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사인은 '쓰다'라는 표현이던가 아마... 일본어를 우리말로 푸는 과정에서 적당한 말이 생각나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난감.

그런데 이번의 경우는 사인 뿐이 아니라 일러스트까지 있기에 '들었다'라는 표현을 사용... ...이라는 변명;;

이게 콤프에이스였던가...(긁적)
요시미즈 카가미 님 직필사인이 있는 (구형)플스3.
올 초 콤프에이스에 실린 이벤트인 것 같은데, 구형이라... 완전구형은 아니겠지만;
으음...
신형 플스3가 이미 나와버린 현재긴 하지만 작가님 사인에 코나타 일러스트가 그려졌다는 그것만으로 '구형'이라는 패널티는 묻혀버린다.
결국 소장용. 가보로...는 무리고;; 애정이 완전히 떨어질 때까지 갖고있어도 충분할 듯.
뭐, 사용한다고 해도 나쁠 건 아니니까.
개인적으로 신형보단 구형의 디자인이 좀더 마음에 들기도 하고...
...그러고 보니 구형 플스3가 참치토막이라는 별명이었지. 그럼 저건 흰 참치토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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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