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관련상품 중 오프닝 테마, 엔딩 테마(라고 쓰고 캐릭터송이라 읽는)와 OST를 묶은 음반이 엊그제(시간상) 나왔지요.
그런데 그 중에 첫번째 CD의 열번째 트랙, '이로도렌져의 테마'라는 곡을 처음 BGM으로 듣는 순간 꽂히더군요.
이걸 보고 역시 나도 전대물의 피가 흐르고 있구나... 하고 느낍니다.
사실 이거 이전에도 럭키스타 이미지송인 '유장전대 다라렌져('コスって!オーマイハニー' 앨범 두번째 트랙)' 에서도 느꼈죠.
첫번째 트랙보다 더 마음에 들었었죠.
...그러고 보니 두 작품 다 메인이 되는 캐릭터들 주위에 남자 없음. 서브 정도로는 있지만;
아니, 내가 보는 작품들이 다 그런 셈이구나;;;;;;;;;;;;;




덧글
전 중간중간에 나오던 BGM이 꽂혀서 그곡 알아보려고 했었는데 결국 포기했다죠;
[...]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