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이거 예전에 한 번 본것 같은데 직접 써보기는 처음이군요.
트위터에서 파이어폭스 트위터 @firefox의 글을 보고 한번 건드려 보았습니다.
어쨌든 구글 크롬의 테마가 생각나는 물건입니다.
구글 크롬을 며칠동안 사용해 오면서 구글 크롬의 테마 형식이 간단한(=단순한) 편이고 나름 디자인도 좋고 해서 죽 써왔습니다.
그리고 느낀 것이 파이어폭스의 테마는 점점 부가기능의 도움이 필요할 정도로 커지고 이것은 곧 파이어폭스 자체의 무게에도 영향을 끼칠 것은 확실하다는 거였죠.
이미 알 사람은 다 알고 있을테고요.
그런데 마침 파이어폭스 3.6의 첫 베타가 어제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파이어폭스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이 개인화에 대한 얘기를 접했습니다. 그리고 설치.
그냥 스킨을 '입혀보니('입히다' 라고 나오죠)' 확장기능과 함께 사용하는 테마하고 맞지 않는지 깨지더군요.
그래서 관련된 것들을 다 끄고 기본 테마로 돌아와 보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입히기.
처음에는 파이어폭스의 기본 테마에 덧입혀지는 건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확장기능 창을 보니 별개로 나와있더군요.
메인페이지에서는 개인화 확장기능을 설치하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설치하지 않더라도 스킨 입히기는 가능하더군요.
하지만 확장기능 관리창에서 지우면 없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개인화 확장기능을 설치하면 스킨을 지워도 유지되는 것 같기도 하고...
뭔가 좀 복잡합니다;
어쨌든, 사실 아직까지 파이어폭스의 기본테마는 멋도 없는 그런건데 말이죠...
이게 차후 버전에도 계속 지원된다면 다행이지만(지원하긴 하겠죠) 그렇지 않다면 저로서는 좀 그렇네요.
이제 PC를 사용하는 것 중 웹브라우저가 거의 운영체제 가동시간과도 맞먹게 되었으니...
어쨌든 구글 크롬의 그것과도 비슷한 느낌이라는 것이 제 평론입니다.
덧.
구글 크롬의 하츠네미쿠나 케이온! 등의 테마를 봐서 파이어폭스에도 이런 게 있으면 하면서 'Film and TV' 란을 뒤져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온 것들(파이어폭스 사용자이신 분들은 이미지에 마우스포인터를 가져가면 바로 미리보기를 할 수 있습니다!).
더 뒤져보니 건담 계열도 있고 다른 것도 있긴 한데, 좀 아니다 싶던 것도 많더군요.
그러고 보니 파이어폭스 개인화는 일반 유저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열려있더군요.
구글 크롬의 경우는 구글 자체 제작이나 유명 디자이너 및 관련업체가 직접 참여한 것에 비하면 좀더 넓은 셈.
하지만 그만큼 퀄리티는 유저가 더 찾아봐야 하는 게 있지요.
그러고 보니 구글 크롬의 테마 기능이 언제 나왔더라... 파이어폭스의 '개인화', 즉, 스킨은 또 언제 나왔더라...
둘이 경쟁하고 있군요. 확실히.
덧붙이기에 덧붙이기.
이 회사가 있다는 건 이미 알고 있으나 이것 관련한 스킨까지 있을줄은 몰랐습니다;
이게 바로 오픈소스의 무서움이겠지요;;;
트위터에서 파이어폭스 트위터 @firefox의 글을 보고 한번 건드려 보았습니다.
어쨌든 구글 크롬의 테마가 생각나는 물건입니다.
구글 크롬을 며칠동안 사용해 오면서 구글 크롬의 테마 형식이 간단한(=단순한) 편이고 나름 디자인도 좋고 해서 죽 써왔습니다.
그리고 느낀 것이 파이어폭스의 테마는 점점 부가기능의 도움이 필요할 정도로 커지고 이것은 곧 파이어폭스 자체의 무게에도 영향을 끼칠 것은 확실하다는 거였죠.
이미 알 사람은 다 알고 있을테고요.
그런데 마침 파이어폭스 3.6의 첫 베타가 어제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파이어폭스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이 개인화에 대한 얘기를 접했습니다. 그리고 설치.
그냥 스킨을 '입혀보니('입히다' 라고 나오죠)' 확장기능과 함께 사용하는 테마하고 맞지 않는지 깨지더군요.
그래서 관련된 것들을 다 끄고 기본 테마로 돌아와 보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입히기.
처음에는 파이어폭스의 기본 테마에 덧입혀지는 건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확장기능 창을 보니 별개로 나와있더군요.
메인페이지에서는 개인화 확장기능을 설치하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설치하지 않더라도 스킨 입히기는 가능하더군요.
하지만 확장기능 관리창에서 지우면 없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개인화 확장기능을 설치하면 스킨을 지워도 유지되는 것 같기도 하고...
뭔가 좀 복잡합니다;
어쨌든, 사실 아직까지 파이어폭스의 기본테마는 멋도 없는 그런건데 말이죠...
이게 차후 버전에도 계속 지원된다면 다행이지만(지원하긴 하겠죠) 그렇지 않다면 저로서는 좀 그렇네요.
이제 PC를 사용하는 것 중 웹브라우저가 거의 운영체제 가동시간과도 맞먹게 되었으니...
어쨌든 구글 크롬의 그것과도 비슷한 느낌이라는 것이 제 평론입니다.
덧.
구글 크롬의 하츠네미쿠나 케이온! 등의 테마를 봐서 파이어폭스에도 이런 게 있으면 하면서 'Film and TV' 란을 뒤져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온 것들(파이어폭스 사용자이신 분들은 이미지에 마우스포인터를 가져가면 바로 미리보기를 할 수 있습니다!).
더 뒤져보니 건담 계열도 있고 다른 것도 있긴 한데, 좀 아니다 싶던 것도 많더군요.
그러고 보니 파이어폭스 개인화는 일반 유저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열려있더군요.
구글 크롬의 경우는 구글 자체 제작이나 유명 디자이너 및 관련업체가 직접 참여한 것에 비하면 좀더 넓은 셈.
하지만 그만큼 퀄리티는 유저가 더 찾아봐야 하는 게 있지요.
그러고 보니 구글 크롬의 테마 기능이 언제 나왔더라... 파이어폭스의 '개인화', 즉, 스킨은 또 언제 나왔더라...
둘이 경쟁하고 있군요. 확실히.
덧붙이기에 덧붙이기.
이 회사가 있다는 건 이미 알고 있으나 이것 관련한 스킨까지 있을줄은 몰랐습니다;
이게 바로 오픈소스의 무서움이겠지요;;;







덧글
뭐 긍정적인 부분도 많겠죠
그리고 죽 보니 스탈린이던가... 공산주의 관련한 이미지도 있던데, 그거야말로 우리나라에선 더욱 안 좋게 봐야 한다고도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