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하던 온라인게임들 계정을 싹 지움.
그런데 비밀번호 잠금의 역할을 하는 질문에 대한 대답이 생각이 나지 않아 못 지우는 게임 계정이 하나 존재.
아주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좀 성가시고... 해서 오랜만에 해볼까... 싶어서 해보는데 왠지 손에 잘 잡힌다. 며칠 갈지는 알 수 없지만;
'오랜만에' 라지만 실은 캐릭터 다 지우고 처음부터 하는 것;;
...캐시 질러서 의류 아이템을 지를까 고민까지 하고 있음. 아 놔;;;
[...]
그런데 비밀번호 잠금의 역할을 하는 질문에 대한 대답이 생각이 나지 않아 못 지우는 게임 계정이 하나 존재.
아주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좀 성가시고... 해서 오랜만에 해볼까... 싶어서 해보는데 왠지 손에 잘 잡힌다. 며칠 갈지는 알 수 없지만;
'오랜만에' 라지만 실은 캐릭터 다 지우고 처음부터 하는 것;;
...캐시 질러서 의류 아이템을 지를까 고민까지 하고 있음. 아 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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