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언젠가 얘길 했었나 싶은;;;
추석인데 말이죠 저는 시골에 가기 싫어요.
굳이 추석 뿐이 아니라 명절이라고 가는 것이 별로네요.
그렇다고 다른 분들처럼 시골까지 가는 길이 너무 힘들어서 그런 건 아니고요,
오히려 할머니댁, 외할머니댁 모두 가까워요. 명절 정체같은 걸 평생 경험해본 적이 없어요.
그게 나쁜걸까요...
집이 가까우니까 자주 찾아가거든요. 이런저런 일로 자주 찾아가는 편이라 명절이라고 찾아뵙거나 하는 게 없어요.
다른 친척분들도 그정도는 아니지만 은근히 자주 만나뵙기도 하고요. 물론 요즘은 못 그러시는 분도 계시지만 그런 분들은 명절에도 뵙기 힘들 정도...
게다가 예비군훈련도 그 근처 면대(오곡'면'입니다)에 배정되었으니 '예비군훈련 = 할머니댁 가기' 라는 공식 아닌 공식;도 세워져 있고요(물론 제가 수도권에 살 때는 논외).
너무 자주 뵙다 보니 그저 그렇고 말이죠.
또 저는 가서도 특별히 하는 게 없이 있다보니...
그래서 싫어진 건지도요.
거기다 물건들 날아간 것도 생각나서 그런지 이번에도...
......
추석인데 말이죠 저는 시골에 가기 싫어요.
굳이 추석 뿐이 아니라 명절이라고 가는 것이 별로네요.
그렇다고 다른 분들처럼 시골까지 가는 길이 너무 힘들어서 그런 건 아니고요,
오히려 할머니댁, 외할머니댁 모두 가까워요. 명절 정체같은 걸 평생 경험해본 적이 없어요.
그게 나쁜걸까요...
집이 가까우니까 자주 찾아가거든요. 이런저런 일로 자주 찾아가는 편이라 명절이라고 찾아뵙거나 하는 게 없어요.
다른 친척분들도 그정도는 아니지만 은근히 자주 만나뵙기도 하고요. 물론 요즘은 못 그러시는 분도 계시지만 그런 분들은 명절에도 뵙기 힘들 정도...
게다가 예비군훈련도 그 근처 면대(오곡'면'입니다)에 배정되었으니 '예비군훈련 = 할머니댁 가기' 라는 공식 아닌 공식;도 세워져 있고요(물론 제가 수도권에 살 때는 논외).
너무 자주 뵙다 보니 그저 그렇고 말이죠.
또 저는 가서도 특별히 하는 게 없이 있다보니...
그래서 싫어진 건지도요.
거기다 물건들 날아간 것도 생각나서 그런지 이번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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