가타리를 추천하시기에 1화 봤는데 약간 기괴한 것이 좀더 봐야 할 것 같네요. 아무래도 애니 관련 얘기는 장편으로 가면 곤란하기에;
추신 셋. 우울한 것이라면 피하라고 하셔도 제가 안 볼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명랑, 개그, 치유물을 좋아하니;
덧붙여 저와 이야기를 나누려면 블로그보다는 메신저같은 것이 가장 좋을겁니다만...
미오입니다^^
아키라님 블로그를 통해 오게 되엇습니다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당^^
PS. 링크 훔쳐 갑니당^^
다른 곳으로 이전했습니다. 이쪽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덧글란이 너무 귀여워서 ㅎㅇㅎㅇ //_//
실은 모 블로그에서 곧 바톤을 받아볼 거란 정보를 얻었습니다
괄호 바톤을 모두 방동(http://b-story.net/)님께 보내는 우리의 사악함을 보여주실 분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혹, '내가 좀 사악하지?'라든가 '바톤하느라 더럽게 힘들었는데 이 마음을 어디다 부딫치지?'라고 생각하시는 분 꼭 동참부탁드립니다.
우리의 마음을 트랙백으로 보냅시다.
이런 기분나쁜 네타를 방명록에 가지고 와서 죄송합니다. 이런 게 싫으시다면 알아서 삭제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