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잘 보내라는 글이나 문자 하나도 없는 이유는,
알아서 추석 잘들 보내시겠지 하는 시크한 마음에서도 아니고,
그저 너무 식상한 느낌이 들어서.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명절이라고 명절에 맞는 인사를 하는 건 없을 겁니다.
알아서 추석 잘들 보내시겠지 하는 시크한 마음에서도 아니고,
그저 너무 식상한 느낌이 들어서.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명절이라고 명절에 맞는 인사를 하는 건 없을 겁니다.




덧글
하루하루를 학교 기숙사에서 살다보면, 정신차려보면 지나가는 시간의 흐름 중간에 떠다니는 자기자신을 발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