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 by miraiX

약 12시간 전에 20만 달성.

현재는 저기에 +37.

가격확인 by miraiX

대낮에- 심심해서- 대원에 들어가 보니-
by 다루루 님

저 포스트를 보고 덧글을 달기 전에 가격확인을 해보았다.


'히다마리 스케치' 아마존저팬 원가 860 엔.
현재 공개된 대로라면 5천 원.


그리고 내가 저번에 산 '관지기 쿠로'는 정가가 5천 8백 원.
원서 가격을 역시 아마존저팬에서 검색. 860 엔.


...원서는 같은 가격인데 왜 '히다마리 스케치'는 5천원이고 '관지기 쿠로'는 5천 8백 원인지 설명을 해보시게나...

이런 걸 보면 가격책정 원리를 한번 연구해보고 싶단 말이지...


보너스.
럭키스타의 가격은 798 엔.
정식판은 5천 원.

1년 전과 똑같은 짓을... by miraiX

아니, 약간은 다르구나.
저번엔 한 업체가 끼여서 한 일도 있으니;;


...무슨 말인고 하니,
올해도 콤프틱과 단행본은 함께 나오는 것이다 보니(2권부터 전통화...) 이번의 콤프틱 잡지도 단행본과 관련이 있더라는 것.

단행본 커버 일러스트야 이미 알 사람은 다 알고 있으니 생략하지만, 콤프틱에서 부록으로 주는 커버는 바로 이것!

원래의 단행본 커버 강화버전(?)이라 보면 될 듯.


지난 6권은 게이머즈 한정판이 있어서 좀더 큰 느낌이라면 이번 콤프틱과의 연계는 말하자면 작은 이벤트의 느낌?
하지만 쉽게 입수하지 못하는 '해외'다 보니 작은 이벤트도 큰 이벤트의 느낌이...

그때도 콤프틱은 투명 커버를 부록으로 줬었고 나도 게이머즈 한정판은 절대 무리라는 걸 인지하고 콤프틱과 단행본을 함께 지르는 만행(!!)을 저질러 버렸으나,
이번엔 자금사정이 정말 불량하기에 그냥 넘어갈 수밖에 없을 듯. 아니, 이미 우리나라 매장에는 없을지도...


...그나저나 10일이 훨씬 지나버린 오늘 이걸 본 나도 참 대단해졌구만...
(담배 연기 훅 불만한 장면이지만 담배 따위 안 피우므로 그냥 후우....)

직필사인이 든 프레스테3 by miraiX

생각해보니 사인은 '쓰다'라는 표현이던가 아마... 일본어를 우리말로 푸는 과정에서 적당한 말이 생각나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난감.
그런데 이번의 경우는 사인 뿐이 아니라 일러스트까지 있기에 '들었다'라는 표현을 사용... ...이라는 변명;;

이게 콤프에이스였던가...(긁적)

요시미즈 카가미 님 직필사인이 있는 (구형)플스3.


올 초 콤프에이스에 실린 이벤트인 것 같은데, 구형이라... 완전구형은 아니겠지만;
으음...
신형 플스3가 이미 나와버린 현재긴 하지만 작가님 사인에 코나타 일러스트가 그려졌다는 그것만으로 '구형'이라는 패널티는 묻혀버린다.
결국 소장용. 가보로...는 무리고;; 애정이 완전히 떨어질 때까지 갖고있어도 충분할 듯.
뭐, 사용한다고 해도 나쁠 건 아니니까.

개인적으로 신형보단 구형의 디자인이 좀더 마음에 들기도 하고...


...그러고 보니 구형 플스3가 참치토막이라는 별명이었지. 그럼 저건 흰 참치토막이네;;;

아... 후보였구나; by miraiX

파이어폭스 3.6 베타1이 정식으로 나온 건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정식 출시는 21일.


내가 내려받은 건 후보 1번이었다는 말.



따지고 보면 내가 이런 것도 꽤 자주 손대와서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 싶었는데 정신이 나가버렸던 듯;

신경쓰고 있는 파이어폭스 나이틀리 FTP 서버.

'candidates'라는 것이 '후보'라는 뜻인데('RC'의 'C'가 여기서 나오는 C!) 그걸 잠시 망각해버리고 일단 하나가 뜨니 그게 정식이었던 걸로 헷갈렸다는 것.

그리고 오늘 날짜로 두번째 후보가 나온 듯.
이상하다 싶게 너무나도 많이 불안정했는데 두번째 후보는 좀 나을지도 모르겠다.

이것이 다시 개발되어서 베타2로.
베타2는 다시 이렇게 개발중 후보로 갈라지고 다시 베타3로.
...이렇게 해서 최종 베타의 개발이 끝나면 정식판 후보로 몇 개가 공개되고 그리고 그 후보 중의 하나가 정식판으로.


즉, 이제 베타1의 후보인 현재는 아직도 갈 길이 멀었다는 것.
하지만 개발속도가 빨라진다는 channy 님의 포스트에서 봤듯이 이제 이런 모습은 더욱 더 자주 보게 될 것 같다.


근데 실은 3.7을 더 기다리고 있는데......

애플, 컨퍼런스 콜에서 가까운 미래에 한국 iPhone 출시 언급 by miraiX

클리앙 - 새로운 소식 게시판에서.

물론 안 나오진 않을 거라고 누구나 생각은 하지요.
다만 그게 너무나도 오래 끌고 있으니까 '다음달 폰'이 되고 심지어 '내년 폰'이 될 위기까지 왔다는 것;
(작년 8월부터니 이미 한 번은 '내년폰' 소릴 들었군요;)

근데 이때까지 입다물고 있던 애플이 입을 열었다는 데서 분명히 나오긴 나온다! 라는 것이 확실시되었다고 보면 그걸로 끝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난 달 말에 방통부에서의 그 발표 이후 이 애플의 언급은 상당히 가능성을 높여준 게 확실하겠지요.



이제 진짜 문제는 그 '가까운 미래'가 언제냐 하는 거죠.
'가깝다' 라고는 해도 기다린 사람에게 1년도 굉장히 길었으니 말이죠.
그런 사람은 '가깝다' 라는 말을 들으면 더 조바심납니다(저도 그런 성격이라;).

본격 미래가 귤 되는 포스트[...] by miraiX

[淸遠] UEFACL GS - AZ Alkmaar [DSB Stadion]님의 말:
 mirai改였다면 더 좋았을텐데

miraiX님의 말:
 ...
 개조군요.
 ...해버릴까.

[淸遠] UEFACL GS - AZ Alkmaar [DSB Stadion]님의 말:
 미라이 카이

miraiX님의 말:
 [...]
 mirai・改

[淸遠] UEFACL GS - AZ Alkmaar [DSB Stadion]님의 말:
 mirai改 -> 미라이 카이 -> 미카이 -> 미캉
 결론은 귤
 막 이러고(...)

miraiX님의 말:
 .............
 이, 사람!
 나이스 아이디어-_-
 이거 포스팅.

[淸遠] UEFACL GS - AZ Alkmaar [DSB Stadion]님의 말:
 으하하하하

miraiX님의 말:
 다른 분들 반응 좋으면 해봐야지.
 ...

[淸遠] UEFACL GS - AZ Alkmaar [DSB Stadion]님의 말:
 미래에서 귤로 바뀌는 거군요

miraiX님의 말:
 그러게;


...그러고 보니 '이즈미 미라이'를 쓰게 한 분도 저 분이라지...
아이디어는 다른 분이었지만.

꼭대기 포스트 제거. 그리고. by MiraiX

무슨 내용으로 바꾸면 좋을까 했은데 딱히 안 떠오름;

결국 그냥 내려버리기로.


그리고 하는 김에 改 닉네임.
타이틀은 그대로 둡니다.

뭐 여러 이유가 있지만, 트위터에서 놀다 보니 이제 트위터 닉네임이 더 익숙하다는 말은 좀 변명이고;
사실 뭐랄까... 쓰면서 이름이 부담이 마구 드는 것도 사실이라; 그래서 이번 기회로 다시 바꾸는데 예전 닉네임 다시 쓰는 건 또 그렇고;
그래서 트위터에서처럼 X를 붙임. X가 아름다워보이는 기호라니 하는 이야기도 생각나고... 뭐, 이런저런 이유로 그냥 확.


...뭘 하려는 것마다 다 이렇게 그냥 내키는 대로 하면 얼마나 좋아;;

みらい☆すた 입니다. by 泉みら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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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미즈 카가미 님의 <럭키☆스타> 관련 이야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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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 8월 현재 블로그 축소 운영중입니다. 저와 노시려면 트위터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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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09 마지막 수정) 

아이팟터치로 하는 손글씨 트윗질 by 이즈미 미라이

트위터의 @premist 님과 함께 하는 트윗질...
@premist 님은 이곳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요즘 제 포스트가 너무 길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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