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스타만을 중심으로 하던 모습에서 좀더 확장합니다.
반년간을 접하지 않고 지내와서 애정이 식은 것도 사실이고;(그래도 책 읽으면 여전히 사랑스러운 건 있습니다; 완전히 식어버린 건 아닙니다; 다만 예전보다는 덜하다는 거죠) 그리고 다른 작품들도 접하다 보니 또 좋으니 말이지요.
한마디로 우물안 개구리였다는 말이 가장 가까울 듯.
그동안 잘 몰랐던 개구리가 뭔가 하나를 발견하고 엄청난 것이라고 깨달았는데 시간이 지나고 우연히 다른 걸 접해보고 우물에서 뛰쳐나왔다는 뭐 그런거랄까요;
사실 예전에 한 말(메신저 프로필사진을 럭키스타에서 다른 걸로 바꿀 일은 없을거라니... 그런데 그럴 날이 올 것 같네요?;;)이 있어서 인정하지 않으려 했지만 역시 안되겠습니다.
그래서 다른 좋아진 작품들 이야기도 하고 또 좋은 걸 찾으면 좋아해주고 그런 식으로 갈 것 같습니다.
(지금만 해도 좋아진 캐릭터가 열넷이나 더 늘었습니다;;;)
다만 저는 여전히 가리는 것이 심하기에 다른 분들처럼 여러 라이트노벨, 애니메이션 등을 챙겨보는 것은 하지 않겠지요.
그저 반응을 보고 괜찮다 싶은 걸 고르는 건 여전히 제 기준에만 따릅니다.
그렇기에 아무래도 뒷북성이 될 수도 있지만-_- 그래도 원작은 완전 종료난 건 아닌 경우가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한 번 좋아진 것은 또 집착하는 경향도 강하기에 말 그대로 확장이지요.
어쨌든 앞으로는 제 블로그에서 다른 캐릭터를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잘하면 오늘이라도 당장?
(이 포스팅 하고 곧바로 메신저 공개사진과 블로그 프로필 이미지를 바꿔버림;;)
아, 어쩌면 블로그 타이틀과 닉네임까지도 싹 바꿀 수 있습니다. '어쩌면' 이지만요.
반년간을 접하지 않고 지내와서 애정이 식은 것도 사실이고;(그래도 책 읽으면 여전히 사랑스러운 건 있습니다; 완전히 식어버린 건 아닙니다; 다만 예전보다는 덜하다는 거죠) 그리고 다른 작품들도 접하다 보니 또 좋으니 말이지요.
한마디로 우물안 개구리였다는 말이 가장 가까울 듯.
그동안 잘 몰랐던 개구리가 뭔가 하나를 발견하고 엄청난 것이라고 깨달았는데 시간이 지나고 우연히 다른 걸 접해보고 우물에서 뛰쳐나왔다는 뭐 그런거랄까요;
사실 예전에 한 말(메신저 프로필사진을 럭키스타에서 다른 걸로 바꿀 일은 없을거라니... 그런데 그럴 날이 올 것 같네요?;;)이 있어서 인정하지 않으려 했지만 역시 안되겠습니다.
그래서 다른 좋아진 작품들 이야기도 하고 또 좋은 걸 찾으면 좋아해주고 그런 식으로 갈 것 같습니다.
(지금만 해도 좋아진 캐릭터가 열넷이나 더 늘었습니다;;;)
다만 저는 여전히 가리는 것이 심하기에 다른 분들처럼 여러 라이트노벨, 애니메이션 등을 챙겨보는 것은 하지 않겠지요.
그저 반응을 보고 괜찮다 싶은 걸 고르는 건 여전히 제 기준에만 따릅니다.
그렇기에 아무래도 뒷북성이 될 수도 있지만-_- 그래도 원작은 완전 종료난 건 아닌 경우가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한 번 좋아진 것은 또 집착하는 경향도 강하기에 말 그대로 확장이지요.
어쨌든 앞으로는 제 블로그에서 다른 캐릭터를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잘하면 오늘이라도 당장?
(이 포스팅 하고 곧바로 메신저 공개사진과 블로그 프로필 이미지를 바꿔버림;;)
아, 어쩌면 블로그 타이틀과 닉네임까지도 싹 바꿀 수 있습니다. '어쩌면' 이지만요.




덧글
지-에-!!
소소한(오타쿠적? ^^;;) 패러다임 시프트군요 저도 연애물(특히 미연시를 기반으로한)에 대한 심리적 저항감 같은게 있었는데
우연히 트루티어즈라는 미연시 회사가 원작을 맡은 연애물을 보게 되었는데 괜찮더라구요.
역시 열린맘으로 모든걸 대하는게 좋겠죠 편견은 무서워요
본문 말대로 우물 안에서 지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