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다섯시쯤에 자고 오후 ?시쯤 활동시작.
가끔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다른 사람에게 막 대하는 꿈을 꾸는데 오늘도 그런 꿈을 꾼 듯.
불만이 안에 쌓여있긴 한 것 같은데 잘 모르겠다.
오늘 꾼 꿈은 동생하고 싸우기.
이유는 모르지만 막 싸우는데 처음엔 녀석이 반격을 하다가 내가 어찌 계속 때리니 반격은 못하고 방어만.
그러다가 내가 때리는 걸 멈추고 하는 말이 있었는데 지금은 잘 기억이 안 나고;;
뭔가 토로하는 거였는데... 나도 힘들다 뭐 그런 거였나?
근데 이렇게 싸운 건 동생하고 처음으로 격하게 싸웠던 그때 같더라는 말이지.
뭘까...
...뭐 이런 이상한 꿈을 꾼 적이 없는 사람은 없을테고 이런 경우가 없는 사람도 없을테니 나만 이상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상하다;




덧글
근데 그런 꿈을 꾸면 언제나 좀 찌뿌둥해서 좀 무섭기도 합니다...
꿈은 얕은 수면인 경우에 꾸게 되는 건데 거기다가 이상한 꿈인 경우는 효과가 중첩되서 몸의 이상을 주는 건 확실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