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1 부대' 하면 일제시대의 생체실험부대라고 떠올리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
나 어렸을 적에도 3.1절이니 하는 때라면 매번 731부대의 행각이라고 다큐멘터리 보여주던 게 생각나는데.
모른다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더 이상해 보인다.
요즘은 이런 다큐멘터리도 잘 안 하는 것 같아서 요즘 어린 학생들이야 그렇다 치지만...
이런 이야기를 하는 포스트에 달린 덧글 중에 의외로 모른다는 사람이 있다는 말에 한마디.
나 어렸을 적에도 3.1절이니 하는 때라면 매번 731부대의 행각이라고 다큐멘터리 보여주던 게 생각나는데.
모른다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더 이상해 보인다.
요즘은 이런 다큐멘터리도 잘 안 하는 것 같아서 요즘 어린 학생들이야 그렇다 치지만...
이런 이야기를 하는 포스트에 달린 덧글 중에 의외로 모른다는 사람이 있다는 말에 한마디.




덧글
그런데 요즘 애들은 안배우는 것 같더군요..현재 수능생인 여동생에게 물어봤는데 모른다고 하던데..
인간을 대상으로 한 생체실험이니 하는 건 앞으로는 없을 거니 크게 문제삼지 않게 취급하는건가 싶기도 하네요;;
과거가 정체된 과거로만 남지 말고 살아 숨쉬는 과거가 되어야 하는데 현실 상황을 보면 그렇지 않은 것 같아 안타까울 뿐인..
사실 한국의 국사 수업은 수능을 위한거라 저같은 경우 근대사를 배울 기회가 거의 없었죠
요새는 근대사가 분리되어 정치인들 입맛대로 고치고 있지만...
그러고 보니 저도 그런 듯...
하지만 이번 발언은 넘기기 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