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아는 분은 잘 아시지만 저는 운영체제든, 포터블기기든 배경의 이미지를 바꿀 수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캐릭터의 이미지를 배경으로 삼아두면 볼때마다 기분좋으니까요.
그래서 지금 쓰는 윈도우7에서도 배경이미지를 지정하고 사용중입니다.
그런데 예전부터 느껴왔던 겁니다만, 항상 이미지편집해서 배경이미지화할 때 보면 이미지의 열화현상이 보인다는 겁니다.
이미지 열화의 한 예. 이것이 원본이 된 PNG 이미지.
약간 열화된 상태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Paint.NET)에서 설정할 수 있는 최악의 품질로 지정함으로 심각하게 열화된 상태
위의 예에선 PNG파일을 JPG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열화되는 모습을 예로 들었는데, 실제 배경이미지로 지정한 포맷도 기본은 PNG입니다. 항상 최고 품질로 저장을 함으로서 좀더 나아보이는 이미지를 보려고 말이지요.
그런데 실제는 그러지를 못합니다.
항상 PNG 포맷으로 저장한 이미지파일을 지정하는데 항상 열화현상이 나타납니다.
제가 쓰는 배경이미지 원본의 일부분입니다.
원본은 PNG였고 이 이미지 또한 잘라서 PNG로 저장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현재 배경이미지를 그대로 프린트스크린으로 찍어 페인트닷넷으로 붙이고 PNG로 저장한 겁니다.
얼핏 보면 괜찮은 듯 하지만 자세히 보면 뭔가 안좋아진 부분이 보이는 이미지입니다.
이건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구 MSN, 이하 WLM)에서도 발견되는 현상인데, 공개사진으로 지정한 이미지들의 열화 또한 있다는 거죠.
WLM에서는 자신의 공개사진, 대화명, '오늘의 한마디' 등을 서버저장할 수 있기에 가급적 서버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이렇게 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7에서는 어째서 이렇게 했을까요?
제가 이쪽에 대해서는 잘 아는 게 아니라서 대충 다른 분의 말씀을 보면 성능 문제로 이렇게 했다는데,
비스타의 AERO 인터페이스 이후 데스크탑에 보이는 인터페이스들도 성능에 영향을 주고받게 되었다는 것. 그래서 가급적 성능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약간의 열화과정이 보여지게 되었다는 것 같은데;
저로서는 이해가 덜 되서 그렇겠지만 배경이미지 삽입하는 것에도 그렇게 큰 영향이 있나 싶기도 하고... 그리고 성능이 약간 안좋아져도 깨끗한 이미지를 보고 싶어하는 마음도 있기에 조절할 수 있으면 좋지 않나 싶은데 말입니다.
좋아하는 캐릭터의 이미지를 배경으로 삼아두면 볼때마다 기분좋으니까요.
그래서 지금 쓰는 윈도우7에서도 배경이미지를 지정하고 사용중입니다.
그런데 예전부터 느껴왔던 겁니다만, 항상 이미지편집해서 배경이미지화할 때 보면 이미지의 열화현상이 보인다는 겁니다.



위의 예에선 PNG파일을 JPG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열화되는 모습을 예로 들었는데, 실제 배경이미지로 지정한 포맷도 기본은 PNG입니다. 항상 최고 품질로 저장을 함으로서 좀더 나아보이는 이미지를 보려고 말이지요.
그런데 실제는 그러지를 못합니다.
항상 PNG 포맷으로 저장한 이미지파일을 지정하는데 항상 열화현상이 나타납니다.

원본은 PNG였고 이 이미지 또한 잘라서 PNG로 저장했습니다.

얼핏 보면 괜찮은 듯 하지만 자세히 보면 뭔가 안좋아진 부분이 보이는 이미지입니다.
이건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구 MSN, 이하 WLM)에서도 발견되는 현상인데, 공개사진으로 지정한 이미지들의 열화 또한 있다는 거죠.
WLM에서는 자신의 공개사진, 대화명, '오늘의 한마디' 등을 서버저장할 수 있기에 가급적 서버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이렇게 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7에서는 어째서 이렇게 했을까요?
제가 이쪽에 대해서는 잘 아는 게 아니라서 대충 다른 분의 말씀을 보면 성능 문제로 이렇게 했다는데,
비스타의 AERO 인터페이스 이후 데스크탑에 보이는 인터페이스들도 성능에 영향을 주고받게 되었다는 것. 그래서 가급적 성능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약간의 열화과정이 보여지게 되었다는 것 같은데;
저로서는 이해가 덜 되서 그렇겠지만 배경이미지 삽입하는 것에도 그렇게 큰 영향이 있나 싶기도 하고... 그리고 성능이 약간 안좋아져도 깨끗한 이미지를 보고 싶어하는 마음도 있기에 조절할 수 있으면 좋지 않나 싶은데 말입니다.




덧글
"It appears to be fixed in 7600.16385."
I hope so. :D
By the way, it is still possible to set a PNG background in Windows 7 RC but the only way to do it (AFAIK) is to drag the PNG into IE8 (or just do File -> Open... and choose your PNG) and then right-click the image in the IE8 window and select "Set as Background". It'll stay lossless if you do it this way and with some images, especially non-photos, it is a very noticable difference. I have only ever tried this with images at my monitor's native resolution though so I don't know how it scales other image sizes.
저도 해보진 않아서 모르겠고
사용하는 PNG 파일을 한번 올려주심 좋겠네요
문제가 좁혀지는군요. 윈도우 제어판의 개인설정 패널의 문제로 바뀌어지네요. 윈도우7부터 바탕화면 슬라이드 쇼를 자체지원하는 대신 화질은 깎아먹겠다는 소리...
넵 전 군인입니다 orz orz
(이미지 자체를 사용하는 게 아니라, 파일 포맷이 변환되어 임시 폴더에 저장된 후 배경화면으로 쓰이기 때문이죠.)
XP에서 7에 이르기까지 무조건 초고품질 포맷으로 저만의 배경화면 폴더에 저장해서 그걸 그대로 지정해버리죠.
비스타와 7의 열화 현상에 대해서는 말이 많은데('배경으로 지정'을 클릭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아서 그걸 고려해야 하다보니 쉽게 단정짓기 어렵습니다.)
오늘 서울로 귀경한 후에 시험해 보겠습니다.^^
외부 프로그램은 오히려 열화시킨다는 생각이 예전부터 들어서요.
그런데 7에서는 자체에서 열화시키니 배신감이;;
(최고품질이 12죠,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