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ESD 판매방식 도입 by miraiX

ESD FAQ
via Microsoft Store Korea

어렵게 말할 거 없이 다운로드 구매네요.

개인적으로는 실제로 손에 쥐어지는 패키지를 뜯어보며 구성물을 구경하고 소유하는 것이 더 좋은 느낌이라 다운로드 구매는 별로 관심이 안 가는 편. 하지만 그만큼 패키지 제작비용이 빠져나가고 시간적으로도 더 여유가 있으니 편리하다는 건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위 링크와 도움말 문서를 보시면 될 듯.

아래는 내려받은 iso 내용을 DVD나 USB 메모리로 옮기는 프로그램. 이런 프로그램까지 만들었네요.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로고가 참 깔끔해보입니다. 한국어 페이지에는 없지만;

한번쯤 이용해보고 싶네요~
유료니까, 그리고 성격상 힘들겠지만...(차라리 리테일 패키지를 사고 말지;)

윈도우 언어설정으로 외국어 윈도우 만들기 by miraiX

이 설정은 특정 언어의 윈도우 운영체제라도 다른 언어의 윈도우처럼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화면상의 보이는 언어와는 또 별개로 처리되지요.

제 경우는 기본이 영문 윈도우입니다. XP때부터 호기심에 영문판 설치해봤다가 한글판보다 더 가벼운 느낌이 들어서(정말 느낌 탓일수도 있지만 실제로 그렇다는 얘기도 몇 년 전에...) 쓰고 있는데 이제는 너무나도 자연스러워졌기에;

이걸 설치할 때 옵션을 그대로 두고 설치하면 곤란을 겪지요.


이런 문제는 아무래도 겪기 힘들테니 약간 이야기를 바꾸면,

한글윈도우인데 일본에서 만들어진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면 글자가 다 깨지죠.
글자를 보면 일본어같긴 한데 의미가 없는 것도 같고;;;
심지어 어떤 경우엔 아예 설치를 거부당합니다.

이런 현상을 보조해줍니다.


XP때 어플로케일(Applocale)이라는 유틸리티를 아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유니코드를 지원하지 않는 언어의 소프트웨어들을 위한 언어조정 프로그램이라고 보면 될까요?


비스타에서는 이 프로그램이 '공식적으로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편법으로는 사용 가능하다고 하지요.
이 방법이 성가시고 해당 언어로 오래도록 둘 경우라면 차라리 윈도우 설정을 맞추는 게 좋지요.

XP에서도 가능은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어지는 내용

테스트 둘 by miraiX

잠재의식 테스트!
by 불련 님

어제오늘 하나씩 발견한 테스트들.


이어지는 내용

비슷하네=_= by miraiX

기본 능력은 박학다식, 재색겸비.(이건 뺄까?) 하지만 생활능력은 제로에 가까워, 특히 요리 등은 거의 히로가 대신 해주고 있다. 직접 할 수 있는 요리는 레토르트 식품을 데워먹는 정도. 생활 패턴도 철야를 하거나 하는 등 매우 좋지 않은 편이라 누군가가 돌봐주지 않으면 정말 위험해 보인다.
엔하위키 사에(from 히다마리 스케치) 문서 중에서. 취소선하고 괄호문구는 제가 임의로 붙인겁니다;

나 자신과 겹치는 부분이 좀 보인다. 뭐어 엔하위키가 공정성, 신뢰도에 대해선 의심이 갈 여지는 있지만 말이지;;;

...오늘도 트위터에서 들은 한마디.

@miraix 어째 푹 주무셨다는 트윗은 못 본 듯한 기분이...


...기분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나 정말 누군가 돌봐주지 않으면 정말 위험함;;;
그러니 살려줘.............[...]

Result by miraiX



구글 '마도베 나나미' 관련 검색어 전부 내 블로그가 올라 있다. 그것도 꼭대기에.
자료를 원했던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내가 처음 구한 블로그의 주인분께서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서만 퍼지는 걸 원하셨기 때문에 업로드하거나 하진 않았음

하지만 조금만 더 검색하면 금방 얻을 수 있는 물건이 되었으니 구하기는 이제 쉬울 듯.
해당 포스트의 문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함; 하지만 이제는 쉽게 구할 수 있게 되었으니;

덧붙이자면 테마팩(*.theme 파일) 안에도 충분히 wav 파일과 월페이퍼 이미지가 있긴 하지만 따로 월페이퍼와 wav 파일을 폴더로 분리해서 테마팩 파일과 함께 압축되어 묶인 17MB급의 파일이 오리지널이라고 할 수 있을 듯. 설명서가 있고 또 테마팩의 wav 파일 외 추가된 wav 파일이 있음. 월페이퍼 이미지는 기본 세 장이 그대로.

그냥 테마 자체만 원한다면 *.theme 파일로 된 걸 구해도 무방하다는 이야기.
또한 wav 파일은 전부 일본어이기 때문에 영문으로 고쳐진 것도 있는 것 같은데 그것도 나쁘진 않을 듯.

마이크로소프트 사이드와인더 X5 by miraiX

산 지 두달이 넘어가도록 휴대전화 속에 잠자고 있던 걸 이제 꺼냈습니다;

데이터케이블이 고장났는데 사기도 뭐한 상황이고; 문자메시지 이용요금제를 쓰고 있어서 그게 만만한데 그동안 사진이미지 전송이 잘 안되는 문제가 있었기에-_-;;


이제 그게 고쳐져서 세 개씩 휴대전화로 업로드하고 하드디스크에 다운로드하는 잠깐 노가다를 거치고 이제 이 포스트를 작성합니다;





이어지는 내용

마도베 나나미(窓辺ななみ) 테마 by miraiX

일본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케팅 전략! 역시 일본은 모에의 나라...;;
원래는 한정적으로 판매하는 물건이지만 발매즉시 올라온 듯.
요즘 세상에 인터넷 조금 뒤지면 금방 다 찾아내는 세상이니 나도 입수;;;

이건 아마도 미디어센터일 듯... 미디어센터를 쓸 일이 없는 나로선;;

일단 보는 대로 색상은 꽤 짙은 파란 색. 아니, 남색인가? 검정색으로 보일 정도.

기본 제공 월페이퍼는 세 장.
이것은 그중에 한장.
테마가 기본적으로 자동으로 바꿔주는 옵션에 체크되어 있기 때문에 30분마다 이미지가 변경.

효과음의 경우는 사실 사용하면서 다양한 음향을 들을 기회는 적은 편.
아직까지는 가벼운 에러가 났을 때 나는 소리와 종료시 음향만 들음.
로그온할 때의 음향은 윈도우 기본 설정이라 이건 따로 지정을 해주는 것이 좋을 듯.
(시동할 때의 음향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로그인 할때의 음향만 나옴. 계정이 하나밖에 없는데도...)
개인적으로 마도베 나나미의 성우, 미즈키 나나 씨를 잘 모르는 편이기에 어떻다 말하지는 못함;
하지만 나쁘지는 않음.


결론. 나름 모에하다. 좋다.


원하시는 분은 알아서 찾으시길;


그러고 보니 이런 것도 있었지...

멧세산오의 XBOX360 전단지.

윈도우7이 나왔으니... by miraiX

현재의 데스크탑. 비록 정식판은 아니지만 한번 윈도우7을 손댄 후 이 컴퓨터에 딸려온 비스타 OEM버전은 손을 안 댄다.

윈도우7 런칭 파티가 어제 있었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IT 관련 행사에 가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하기에(관심사니까!) 가고 싶어서 신청을 했으나 떨어졌다.
뭐, 내가 이쪽 얘기만 하는 것은 아닌데다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관심이 많은 엔드유저다 보니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위안을 삼았다.
그리고 소심한 성격이라 판도라TV 중계도 안 봤다-_-;;; 그냥 아무 일 없는 것처럼 했을 뿐.


...하지만 주변에서 윈도우7 얘기가 보이면 일단 칭찬을 한다(이러니 내가 츤데레 소릴 듣지...;;).

사실 윈도우7 이야기는 정말 대략 1년 전, 더 정확히 11개월 전부터 다뤘다(참고. 내 블로그의 '윈도우7' 태그).
작년 이맘때, pre-beta를 쓸 때 GPU용 드라이버를 설치하는데 비스타용 드라이버가 문제없이 설치되던 것을 처음 보고, '이건 보통이 아니구나' 싶었다. 그냥 베타도 아닌 pre-beta가 이렇게까지 호환성이 좋을 줄은 생각도 못했기에.
그리고 바꿔진 작업표시줄로 인해 더욱더 기대감이 증폭.
물론 이런 이야기들은 정상적인 루트가 아니라 말하면 좀 곤란한 건 사실이다; 하지만 얼리어답터 기질을 가진 나라 할 수 없다;;

어쨌든 잠시 6개월간 세속을 떠나 있을때도(-_-) 윈도우7 이야기는 가끔가다 꼭 생각이 나더라.

그리고 접해본 RC판.
드라이버 지원도 좋고, 작업표시줄도 제대로 구현되어 있고, 호환성 문제같은 건 적어도 내게는 전혀 없다시피였다.
기대감이 증폭되면서... 아니, 이젠 그냥 정식으로 출시하기만 바라는 마음으로 몇개월이 지났고 드디어 런칭을 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아직까지도 XP에 머물러 있고 IE6에 매달려있는 우리나라에 윈도우7은 반드시 뿌리내렸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언제까지 낡은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을건지. 더 좋아진 새로운 버전이 있는데.
언제까지 낡아빠지고 쓰레기에 가까워진 IE6를 쓸건지. 적어도 IE7라도 썼으면 좋겠다.


아, 물론 윈도우7의 다음 운영체제가 나왔을 때마저도 7에 머물러 있는 것은 또 사양한다.
운영체제도 안티바이러스 업계와 마찬가지로 물이 흐르면 흐르는 대로 따라가야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니까.
새로운 운영체제가 등장하면 업체가 가장먼저 발빠르게 이동하고 지원함으로서 사용자도 따라서 올라가는 그런 게 있었으면 한다.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위키백과 일본어판 출처) by miraiX

일본어판 위키백과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문서

* 제대로 된 번역임은 장담 못하니 그냥 그런갑다~ 하고만 봐주시는 건 제 블로그 오는 분이라면 이미 잘 알고 계실거라 믿습니다;;

개요-
어떤 고등학교의 미술 전공 클래스 「예술과 A클래스(GA)」의 1 학년인 개성 강한 여자 아이 5명을 중심으로, 미술에 관한 마니악한 잡학적 지식이 섞인 수업 풍경 등, 그녀들이 야기하는 떠들썩한 학원 생활을 4컷만화의 형식으로 그린다.

당초는 헤이와(平和) 출판의 「COMIC 귯토!(COMICぎゅっと!)」에서 「키유즈키」명의로 2004년 7월 발매의 창간호로부터 연재.게재잡지의 방침에 의해 '말랑모에(?)한 귀여운 여자아이가 있는 사컷만화(ぷに萌え(?)なかわいい女の子がでる四コマ)' 라는 컨셉으로 개시되었다가 이 잡지가 2004년 12월에 제3호의 발행을 끝으로 실질적으로 폐간이 된 것에 의해 연재는 일시 중단되지만 그 후에 호분샤의 월간 잡지 「망가타임 키라라 Carat」에 이적해, 작자의 명의를 「키유즈키 사토코」로 바꿔 2005년 8월호에 단발로 게재되어 동년 11월호부터 정식으로 연재 개시. 2009년 4 월 시점에도 연재중이다.
또, 주식회사 '虎の穴'가 자사 점포(토라노아나)에서 매월 배포하고 있는 광고 신문 「토라다요.(とらだよ。)」에서도 'GA材置き場'의 타이틀로 2005년 11월 발행의 Vol.59에서 2009년 3월 발행의 Vol.98까지 휴재를 사이에 두지 않고 연재되었다. 일부를 특전으로서 배포한 것은 있었지만, 현재로서는 모두를 수록한 단행본등은 발매되지 않았다.
「망가타임 키라라 Carat」2009년 2월호의 애니메이션화 결정의 발표와 함께 처음으로 이 잡지의 표지에 등장해, 이후 그때까지 연속으로 표지를 담당하고 있던 같은 잡지 연재 작품인 「히다마리 스케치」와의 교체로 높은 빈도로 표지를 장식.
작자는 게임의 캐릭터 디자인이나 라이트 노벨의 삽화도 다루는 인기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알려져, 본작에 대해서도 일러스트레이터만이 가능한 화력(画力)이나 단행본에도 수록되는 칼라 페이지의 색견이 있다고 평가되기도 한다.

등장인물 등의 항목은 생략. 등장인물이야 작품을 보아오면서 대략 느끼는 것도 있을테고 생각외의 내용 까발리기가 있을수도 있으므로.
물론 저는 다 보게 될겁니다;;;

주요무대-
彩井高校(아야노이 고교)
정식명칭은 「아야노이 학원 공업 대학 부속 아야노이 고등학교(彩井学園工業大学附属彩井高等学校)」. 사립교. 본작의 중심인 예술과 외 보통과, 공업과, 위생 간호과의 4개의 학과가 있다. 또 보통과, 공업과, 예술과는 각각 복수의 클래스가 있어 클래스마다 전공이 다르다. 작중에 그려져 있는 시기에서는, 한 학년 당 12개의 반이 존재. 아야노이 학원 자체는 대학·고교 외에 중학교도 병설되고 있다. 그 때문인지 부지가 매우 넓고, 천문대나 가이세키요리가게, 끝은 골프 코스까지 존재해, 서투른 학생은 거의 확실히 미아가 된다.
원작에서는 교내의 각처에 학교의 상징인 새를 모티프로 한 릴리프나 상이 배치되어 있어 안뜰에서는 1마리 수천만(???)이라고 하는 닭이 길러져서 「오니와토리(おにわとり様, 애니판 어느 분의 자막에선 '닭느님'으로 의역.)」라고 불리고 있다. 다만 학교장의 간지가 술년인 것에 연관되어 교사 옥상의 풍향계(風見鶏)는 풍향견(風見犬)가 되어 있다. 애니메이션판에서는 설정이 달라 상징이 되는 모티프는 새로부터 '하니와(토용)'으로 변경되어 교사 옥상의 풍향계(風見鶏)도 풍향계 토용(風見埴輪)이 되었다. 또, 안뜰에서 닭이 길러지고 있는 것도 말머리에 「하(は)」를 붙이면 「하니와토리(はにわとり)」가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된다('にわとり'는 닭이라는 뜻. 'は'를 붙임으로 '하니와'라는 단어가 붙은 새, 그래서 '하니와토리'가 되는 걸로 추측...;;).

・ GA
정식명칭은 「예술과 아트 디자인 클래스」로, 현(県) 내에서도 유일이라고 할만한 미술 전반을 취급하는 클래스. 다만 「GA」의 약칭은 「예술과 아트 디자인 클래스(Geijutsuka Art design class)」는 아니고 「예술과 A클래스」의 약칭이며, GB (예술과 B클래스) 등 다른 클래스와 구별하기 위해서 사용된다. 덧붙여서 B클래스는 「예술과음악 클래스」. 이전에는 C클래스도 있었다.
수업 과목의 반이상이 비주얼이나 텍스타일등 , 여러가지 디자인에 관한 전공 과목이 되고 있다.
수업료 외, 소재의 비용이나(미술관에의) 출품료가 든다.
・ 미술부
미술 전반의 활동을 실시하는 동아리. 아야노이 학원에서는 미술을 좋아하는 학생은 GA에 들어가 미술에 푹 빠지는 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미술부에 들어가려고 하는 학생은 적고, 이야기 개시시점에서는 부원은 3명 밖에 없었다. 그 때문에 한때는 폐부가 통고되었지만 학원 생활 환경부와 합병해, 거기의 활동도 겸하는 것을 조건으로 폐부는 면함. 현재의 부원은 5명. 설립 24년에, 현재의 연간 예산은 5천엔 정도인것 같다.
・ 학원 생활 환경부
사사모토 왈 「학원내 잡무부」.약칭은 「학환부(学環部)」.그 활동 내용 때문에, 부원이 적어도 폐부는 되지 않는다. 미술부 존폐 문제 시에 미술부와 합병했다. 또한 학원 생활 환경부도 또 「학원 미디어부」와「환경 연구부」의 병합에 의해서 탄생한 동아리인 등, 여러 번인가의 통폐합을 반복해 온 역사를 가지고 있다.
・ 미술부 방
제2 미술실자료실, 구자료실이라고도 불린다. 학원 생활 환경부와 공동 사용. 주로 활동일(주말)에 사용되지만, 그 이외에서도 부원의 집합소가 되는 경우도. 도구를 가질러 교실로 돌아오는 것이 귀찮은 GA 소속의 부원이 물건을 빌려 가는 경우도 있다.
지금은 헛간이 된 구 GC(예술과C클래스)의 교실(통칭 「안쪽 방」)과 연결되는 문이 있지만, 그 앞은 「미개의 악마가 사는 곳」이라고 평가될 정도로 거칠어져 위험하기 때문에, 평상시는 넣지 않게 되어 있다. 비밀의 방에 연결되고 있는 것 같다고 하는 소문에는 여러 가지 소문이 더해져 학원 일곱가지 불가사의 중의 하나가 되었다.

그 외의 무대
・ 코미 당(古見堂, 읽는 법은 그냥 번역기 결과 그대로;)
키사라기가 고교 입시 직전에 뎃셍용의 연필을 구입한 문구점. 그 때의 점주였던 할머니는 키사라기가 가게에 들른 후 곧 타계해, 현재는 그 손자가 가게를 계승하고 있다. 키사라기 다시 가게를 들를 때는 입학 후(손자가 계승한 후 ).
・ 사와이 화방(沢井画房, 마찬가지 번역기 결과 그대로;)
키사라기가 자주 이용하는 가게. 정기적으로 염가 판매 세일이나 제비뽑기 추첨 등의 행사 등을 실시하고, 그녀에게도 행사를 알리는 팜플렛 메일이 오곤 한다. 

극중극 등
・ 그리면서 놀자!(えがいてあそぼ!)
키사라기가 분장하는 「키사라기 누나」와, 미키가 조종하는 인형, 「스네코상」과의 대화로 진행하는 극중극. 원작에서는 1권 및 2권에 모두 칼라 페이지로 실려, 작품 세계나 등장 인물의 소개를 했다. 애니메이션판에서는 비중이 커져 각 화의 인트로 등에 등장한다. 원작에 대해 쓰기 문자로 표현되고 있던 scat는, 애니메이션판에서는 멜로디가 흐른다.

・ 색채 전대 이로도레인저
미키가 수업중에 생각해낸, 슈퍼 전대 시리즈의 패러디. GA1년의 5명이 멤버의 모델이 되고 있다.
뎃셍의 레드 - 토모카네
기술의 옐로우 - 노자키 나미코
채색의 마젠타 - 노다 미키
효과의 시안 - 야마구치 키사라기
보정의 흑백(모노크로)- 교수 * 주: 애니메이션 9화에서는 블랙이 되었었다.
원작에서는 한 번 등장해서, 그 다음은 한 번만 그 이름이 언급되는 정도의 취급이지만, 애니메이션판에서는 등장률이 증가해 OP를 시작해 여기저기에 등장한다.

이하 서적류, 애니메이션 제작 스태프, 등등의 내용 생략...


여담.
・ 'ぷに'가 무슨 뜻일까 하다가 '케이온!'의 한 장면이 떠오르고 그걸로 '기억나는대로' 해석.
그래서 '말랑모에'...;;


・ 위키백과에서 작품에 대한 간략한 정보가 표시되는데 어째서인지 만화가 두 개의 출판사에서 다뤄졌다는 것이 이상해서 살펴보니 저런 이유였다고 하더군요. '헤이와 출판'은 키유즈키 사토코 님 외에도 여러 작가를 발굴한 의미가 있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그들을 호분샤가 이어받은 거고.
덧붙여 그때 당시 창간된 사컷만화잡지 중 현재까지 살아남은 건 호분샤 계열밖에 없다고...


・ CD 정보가 다 공개된 듯.
첫번째장은 오프닝곡과 엔딩곡(겸 캐릭터송;) 뿐이 아니라 색채전대 이로도레인저 음악도 두 곡이나. 한 곡은 테마음악으로 BGM으로 쓰인 그것일테고, 다른 한 곡을 미리듣기 해보니 이건...!

그리고 두번째 장은 OST.
너무 늦게 나오는 게 이상하다 싶습니다; 제 애니메이션 경력(?)이 얼마 되진 않지만 이런 경우는...;;

글쎄... by miraiX



인터넷라디오에서 이 노래가 나오길래 정보를 확인하고 어떤 애니인지 확인하고 유튜브로 오프닝 감상.


...근데 사실 이 오프닝 영상의 내용보다 여기저기 달라붙은(!) 말풍선들이 인상적이었음.
니코니코동화의 글자들 나열에 비하면 좀더 직관적이고 보기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커녕 오히려 더욱 지저분한 느낌이 드는 건 둘째치고;;; 유튜브에서도 저런 걸 지원하기 시작했구나... 하고 느낀 것.

그런데 정작 저건 어떻게 쓰는건지 잘 모르겠다. 뒤져봐야 알라나?


...그리고 영상은...
...그렇잖아도 자다 깨서 약간 신경 곤두서있는데 짜증도가 좀더 오를만한 물건이었음;
예전에 음악(?)만 들었을 때는 그저 그랬는데 영상을 보고 나니 이런 괴악함에 놀램-_-
이상 악평 끝. 더 늘어놓으면 혹시라도 계실 이 작품의 팬이신 분께 실례라서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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