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모에 캐릭터 인터뷰를 개시합니다.
by ange 님
RA3 스커미시 이지 난이도의 연합군(이라 쓰고 미군이라 읽는다)을 때려패고 아포칼립스로 갈고(-_-) 있는 동안 어느 분이 던져주신 링크입니다.
링크만 던져주시고 반응을 안 보이셔서(원래 그런 분이긴 하지만;;) 이걸 어째라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참여해라고 하신다면 저는 두 명으로 참여할 생각이라지요.
근데 본문에서 작년의 인터뷰 결과물과 중복되는 인물이라서 또 난감하네요.
...아 물론 작년 인터뷰 결과와는 완전히 다른 이유니까요. 제 블로그 오시는 분들께는 따로 설명드릴 필요가 없으니...
트랙백을 쏘았습니다만, 이거 참여의사를 정식으로 밝힌 셈이겠죠?;
태그 : C5




덧글
사실 제 블로그가 2개국어 블로그라 일본인이 보기에도 어렵지 않게 닉네임을 쓰는 거지요.
헤에, 이게 어딘가로 링크가 되는 모양이군요. 그저 이올린이나 올블로그, 애니블, Mixsh에 싱크시킬 뿐인데...
감사합니다. 구두로 인터뷰 해드릴까요 아니면 키보드로 해드릴까요? ^-^
구두라고 한다면 어떻게인가요; 전화인가요;
키보드가 편하겠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키보드 워리어는 아니고요;
음흣... 코나타 연년 출전 가능합니다^-^ 사실 작년 결과의 코나타는 제가 보너스로 써둔겁니다. [제가 좋아해서 자신을 인터뷰했다고 할 수 없어 보너스로 두었다는...]
여건이라는 게 그럴 수밖에 없었겠지만요;
역시 코나짱(원래 발음은 '쨩'이라지만 어쩌다 보니 이리 쓰고 그냥 굳혀버렸습니다;)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요. 라이벌이 많...[...]
어쨌든 키보드로 하는 쪽이 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