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설 by 이즈미 미라이

하나.
어제의 이메일주소 도용(?) 사건에 대해서는 무마가 되었습니다.
악질적인 의도는 아닌 건 알고 메신저로 대화를 한 걸로 마무리.
다만 다음에 또 이런 경우가 있으면 정말로 바꿔버릴 겁니다.

...계정명을 고민해야겠지만. orz
[...]

둘.
우선 여러 분들의 의견 감사합니다. 하지만 그냥 한글로 쓸까 합니다.
무엇보다 텍스트큐브 계열에서 닉네임 입력하는데 영어표기 하면 대소문자 구분한다고 귀찮아요; ㅇ>-<
덧붙여 아꾸 님의 의견은 참신했으나 닉네임은 이름의 의미를 두려고 하기에 특수문자는 가급적 안 넣어서 기각되었습니다.
[...]

근데 아마 이 닉네임 바꿀 일은 없을 듯 하네요.
정말로 좋아지기 시작한 이후 1년이 되어가고 있네요.

내 인생을 바꾼 만화라는 생각이...

셋.
네이버에서 블로그 검색을 하는 게 있는데 전 아예 결과가 없네요.
뭐 대신 구글코리아에서는 제 블로그를 맨 처음 보여주니 상관없어요.

근데 검색하다가 의외로 제 바톤이 네이버까지 갔다는 것도 알고 어느 분의 바톤이 있었다는 것도 깨달았네요;
애인예측바톤에서 제가 거론되면 뭐어 답은 뻔하죠.
[...]

넷.
문답 만들겠다고 해놓고 또 방치다; 젠장!
[...]

다섯.
이 포스트에서 '[...]'가 매 챕터마다 쓰이는군요.
이 다섯 번째 챕터에도 쓰이겠죠.
[...] ←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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