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키☆스타 6권 -번역가 장난하나요? 싸울래?
by Fright 님
....또입니까?
대체 대놓고 오덕을 소비층으로 노린 작품을 번역하면서 이 쪽에 대해 아는 것이 너무 없는 사람을 역자로 고용해놓고 팔리길 바라는것은 무슨 깡인지 모르겠습니다.
by Karl 님
하지만
사던건
사야지
by 우요 님
...너무나도 공감하는 두 분의 코멘트라 인용.
그렇잖아도 FA-007GIII 님의 포스트로 현재 동향을 보면서 뭔가 이상하다는 걸 느끼고 6권을 읽고 어떻게 할까 고민중인데 정발판이라고 나온 것도 이 모양이면 어째야 하나요;
복잡해지니 그냥 미련을 버리고 떠난다고 해도 내 성격상 그러지는 못하겠고;
(지금도 다른 작품에 흥미갖는 나에게 "지금 뭐 하는 건가요, 날 버리고?" 라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이상한 기분이 드는데;)
포기하면 편하다지만 그 포기하는 것이 편치 못하지요, 네..




덧글
그러나 "아이다요!"
외치며 산다.
급조한 오늘의 센류였습니다, 예 (´・ω・`)
여기 폰트가 이상하게 나옵니다 O>-<
아 그리고 내용의 경우 6권까지는 지금까지의 테이스트인 만큼 문제가 전혀 없습니다. 지금 동향을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봐야 할 것은 7권 수록 분량이지요.
사실 지금도 옛 테이스트 자체가 아주 망가졌다거나 하는건 아닌듯 한데(오타쿠라고 그쪽 얘기만 하는건 아니고 히이라기 가족들도 가끔 출연은 해주므로...)등장인물 비율이 점점 이상하게 기울면서 나중에 망가지지 않을까 조금 두려운 것이지요...
제가 FA-007GIII 님의 포스트를 보고 과장해석한 건지도 모르겠군요; 이것도 애정...?;;
같은 장르에 비슷한 시기에 시작된 히다마리 스케치를 얼마 전에 접했지만 분명 두 작품이 주는 느낌은 다르다고 느꼈고, 둘 다 좋은 작품이라고 느꼈고, 전 앞으로 둘 다 같이 즐기기로 생각중입니다. 아내 버리고 딴 여자랑 노는 것도 아니고 다른 만화 작품에 관심갖는게 이상한 일은 아니잖아요...
그들이 있는데도 경쟁사가 있는 프로인 대원씨아이가 이정도밖에 안되나 하는 마음에 한 말이지요.
그리고 아내 버리고 딴 여자랑 논다는 말씀이 딱 적절했습니다. 왠지 그런 느낌이 들어서 말이지요; 하하하;;;
너무 성급하게 이게 최고다 라고 말하고 그것만 보겠다고 한 말부터가 실수였지요;; 그때문에 말 번복하기 뭐하고 해서 이런 생각을 하는 걸겁니다.
대원은 정말 옛날부터 이해하기 힘든 회사였습니다..........
대원의 자회사가 학산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