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09/11/02 10:19
- └ 게임
- Mirai.egloos.com/4267520
- 9 comments
이 게임에 대해서라면 차라리 위키백과 자료를 참고하는 게 더 나으니 여기를 참고. 단, 한국어판 문서는 없으니 영어임을...;;
게임을 잘 하는 편은 절대 아니지만; 그래도 예전에 했던 게임이 생각나기도 하고... 그래서 뒤져봐서 구하고 오랜만에 플레이.
사실 이 게임을 매장에서 구할 생각도 못할 정도로 오래된 게임이라(10년 전...) 그냥 P2P를 뒤졌습니다. 솔직히 말했음-_-;;
일단 설치를 해보니 윈도우7인데도 전혀 문제가 없네요.
설치화면은 역시 98시대의 그것이지만 전혀 문제없이 설치, 실행도 문제없음.
이걸 보니 호환성 문제가 터지는 것이 더 이상하다고 생각될 정도;;
물론 이런 건 내가 잘 아는 것이 아니니까;;;
이것이 영문판 오리지널의 스크린샷.
그러고 보니 제가 처음 데모판을 접했을 때 영문판이었을까요 한글판이었을까요...
이것이 현재 제가 커스텀 미션으로 플레이중인 모습.
한글화되면서 글꼴을 고딕 계열을 쓰기 때문에 영어판같은 이미지는 팍 죽어버렸지만 그래도 몰입엔 한글이 더 낫지요.
가끔 이상한 부분도 있었습니다만...
오랜만에 하니까 재미있긴 한데 난이도를 높이면 굉장히 힘드네요. 그래서 최저 난이도로 플레이;;
그러니 설렁설렁 플레이해도 될 정도로 자금에 여유가 있고 발전도 잘 하는게 이제 오히려 플레이를 재개하면 뭘 하면 좋을까 궁금해집니다; 물론 계속 하다 보면 문제가 발생하니 신경쓰느라 그런 생각도 쑥 들어가지만...
게임을 잘 하는 편은 절대 아니지만; 그래도 예전에 했던 게임이 생각나기도 하고... 그래서 뒤져봐서 구하고 오랜만에 플레이.
사실 이 게임을 매장에서 구할 생각도 못할 정도로 오래된 게임이라(10년 전...) 그냥 P2P를 뒤졌습니다. 솔직히 말했음-_-;;
일단 설치를 해보니 윈도우7인데도 전혀 문제가 없네요.
설치화면은 역시 98시대의 그것이지만 전혀 문제없이 설치, 실행도 문제없음.
이걸 보니 호환성 문제가 터지는 것이 더 이상하다고 생각될 정도;;
물론 이런 건 내가 잘 아는 것이 아니니까;;;

그러고 보니 제가 처음 데모판을 접했을 때 영문판이었을까요 한글판이었을까요...

한글화되면서 글꼴을 고딕 계열을 쓰기 때문에 영어판같은 이미지는 팍 죽어버렸지만 그래도 몰입엔 한글이 더 낫지요.
가끔 이상한 부분도 있었습니다만...
오랜만에 하니까 재미있긴 한데 난이도를 높이면 굉장히 힘드네요. 그래서 최저 난이도로 플레이;;
그러니 설렁설렁 플레이해도 될 정도로 자금에 여유가 있고 발전도 잘 하는게 이제 오히려 플레이를 재개하면 뭘 하면 좋을까 궁금해집니다; 물론 계속 하다 보면 문제가 발생하니 신경쓰느라 그런 생각도 쑥 들어가지만...
- 2009/11/01 19:00
- └ 게임
- Mirai.egloos.com/4267021
- 18 comments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_-;; 온라인게임들이 안 잡히는군요.
게다가 온라인게임들 대부분이 무료(라고 쓰고 부분유료라고 말한다)화되다 보니 항상 랙의 바다에 익사할 것 같고(다시 쓰는 건담 패러디;)...
잘 안하고 해도 안되고; 하니 그냥 삭제해버릴까 생각도 드는군요.
아이템같은 거 안 팔아요.
원래 현거래같은 건 죄악시하고 남들한테 주기도 뭐한 것들도 있고;(실은 귀찮...) 그러니 그냥 냅다 포맷하기.
라그온도 이렇게 계정을 지워버렸으니 무서울 게 없음;
오히려 계속 남겨두는 게 더 이상하니...;;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라고 하는데, 정말 PC게임계에도 게임이 잘 안되고;;
하드웨어 맞추는 것도 지겨워졌는데 하물며 PC게임이야...;;
물론 사양이 되는 PC를 그냥 준다고 하면 덥석 받아물거긴 합니다만;
그게 안된다면 이젠 넷북 정도라도 잘 쓸지도...
(넷북을 갖게 된다면 운영체제를 윈도우가 아닌 리눅스 계열로 깔아 써보자고 마음먹었을 정도니)
근데 아무리 그래도 콘솔게임계는 관심이 꼭 가는군요.
프레스테3라든지 신형 PSP라든지 하는 건 갖고싶습니다.
콘솔로 마음놓고 RPG 한 판 해보고 싶기는 하네요.
어쨌든 계정 지우기 좋은 날은 언제일까요.
기일 잡을까요? [...]
게다가 온라인게임들 대부분이 무료(라고 쓰고 부분유료라고 말한다)화되다 보니 항상 랙의 바다에 익사할 것 같고(다시 쓰는 건담 패러디;)...
잘 안하고 해도 안되고; 하니 그냥 삭제해버릴까 생각도 드는군요.
아이템같은 거 안 팔아요.
원래 현거래같은 건 죄악시하고 남들한테 주기도 뭐한 것들도 있고;(실은 귀찮...) 그러니 그냥 냅다 포맷하기.
라그온도 이렇게 계정을 지워버렸으니 무서울 게 없음;
오히려 계속 남겨두는 게 더 이상하니...;;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라고 하는데, 정말 PC게임계에도 게임이 잘 안되고;;
하드웨어 맞추는 것도 지겨워졌는데 하물며 PC게임이야...;;
물론 사양이 되는 PC를 그냥 준다고 하면 덥석 받아물거긴 합니다만;
그게 안된다면 이젠 넷북 정도라도 잘 쓸지도...
(넷북을 갖게 된다면 운영체제를 윈도우가 아닌 리눅스 계열로 깔아 써보자고 마음먹었을 정도니)
근데 아무리 그래도 콘솔게임계는 관심이 꼭 가는군요.
프레스테3라든지 신형 PSP라든지 하는 건 갖고싶습니다.
콘솔로 마음놓고 RPG 한 판 해보고 싶기는 하네요.
어쨌든 계정 지우기 좋은 날은 언제일까요.
기일 잡을까요? [...]
- 2009/10/31 23:49
-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
- Mirai.egloos.com/4266621
- 6 comments
특별 외출 버릇화 기간입니다.
근 한달이 되도록 외출을 하지 않던 제가 움직이고 있습니다-_-
그래서 요 며칠 블로그가 모블로깅으로 도배입니다_-_
- 2009/10/31 21:29
- 모블로깅
- Mirai.egloos.com/4266521
- 4 comments
시월 삼십일일이군요. 매년 오늘이면 생각나는 노래가. 제목은 지금 생각 안 나지만;
태그 : 모블로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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