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미코: 오오, 먹을래, 먹을래-
배경: 맛있어!! 이런 프렌치 토스트, 처음이야!!
배경: 믿을 수 없어. 노다는 천재!?)
이런 느낌~
뭐, 애니판에도 이런 장난은 자주 나왔으니까.
GA의 경우도 호분샤의 '망가타임 키라라' 계열이다 보니 '히다마리 스케치'와 비슷합니다;;
요미가나가 없어요!!
거기다 가격이 비싸네요; 819엔.
120쪽 분량인데... 호분샤 계열이 좀 비싼가 봅니다;;

그리고 커버가 있는 만화 단행본 안에는 다른 요소가 특전마냥 붙어있는 것이 일반화된 듯. GA에도 이런 게 있네요.
아무래도 미술 계열을 본격적으로 다루는 쪽에 속하는 작품이다 보니 몇몇 페이지는 올컬러인 것이 특히 인상적입니다.
맨 위에 나온 건 사이드에 끼이는 만화긴 한데; 그렇지 않더라도 페이지의 절반을 한 컷으로 채우고 미술학?에 관한 예를 들만한 일러스트가 삽입되어 있네요.

이 내용을 이해하는 분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제 포스팅 방향이 달라질지도...?
어쨌든 애니판을 다 본 김에 뒤져봤는데 이것도 괜찮네요.
절대 정발되기를 바랍니다.
덧붙여서 오프닝의 배드민턴 신은 2권의 내용... TV애니편에선 안 나오던데 혹시...?오프닝 영상이 본편에 나온다는 환상을 아직도 갖고 있다니.. 전 멀었군요;;
그나저나 점점 살거리가 늘어가네; 일단 자금상 정발판을 위주로 구매하지만 언젠가는 원서도 구매해야 할텐데;;
덧.
이것이 현재 사용중인 단행본 1권 시작부분의 일러스트!

[...]




덧글
그리고 DVD에 특별판도 있을테고.
전 저 애들이 다 좋아요!
음...개인적으로 애니는 그림체가 너무 로리틱하고 내용도 미술용어만 늘어놓아 딱딱하다는 의견이 많아서 넘어갔는데
만화는 느낌이 괜찮네요 그림체의 로리틱한 위화감이 많이 줄었네요 특히 컬러의 색감이 맘에드네요
표지도 센스있고요 보통 개그만화는 쓰러져있거나 혼자딴데를 보고있거나 하는녀석들이 개그캐릭터인데 여기서는 노다라는
캐릭터가 중심적인 역활이겠지요...아마? 만화에서 개그요소가 많으면 저도 재미있게 볼수있을거 같네요
ps.이거 다음에서 서비스한다고 하셨는데 다음만화를 아무리 뒤져봐도 이게 없는데요 정발안된 만화도 서비스 하나요?
저는 일본어를 잘몰라서 원어로 보는건 무리라서요... 번역된걸한번보고싶은데
그림체같은 건 저도 좀 로리에 가까운 걸 좋아해서 좋았고요;; 색감이라든지 하는 것도 작가님이 전문 일러스트레이터시라서 그랬을지도 모르겠네요.
저건 표지가 아니고 내부에 있는 일러스트고요. 근데 중심적 역할이라고 할만한 캐릭터를 찾으신 건 실수하신;;;
중심적 역할이라 할만한 캐릭터는 없다고 봐도 될거에요. 가장 가깝다면 오히려 붓을 쥐고 있는 짧은 포니테일의 아이일까요...
(근데 그런 공식은 어떻게;;;)
어쨌든 개그요소도 많으니 보시면 즐거울 겁니다.
다음 만화의 그건 솔직히 너무 엉망이라 안 보시는 게 낫지 않을까 싶더군요. 정 보셔야겠다면, http://comic.daum.net/title/detail?titleno=18575&menuid=japan 여기입니다.
이쪽에 얽혀있던 다른 만화가 정발된다는 소식이 있었으니 좀더 기다리면 이 만화도 나오지 않을까 하지만 보셔야 한다면 할 수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