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속도나 총평에 대해서는 극히 주관적인 요소가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문적인 측정은 할 줄 모르므로 순전한 체감이니까 말이죠.
1. 추가내용
실은 이 '추가내용' 항목은 없을 예정이었는데 쓰다 보니 비스타와 비교해서 바뀌거나 한 걸 발견해서 추가된 항목입니다.
자잘한 정도긴 하지만 XP를 사용해오던 분들께는 신기할수도, 비스타를 사용해오던 분들께는 이렇게 또 바뀌었구나 하실 내용이겠죠.
7의 제어판입니다.
겉보기에는 비스타와 별 차이는 없습니다.
잘 보면 왼쪽에 작은 아이콘이 보입니다.
이건 제어판 첫화면으로 돌아가는 역할을 맡습니다.
차이를 발견하셨습니까?
클래식 보기가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없어졌다고 보기에는 힘든게...
위 스크린샷에서의 'All Control Panel Items'라고 있지요.
이걸 들어가면...
이렇게 나옵니다. 일종의 비스타까지의 클래식 보기죠. 하지만 너무 정신이 없습니다;;
일단 한 항목으로 들어가면 왼쪽의 정보창?이 확장되면서 다른 메뉴가 나옵니다.
이건 '시스템과 보안' 항목 안의 '전원 옵션' 항목에서 '전원 계획'으로 들어간 모습인데요, 이 내용도 상황에 따라 변합니다.
덧붙여 전원 계획은 기본적으로 '밸런스(권장)'와 '전원 절약'이 있었는데 '숨겨진 추가 계획'을 확장함으로서 고성능 모드를 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밸런스 모드는 항상 보여지고 상황에 따라 전원 절약과 고성능모드의 위치가 바뀌더군요.
'계획 설정 변경'은 각 장치의 휴식모드에 들어가는 시간을 조정하는 것 정도...
맨 아래에 디스플레이 밝기 조절이 가능한 것이 눈에 띕니다.
또 다른 건 트레이 막대에서 발견했는데요,
알고보니 트레이 막대의 아이콘들도 옮길 수 있더군요.
그래서 최대 네 개는 항상 보이도록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컴퓨터가 데스크노트라 배터리가 항상 없는데 배터리가 없다는 경고를 하는 아이콘과 등대 모양의 아이콘이 성가셨는데 안보이게 감춰서 후련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WLM과 볼륨 조절, 네트워크 접속상태는 기본적으로 보이게 하는 걸 원해서 저렇게 두었습니다.
중간의 오렌지색 상자는 Aimp라는 음악 재생기고요.
2. 체감속도
일단 이 컴퓨터의 사양은 이렇습니다.
초고급 성능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되는 사양이지요(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비스타도 꽤 원활하게 돌아가는 편이지요.
이 빌드의 7에서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비스타보다 빠르다거나 하는 건 부팅속도가 약간 더 빠른 것 같고 비스타는 부팅후 어느 정도 버벅이는데 이것도 안 그렇지는 않지만 비스타보다는 나은 것 정도?
그래도 역시 베타버전임을 감안하면 수월한 편이죠.
다른 분들의 평가처럼 비스타를 사용하는 정도라면 바로 넘어오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사양의 경우는 테스트할 환경이 아니라서 언급하기 곤란하네요.
3. 총평
일단 한마디만 하자면
저는 이 빌드가 pre-beta임에도 불구하고 당분간 계속 쓸 생각입니다.
(현재는 약 일주일쯤 쓰고 있네요)
작업표시줄도 편리하고 호환성 문제도 별로 없고 자잘한 문제는 우회할 수도 있고 하니까요.
결론적으로, 이 베타로 7에 대한 기대감도 증폭했습니다.
문제는;
이제 비스타로 못 돌아갈 것 같아요...;;
이 컴퓨터의 가격도 비스타 자체의 가격이 담겨있는데 ㅇ>-<
덧.
최대화된 파이어폭스(확장기능을 적용한 모습입니다)의 뒷배경에 반투명하게 비치는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의 대화창과 날씨 가젯, 그리고 월페이퍼의 일부
전문적인 측정은 할 줄 모르므로 순전한 체감이니까 말이죠.
1. 추가내용
실은 이 '추가내용' 항목은 없을 예정이었는데 쓰다 보니 비스타와 비교해서 바뀌거나 한 걸 발견해서 추가된 항목입니다.
자잘한 정도긴 하지만 XP를 사용해오던 분들께는 신기할수도, 비스타를 사용해오던 분들께는 이렇게 또 바뀌었구나 하실 내용이겠죠.

겉보기에는 비스타와 별 차이는 없습니다.
잘 보면 왼쪽에 작은 아이콘이 보입니다.
이건 제어판 첫화면으로 돌아가는 역할을 맡습니다.
차이를 발견하셨습니까?
클래식 보기가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없어졌다고 보기에는 힘든게...
위 스크린샷에서의 'All Control Panel Items'라고 있지요.
이걸 들어가면...


이건 '시스템과 보안' 항목 안의 '전원 옵션' 항목에서 '전원 계획'으로 들어간 모습인데요, 이 내용도 상황에 따라 변합니다.
덧붙여 전원 계획은 기본적으로 '밸런스(권장)'와 '전원 절약'이 있었는데 '숨겨진 추가 계획'을 확장함으로서 고성능 모드를 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밸런스 모드는 항상 보여지고 상황에 따라 전원 절약과 고성능모드의 위치가 바뀌더군요.
'계획 설정 변경'은 각 장치의 휴식모드에 들어가는 시간을 조정하는 것 정도...
맨 아래에 디스플레이 밝기 조절이 가능한 것이 눈에 띕니다.
또 다른 건 트레이 막대에서 발견했는데요,

그래서 최대 네 개는 항상 보이도록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컴퓨터가 데스크노트라 배터리가 항상 없는데 배터리가 없다는 경고를 하는 아이콘과 등대 모양의 아이콘이 성가셨는데 안보이게 감춰서 후련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WLM과 볼륨 조절, 네트워크 접속상태는 기본적으로 보이게 하는 걸 원해서 저렇게 두었습니다.
중간의 오렌지색 상자는 Aimp라는 음악 재생기고요.
2. 체감속도
일단 이 컴퓨터의 사양은 이렇습니다.
초고급 성능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되는 사양이지요(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비스타도 꽤 원활하게 돌아가는 편이지요.
이 빌드의 7에서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비스타보다 빠르다거나 하는 건 부팅속도가 약간 더 빠른 것 같고 비스타는 부팅후 어느 정도 버벅이는데 이것도 안 그렇지는 않지만 비스타보다는 나은 것 정도?
그래도 역시 베타버전임을 감안하면 수월한 편이죠.
다른 분들의 평가처럼 비스타를 사용하는 정도라면 바로 넘어오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사양의 경우는 테스트할 환경이 아니라서 언급하기 곤란하네요.
3. 총평
일단 한마디만 하자면
저는 이 빌드가 pre-beta임에도 불구하고 당분간 계속 쓸 생각입니다.
(현재는 약 일주일쯤 쓰고 있네요)
작업표시줄도 편리하고 호환성 문제도 별로 없고 자잘한 문제는 우회할 수도 있고 하니까요.
결론적으로, 이 베타로 7에 대한 기대감도 증폭했습니다.
문제는;
이제 비스타로 못 돌아갈 것 같아요...;;
이 컴퓨터의 가격도 비스타 자체의 가격이 담겨있는데 ㅇ>-<
덧.





덧글
미세한 부분부터의 개선이 이뤄지고 있는 모습이네요...+ㅁ+)
그래도 똑같다는 소리 안 들으려고 애쓰는 것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