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공식 홈페이지 by miraiX

'쇼' 홈페이지에 아이폰 3GS가!
by 나_-_


머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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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홈페이지에 아이폰 3GS가! by miraiX

일요일 아침부터 큰 소식 터졌습니다.
'쇼' 홈페이지에 아이폰 3GS가 떴습니다.

그냥 3G도 아니고 3GS입니다.
오늘 정오부터 예약을 받고요, 이 이벤트에 관련된 설명도 있습니다.
A/S정책에 대한 내용도 있네요.

애플코리아 홈페이지에는 아직 변화가 없지만 원래 그쪽은 업데이트가 좀 굼뜨니; '쇼' 홈페이지에서의 변화만 봐도 이제 정말로 출시된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오전 10시 무렵, 애플코리아 공식홈페이지에 변화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메뉴 항목을 확인!

본격적인 블로깅 축소 by miraiX

또 언제 말이 달라질지는 모르겠지만...

블로깅을 축소하고 할 말만 하는 스타일로 블로깅 스타일이 바꿔짐으로 매일 포스팅 습관이 없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싶습니다.
그 반면에 트위터는 계속 '재잘댈' 테니까, 지금도 그렇지만; 트위터가 더 활성화될 것 같습니다.

이러다가 블로깅마저 접을지도 모르겠지만;;;
(말은 이렇지만 평소에 하는 말은 하자는 주의라 가끔 포스팅하는 경우는 없어지지 않을 듯.)

그래서 스킨까지 바꿔봤는데 이건 위젯류가 다 아래로 매달리는 문제가 있네요-_-;;;습니다.
예전과는 달리 검은 계통에 한 줄 스킨인데 제 블로그에서 써왔던 적이 거의 없거나 한번도 없었던 타입이니만큼 놀라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치킨 by miraiX

치킨

다른 건 봐주겠는데... by miraiX

예전엔 자음체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다든지 하는 것도 싫어했지만 지금은 좀 자주 보다 보니 그저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또 워낙 많이 쓰게 된 것도 사실이라 그냥 순응하고 넘어가기로.

하지만 아직도 봐줄 수가 없는게 기본적인 철자나 맞춤법이 어긋나는 경우.
나도 피곤하고 그 사람도 무슨 참견이냐 하는 식으로 나오고 거칠어질까 봐 참는거지 정말 이런 경우엔 내가 답답해서 일일이 태클 걸고 싶음.
정말로 좀 심하게 말하자면,

책 한 번 제대로 읽어본 적도 없는 것으로 보여서 무식해보인다니까?


그 사람이 어떤 뛰어난 기술을 가졌다고 해도 평소 언행이 모자라보이면 그 사람은 모자른 취급을 받는거다.
물론 아닌 경우도 분명 존재는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그게 아니라... 당장 이력서나 자기소개서가 형편없으면 취직도 안되는데?

군대 가면 해결되는 것 중의 하나. by miraiX

ㅋ RT @espress0 동감;;; 그냥 다 존대하면 되는줄 알아요;;;RT @merrionee: 왜. 쇼핑몰운영자나 고객대응하는 사람들은 "아직 준비가 되'시'지 않아서...출고가 안되'신' 부분이세요..등 주어랑 맞지 않는 존댓말을 자주쓰는걸까. (via. @iPodArt 님)
이런 경우.

군대서 "김 병장님, 이 일병님이 이것 좀 전해달라십니다." 식으로 말하다 보면 자연히 해결됩니다.

그냥 by miraiX

아이폰 출시설 분위기 고조. 그래서 고민.
by 나_-_


아이폰 출시하면 정식으로 구입하기로. 아무리 위약금 9만 원 물고 그래봤자 터치 32기가 사는 것보단 쌀테니까;
게다가 터치보다 기능이 더 다양해!
근데 아이폰 출시에 또하나의 태클이 걸리더군요. 약관에 줄 하나 추가하면 될 정도라고는 하지만...

아이폰 출시설 분위기 고조. 그래서 고민. by miraiX

이미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미 분위기는 거의 사실상 확정에 가까운 정도.
냉정히 생각해보려고 해도 이건 정말 뿌리칠 수 없을 정도까지 분위기가 고조되어서 생각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예전만 하더라도 '나오면 산다!'라는 주의였지만 너무 지체되니 보류하고 다음 세대때나 갈아타기로.
거기다 지금 폰 해지하면 위약금이 9만 원이라는 이유 때문에-_-

그래서 부족하지만 나름대로 갈증해소가 될만한 터치를 생각했는데 이렇게 나올 때가 되니 마음이 복잡해지는데...

선택지 두가지.


1. 일단 터치는 성능 때문에 32기가 짜리(3세대)로 생각하고 있는데 이걸 낮춰서 8기가(2세대)로 사고 내년쯤 바꿀 때 아이폰으로 바꾼다. 끝.

2. 터치는 32기가를 쓰고 폰은 안드로이드 계열로 간다.


여기에 덧붙여져서 '32기가를 사서 잘 쓰다가 바꿀 때 이걸 팔고 지금 폰을 아이폰으로 바꾼다' 라는 선택지도.


안드로이드도 상당히 기대되는 계열이라 2번 안건도 나온 것.

어떤 게 가장 좋을까요?

애니판으로 처음 접했다면 by miraiX

히다마리 스케치 1
오키 우메 글 그림 / 대원씨아이(만화)
(알라딘 제품정보 입력하시는 분 누구신가요_-_;;)





아무래도 스토리라든지 하는 것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니만큼 다른 쪽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확실할 것 같다.

이 작품도 애니판으로 처음 접했고 그래서 원작을 보자 하는 마음에 관심을 가지는 분도 많을 듯.



예전에도 작성한 포스트에도 나온 얘기지만, 원작을 강화한 것이 애니판이다. 그래서 애니판은 원작보다 더 연출이나 편집이 강할 수밖에 없다. 그런 것을 감안하지 않다면 원작은 애니보다 못하다는 말이 나올 수밖에 없다.
뒤집어 말하면 원작은 애니판의 토대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말이 나올 수도 있겠다.
(물론 '러키☆스타'의 경우는 미디어믹스 상품들이 원작의 노선에서 많이 비껴나간 경우도 있고 그래서 원작 중시주의, 미디어믹스 중시주의로 갈라지는 경우도 있지만.)

이 작품의 경우는 어떨까.
분명 이 작품도 전자의 경우다. 원작을 그대로 강화해서 애니판이 나온 것.
애니판 자체도 '치유계'라고 불리울 만큼 편안하고 잔잔한 느낌이라 원작의 위치는 더더욱 약해질 수밖에 없을까?

그렇다면 어떻게 보면 재미있을까?
애니판과 비교해 보면 된다. 이것은 원작의 애니판을 접하는 팬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반대로 거꾸로 접하는 경우에도 좋은 방법이 된다고 생각한다.
'애니판에서의 이런 연출은 원작에서는 이랬구나...' 하는 식으로.

이런 것을 감안하고 즐긴다면 충분하지 않을까?


아무래도 이런 것은 현지가 아닌 경우다 보니 어쩔 수 없는 것은 사실이라 나름대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을 익히는 것도 필요할 것 같다.



단점을 꼽자면 역시 번역이다.
역자 오경화 씨는 이미 '이쪽'에서는 악명높은 인물이다. 캐릭터의 성격을 바꿔놓아서 작품왜곡이라는 말까지 나오는 상황.
어떤 작품은 잘 한다는데 꼭 아닌 경우 때문에 지적을 많이 받는 인물이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의 정발화를 바랬고 소식을 접했을 때 기뻐했으나 역자가 이 분일 줄은 생각도 못 했기에 역자 소식을 접하고 충격받았었다(정말로).
그리고 접해보니 역시... 전체적으로는 괜찮은데 꼭 일부에서 거슬리게 한다. 마치 맛있는 음식을 먹는데 이물질이 씹혔다는 느낌이랄까? 그런데 같은 것이 두세 번 더 걸린다.

역자의 번역 문제는 이미 내 블로그에서는 누차 거론되는 이야기라 그만하고 싶지만 항상 거론을 안 할 수가 없다.
가장 좋은 방법은 불매지만, 불매를 안 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 이건 어떻게 할 수가 없다. 이 책들의 원작가와 원출판사는 이런 모습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할까? 개인적으로 이런 사실들을 고발이라도 하고싶다-_-;;; 만약 그쪽에서도 납득해버린다면 그땐 입 다물겠다-_-

어쨌든 이 작품을 처음 접하는 분이라면 정말 편안하게 즐길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애니판으로 아는 경우라면 애니판으로 높아진 눈을 약간은 낮출 필요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무엇보다 번역의 문제 때문에...

만화책들 by miraiX


늘고 있는 만화책들. 전부 세트 단위라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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