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약간은 다르구나.

저번엔 한 업체가 끼여서 한 일도 있으니;;
...무슨 말인고 하니,
올해도 콤프틱과 단행본은 함께 나오는 것이다 보니(2권부터 전통화...) 이번의 콤프틱 잡지도 단행본과 관련이 있더라는 것.
단행본 커버 일러스트야 이미 알 사람은 다 알고 있으니 생략하지만, 콤프틱에서 부록으로 주는 커버는 바로 이것!

원래의 단행본 커버 강화버전(?)이라 보면 될 듯.
지난 6권은 게이머즈 한정판이 있어서 좀더 큰 느낌이라면 이번 콤프틱과의 연계는 말하자면 작은 이벤트의 느낌?
하지만 쉽게 입수하지 못하는 '해외'다 보니 작은 이벤트도 큰 이벤트의 느낌이...
그때도 콤프틱은 투명 커버를 부록으로 줬었고 나도 게이머즈 한정판은 절대 무리라는 걸 인지하고 콤프틱과 단행본을 함께 지르는 만행(!!)을 저질러 버렸으나,
이번엔 자금사정이 정말 불량하기에 그냥 넘어갈 수밖에 없을 듯. 아니, 이미 우리나라 매장에는 없을지도...
...그나저나 10일이 훨씬 지나버린 오늘 이걸 본 나도 참 대단해졌구만...
(담배 연기 훅 불만한 장면이지만 담배 따위 안 피우므로 그냥 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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