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짓다 보니 '이런, 또 오타쿠論이냐!' 싶었습니다; 다른 분도 그렇게 느끼셨을 듯;
티스토리 블로그들 중에 어떤 분의 블로그에서 이런 글을 보았습니다.
위 글이 인용된 블로그 주인님께서 직접 겪으신 일인지 아니면 역시 인용된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저 글을 보니 또 오타쿠 생각이 나더군요.
블로거라는 것이 '은둔형 외톨이 + 인터넷 중독의 싸이코'라면 오타쿠는 '은둔형 외톨이 + 에로게 하며 xx하고, 또는 다키마쿠라라든지 피규어 끼고 하악대는 싸이코'라는 공식이 생각나면서 말이죠.
뭐 전부 부정할 수는 없는 내용이긴 하지만... 안 그런 사람들도 워낙에 많은데... 보통 사람보다 더 전문적이고 뛰어난 사람들도 얼마든지 많은데 저런 평가를 받는 것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저 자신은 아직 한참 모자르다고 생각하지만)이미 한명의 충분한 블로거에 오타쿠라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위 인용문을 가져온 내용에서 덧붙여진 내용.
역시 이런 것도 블로거 근성인가 싶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들 중에 어떤 분의 블로그에서 이런 글을 보았습니다.
제가 아는 단순무지한 녀석에게 물었습니다.블로거 니들이 그렇지 by J준 님
"야. 너 블로거가 뭔지 알지?"
"그 쉑히들 은둔형 외톨이 + 인터넷 중독인 싸이코들이잖아요"
뭐...답변 돌출 시간이 0.25sec도 걸리지 않더군요.
위 글이 인용된 블로그 주인님께서 직접 겪으신 일인지 아니면 역시 인용된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저 글을 보니 또 오타쿠 생각이 나더군요.
블로거라는 것이 '은둔형 외톨이 + 인터넷 중독의 싸이코'라면 오타쿠는 '은둔형 외톨이 + 에로게 하며 xx하고, 또는 다키마쿠라라든지 피규어 끼고 하악대는 싸이코'라는 공식이 생각나면서 말이죠.
뭐 전부 부정할 수는 없는 내용이긴 하지만... 안 그런 사람들도 워낙에 많은데... 보통 사람보다 더 전문적이고 뛰어난 사람들도 얼마든지 많은데 저런 평가를 받는 것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저 자신은 아직 한참 모자르다고 생각하지만)이미 한명의 충분한 블로거에 오타쿠라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위 인용문을 가져온 내용에서 덧붙여진 내용.
예전에도 쓴 적이 있습니다만 만약 블로그 이웃들에대한비평이 사라지면 약후자 애들 말처럼 '블로거 근성'이 없는겁니다. 그저 '하하호호 우리 사이좋게 지내보아요~ XXX님' 너무낯간지러워 귀때기 날리고 싶지 않나요? 이에 대한 이야기도 한 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역시 이런 것도 블로거 근성인가 싶습니다.




덧글
(음?)
...아니 비슷한가? llorz
재밌는거 하는구나.
이럴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내 주변 사람들은 왜 전부 긍정적이지?[...]
아니라고 하는 논리는 대체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