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 즈음에 프렐 님이 여신 이벤트의 2등 상품이었죠.
기억하는 분 계실 겁니다.
사정상 이제서야 확인했지만;;;
실은 제 성격상 이런 물건은 사용을 잘 안 하죠.
옆나라만 해도 정식으로 국내에서 판매하는 상품이지만 우리나라에서 구하려면 조금 더 손과 자금이 들어야 한다는 점에서 사용을 안 하죠.
마치 한정판에 들어있는 각종 부록들 처럼...;;
그런데 어머님께 보여드리는데 포장을 뜯으시더군요;
그리고 이런 물건은 실제로 쓰진 않고 갖고만 있다고 말하니 그냥 입으라고 하시네요.
뭐어, 사실은 나중에 모임이 있다면 입고 나가야지 생각을 하던 참이라 그냥 입어 봤습니다.
(이런 일이 모질라 커뮤니티 모임에서 파이어폭스 티셔츠를 입고 나갈 생각을 하고 입었던 적이 있었으니...)
이 일이 생긴 것이 어제 아침입니다.
그리고 어제 외출했습니다.
H 모 마트도 갔다 왔습니다.
다시 말해 이미 필드워킹은 거쳤다는 말이죠.
혹시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까 은근 기대도 했지만 전부 반응없음.
다행 반 실망 반이었습니다.
나중에 용산에 입고 나가보면 어떨지...?
기억하는 분 계실 겁니다.
사정상 이제서야 확인했지만;;;
실은 제 성격상 이런 물건은 사용을 잘 안 하죠.
옆나라만 해도 정식으로 국내에서 판매하는 상품이지만 우리나라에서 구하려면 조금 더 손과 자금이 들어야 한다는 점에서 사용을 안 하죠.
마치 한정판에 들어있는 각종 부록들 처럼...;;
그런데 어머님께 보여드리는데 포장을 뜯으시더군요;
그리고 이런 물건은 실제로 쓰진 않고 갖고만 있다고 말하니 그냥 입으라고 하시네요.
뭐어, 사실은 나중에 모임이 있다면 입고 나가야지 생각을 하던 참이라 그냥 입어 봤습니다.
(이런 일이 모질라 커뮤니티 모임에서 파이어폭스 티셔츠를 입고 나갈 생각을 하고 입었던 적이 있었으니...)
이 일이 생긴 것이 어제 아침입니다.
그리고 어제 외출했습니다.
H 모 마트도 갔다 왔습니다.
다시 말해 이미 필드워킹은 거쳤다는 말이죠.
혹시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까 은근 기대도 했지만 전부 반응없음.
다행 반 실망 반이었습니다.
나중에 용산에 입고 나가보면 어떨지...?




덧글
(라기보단 용산에 가면 100%라구요...)
좀 더 매니악한 장소로 옮겨보시면 부담스러운 반응을 체감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도 이런 종류의 티셔츠는 좀 많은 듯 싶어요. 뭐, 미소녀 관련된 거라기보다는 특정 회사의 스폰서 티셔츠 정도 되는 게 많이 있죠.
뭐 코믹마켓이나 이런데라면 바로 반응이 오는 사람도 있을 것 같습니다만...
코믹 같은 데는 코드가 비슷하니까 실례가 안되거나 덜 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