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내용으로 바꾸면 좋을까 했은데 딱히 안 떠오름;
결국 그냥 내려버리기로.
그리고 하는 김에 改 닉네임.
타이틀은 그대로 둡니다.
뭐 여러 이유가 있지만, 트위터에서 놀다 보니 이제 트위터 닉네임이 더 익숙하다는 말은 좀 변명이고;
사실 뭐랄까... 쓰면서 이름이 부담이 마구 드는 것도 사실이라; 그래서 이번 기회로 다시 바꾸는데 예전 닉네임 다시 쓰는 건 또 그렇고;
그래서 트위터에서처럼 X를 붙임. X가 아름다워보이는 기호라니 하는 이야기도 생각나고... 뭐, 이런저런 이유로 그냥 확.
...뭘 하려는 것마다 다 이렇게 그냥 내키는 대로 하면 얼마나 좋아;;
결국 그냥 내려버리기로.
그리고 하는 김에 改 닉네임.
타이틀은 그대로 둡니다.
뭐 여러 이유가 있지만, 트위터에서 놀다 보니 이제 트위터 닉네임이 더 익숙하다는 말은 좀 변명이고;
사실 뭐랄까... 쓰면서 이름이 부담이 마구 드는 것도 사실이라; 그래서 이번 기회로 다시 바꾸는데 예전 닉네임 다시 쓰는 건 또 그렇고;
그래서 트위터에서처럼 X를 붙임. X가 아름다워보이는 기호라니 하는 이야기도 생각나고... 뭐, 이런저런 이유로 그냥 확.
...뭘 하려는 것마다 다 이렇게 그냥 내키는 대로 하면 얼마나 좋아;;




덧글
[...]
저도 가끔 옛날에 쓰던 닉네임 다시 돌려볼까 생각중이기도 하고 애매하네요.
이로써 러키 스타 망상 정도는 약화된 건가..
닉네임 안 바꾸는 본인으로서는 약간 이해 못하는 글일지도..
럭키스타보다는 연하지만.
닉네임은 안 바꾸는 게 정말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