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상태불량 by 이즈미 미라이

'마이' 페이지 열리는 것도 느리거나 아니면 제대로 안 열리는 경우도 허다하고;

내 블로그도 느려졌다는 이야기도 들리고.


마음에 안 들어져서 확 옮겨버릴까 생각마저.

역시; by 이즈미 미라이

내 블로그 주변 분들은 구글웨이브에 관심이 없으신 듯;

구글 웨이브로 혼자놀기; by 이즈미 미라이



커뮤니케이션 도구이긴 한데, 아직까지는 아주 신기한 건 못 봄.

WLM이라든지 하는 것에서 이미지 보여주고 링크하고 그러는 것은 이미 일반화되었으니까.

오른쪽의 지도가 있는 것이 그냥 마구 집어넣어 보면서 노는(!) 건데,
투표 시스템이라든지, 구글맵스를 이용한 지도, 그리고 당연히 링크, 검색결과, 이미지, 동영상(유튜브)을 붙일 수 있다.

또한 그대로 저장된다는 것. 이게 실시간으로 진행되던가...;;
저장하기는 아마 따로 해야 하는 느낌. 실시간 여부는 실시간으로 웨이빙하는 분이 없어서 확인불가;

아직까지는 이 정도.
그리고 역시 아직까지는 이름만 있는 spam;;;

문제가 있다면 스레드가 늘어갈 수록 느리다는 것;;; 웹브라우저가 감당을 못해서 잠깐잠깐 언다.

허; 요즘은 글자 완전쪼개기가 인기인가?; by 이즈미 미라이

KMP를 검색한다는 것이 한글입력상태라 'ㅏㅡㅔ'라고 입력되고 검색 시작.

묘한 블로그가 가장먼저 검색된다.


이글루스 블로그던데 괜히 핑백이라도 가고 엄한 피해가 되지 않을까 해서 링크는 생략.
(그냥 구글에서 'ㅏㅡㅔ' 입력해 보세요-ㅁ-)
말 그대로 글자가 완전히 분해된 느낌.

몇 년 전에 유행하던 'ㄱㅏㄴㅏㄷㅏ' 와 같은 건 그나마 읽을 수는 있다(하지만 여전히 이런 건 짜증스러움;).
근데 이건 규칙은 뭔지 전혀 알수가 없는데;
마치 머릿속으로는 문장을 생각하지만 실제 타이핑은 손가락이 가는대로 무작정 타이핑하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


그런데 이상한 건 일부 쇼핑몰 사이트의 사용자 리뷰 글에도 검색된다는 것.


...뭘까 이건;; 그나마 아직 확 퍼진 건 아니지만...
그냥 내버려 둬도 괜찮을까...?

예전에 한글파괴 어쩌고 하던 것들도 결국은 사라진 것처럼.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by 이즈미 미라이

(노다: 프렌치 토스트 만들었는데, 먹을래?
나미코: 오오, 먹을래, 먹을래-
배경: 맛있어!! 이런 프렌치 토스트, 처음이야!!
배경: 믿을 수 없어. 노다는 천재!?)

이런 느낌~
뭐, 애니판에도 이런 장난은 자주 나왔으니까.


GA의 경우도 호분샤의 '망가타임 키라라' 계열이다 보니 '히다마리 스케치'와 비슷합니다;;
요미가나가 없어요!!

거기다 가격이 비싸네요; 819엔.
120쪽 분량인데... 호분샤 계열이 좀 비싼가 봅니다;;

"이 책 비싸."

2권 커버 중 가운데(책 자체로 보면 옆면)에 그려진 노다. 역시 권마다 캐릭터가 각각...

그리고 커버가 있는 만화 단행본 안에는 다른 요소가 특전마냥 붙어있는 것이 일반화된 듯. GA에도 이런 게 있네요.

아무래도 미술 계열을 본격적으로 다루는 쪽에 속하는 작품이다 보니 몇몇 페이지는 올컬러인 것이 특히 인상적입니다.
맨 위에 나온 건 사이드에 끼이는 만화긴 한데; 그렇지 않더라도 페이지의 절반을 한 컷으로 채우고 미술학?에 관한 예를 들만한 일러스트가 삽입되어 있네요.

...이건 제 능력 밖;;;
이 내용을 이해하는 분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제 포스팅 방향이 달라질지도...?

어쨌든 애니판을 다 본 김에 뒤져봤는데 이것도 괜찮네요.
절대 정발되기를 바랍니다.
덧붙여서 오프닝의 배드민턴 신은 2권의 내용... TV애니편에선 안 나오던데 혹시...?오프닝 영상이 본편에 나온다는 환상을 아직도 갖고 있다니.. 전 멀었군요;;


그나저나 점점 살거리가 늘어가네; 일단 자금상 정발판을 위주로 구매하지만 언젠가는 원서도 구매해야 할텐데;;

덧.
이것이 현재 사용중인 단행본 1권 시작부분의 일러스트!
나쁜 의미는 없지만 저도 토모카네 옆에서 살짝 밟아주고 싶어졌다는 건 비밀.
[...]

파이어폭스의 또다른 테마? by 이즈미 미라이

그러고 보니 이거 예전에 한 번 본것 같은데 직접 써보기는 처음이군요.

트위터에서 파이어폭스 트위터 @firefox의 글을 보고 한번 건드려 보았습니다.

딴소리지만... MAC용 트위터 어플리케이션 Tweetie를 쓰시는군요.


Mozilla Labs Personals 홈페이지
'개인화'라고 했지만 사실상 '스킨'이네요.


파이어폭스 3.6 베타1, 'Firefox B' 개인화.
...절대로 제 트위터 광고가 아닙니다; 그냥 만만한 게 이거라;;

어쨌든 구글 크롬의 테마가 생각나는 물건입니다.
구글 크롬을 며칠동안 사용해 오면서 구글 크롬의 테마 형식이 간단한(=단순한) 편이고 나름 디자인도 좋고 해서 죽 써왔습니다.
그리고 느낀 것이 파이어폭스의 테마는 점점 부가기능의 도움이 필요할 정도로 커지고 이것은 곧 파이어폭스 자체의 무게에도 영향을 끼칠 것은 확실하다는 거였죠.
이미 알 사람은 다 알고 있을테고요.


그런데 마침 파이어폭스 3.6의 첫 베타가 어제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파이어폭스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이 개인화에 대한 얘기를 접했습니다. 그리고 설치.
그냥 스킨을 '입혀보니('입히다' 라고 나오죠)' 확장기능과 함께 사용하는 테마하고 맞지 않는지 깨지더군요.
그래서 관련된 것들을 다 끄고 기본 테마로 돌아와 보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입히기.

처음에는 파이어폭스의 기본 테마에 덧입혀지는 건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확장기능 창을 보니 별개로 나와있더군요.


메인페이지에서는 개인화 확장기능을 설치하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설치하지 않더라도 스킨 입히기는 가능하더군요.
하지만 확장기능 관리창에서 지우면 없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개인화 확장기능을 설치하면 스킨을 지워도 유지되는 것 같기도 하고...

뭔가 좀 복잡합니다;


어쨌든, 사실 아직까지 파이어폭스의 기본테마는 멋도 없는 그런건데 말이죠...
이게 차후 버전에도 계속 지원된다면 다행이지만(지원하긴 하겠죠) 그렇지 않다면 저로서는 좀 그렇네요.
이제 PC를 사용하는 것 중 웹브라우저가 거의 운영체제 가동시간과도 맞먹게 되었으니...

어쨌든 구글 크롬의 그것과도 비슷한 느낌이라는 것이 제 평론입니다.


덧.
구글 크롬의 하츠네미쿠나 케이온! 등의 테마를 봐서 파이어폭스에도 이런 게 있으면 하면서 'Film and TV' 란을 뒤져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온 것들(파이어폭스 사용자이신 분들은 이미지에 마우스포인터를 가져가면 바로 미리보기를 할 수 있습니다!).


더 뒤져보니 건담 계열도 있고 다른 것도 있긴 한데, 좀 아니다 싶던 것도 많더군요.
그러고 보니 파이어폭스 개인화는 일반 유저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열려있더군요.


구글 크롬의 경우는 구글 자체 제작이나 유명 디자이너 및 관련업체가 직접 참여한 것에 비하면 좀더 넓은 셈.
하지만 그만큼 퀄리티는 유저가 더 찾아봐야 하는 게 있지요.

그러고 보니 구글 크롬의 테마 기능이 언제 나왔더라... 파이어폭스의 '개인화', 즉, 스킨은 또 언제 나왔더라...
둘이 경쟁하고 있군요. 확실히.


덧붙이기에 덧붙이기.

이 회사가 있다는 건 이미 알고 있으나 이것 관련한 스킨까지 있을줄은 몰랐습니다;
이게 바로 오픈소스의 무서움이겠지요;;;

약간 바꿉니다. by 이즈미 미라이

럭키스타만을 중심으로 하던 모습에서 좀더 확장합니다.

반년간을 접하지 않고 지내와서 애정이 식은 것도 사실이고;(그래도 책 읽으면 여전히 사랑스러운 건 있습니다; 완전히 식어버린 건 아닙니다; 다만 예전보다는 덜하다는 거죠) 그리고 다른 작품들도 접하다 보니 또 좋으니 말이지요.

한마디로 우물안 개구리였다는 말이 가장 가까울 듯.
그동안 잘 몰랐던 개구리가 뭔가 하나를 발견하고 엄청난 것이라고 깨달았는데 시간이 지나고 우연히 다른 걸 접해보고 우물에서 뛰쳐나왔다는 뭐 그런거랄까요;



사실 예전에 한 말(메신저 프로필사진을 럭키스타에서 다른 걸로 바꿀 일은 없을거라니... 그런데 그럴 날이 올 것 같네요?;;)이 있어서 인정하지 않으려 했지만 역시 안되겠습니다.
그래서 다른 좋아진 작품들 이야기도 하고 또 좋은 걸 찾으면 좋아해주고 그런 식으로 갈 것 같습니다.
(지금만 해도 좋아진 캐릭터가 열넷이나 더 늘었습니다;;;)

다만 저는 여전히 가리는 것이 심하기에 다른 분들처럼 여러 라이트노벨, 애니메이션 등을 챙겨보는 것은 하지 않겠지요.
그저 반응을 보고 괜찮다 싶은 걸 고르는 건 여전히 제 기준에만 따릅니다.

그렇기에 아무래도 뒷북성이 될 수도 있지만-_- 그래도 원작은 완전 종료난 건 아닌 경우가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한 번 좋아진 것은 또 집착하는 경향도 강하기에 말 그대로 확장이지요.



어쨌든 앞으로는 제 블로그에서 다른 캐릭터를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잘하면 오늘이라도 당장?
(이 포스팅 하고 곧바로 메신저 공개사진과 블로그 프로필 이미지를 바꿔버림;;)
아, 어쩌면 블로그 타이틀과 닉네임까지도 싹 바꿀 수 있습니다. '어쩌면' 이지만요.

세카이 카메라 by 이즈미 미라이

일본에서 화제, 세카이 카메라의 위력!
via. JPNews

일단 글을 읽어주세요.


기사 내용에서 지적하는 문제점은 확실히 문제점이 있습니다.
일단 이 어플이 아니고서는 어디에 뭐가 있는지 확인할 수가 없으니까 보이지 않는 범죄같은 것이 있을 수도 있지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예를 들자면 자살의 명소라고 알려진다거나... 흉가라고 알려진다거나... 하는?

사람이 도구를 악하게 쓰려면 얼마든지 악해질 수 있는 도구지만,



긍정적으로 본다면 이건 굉장히 재미있는 물건입니다.
뭐랄까... 블로그 연동되는 서비스인 레몬펜과 구글맵의 위키나 동영상, 캠사진 정보를 합쳐다가 현실에 구현해 놓았다고 보면 될까요?

구글맵을 보면 특정 장소는 위키백과의 내용이나 캠 사진, 심지어 동영상을 볼 수 있음으로서 그 장소에 대한 자료를 바로 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세카이 카메라의 경우는 구글맵스의 그것과는 다르지만 아무 곳에나 태그를 붙일 수 있다는 느낌이 괜찮은 것 같습니다.

구글맵으로 본다면 스트리트 뷰에 위와 같은 태그가 붙었다고 보면 되겠네요. 아직까지 스트리트 뷰에는 태그같은 게 없죠;


다시 말하자면 길가 어느 가게에 대한 평가를 포스트잇에 쓰고 붙여놓고 갔다고 보면 되겠지요.
실제로 이렇게 하면 민폐가 되지만 세카이 카메라로 붙여진 이 '에어 태그'의 경우는 세카이 카메라로 봐야 하니 (그나마)민폐성이 덜하죠.

블로그의 매장 평가가 좀더 직설적이 될 것 같네요. 좀더 편해지고.
좀더 발전하면 에어 태그에 동영상까지 들어갈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폰의 사양이 좀더 올라가야 하는 선제조건이 있겠지만요;


아, 그 전에 이 기술에 대한 바른 인식 심어주기가 필요하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아이폰의 다양한 기술들은 좋지만 역시 올바른 사용이라든지 하는 것에 대한 건 본고장인 미국에서도 얘기가 없는 것 같아 윤리가 기술을 뒤쫓기에 바쁜 현상은 어딜가나 있는 것 같습니다.

우와아아아앗?! by 이즈미 미라이

아니이게 무슨 소리야!! 히다마리 스케치 정발이라니!!
by Fright 님


어째 Fright 님께 관련소식을 더 빨리 접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서야 많이 늦게 팬이 되어버린 저로서는 다음에서 서비스하던 그걸 보고 엄청나게 실망을 하고 같이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를 볼 생각이었으나 그 생각도 접어버리고, 이럴 바에야 꼭 욕을 하는 대원이라도 정발을 해주길 바랬었지요;;
욕을 하더라도 일단 정발시켜준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일단은' 고마우니까;;

왜 정발이 안되는가 하는 생각도 다음에서 서비스하는 걸 보고 대략 유추도 해보고....

그랬는데 정발 소식이 있군요!
게다가 제목까지도 원제 그대로. Fright 님 말씀대로 '양지 스케치'가 아니라 다행입니다('히다마리'는 양지라는 뜻)...
미국판은 'sunshine sketch' 라는 제목으로 출판된 걸 봐도 말이죠.
럭키스타와는 달리 매니악한 그런 것도 없을테니 최소한 번역으로 깔 일은 드물테고...(그래도 편집하는 분이 맞춤법검사는 해주시길 바람;;)
아, 일본식 말장난이 좀 있는 편이니 주석은 필수일 듯;


정말 말씀대로 다른 작품들도 들어올 가능성이 높아진 셈이군요.
특히나 GA의 경우도 다음에서 서비스해서 같은 맥락이 아닌가 싶었는데 말입니다.
애니판도 보고 마음에 들어서, 그리고 '관지기 쿠로'의 키유즈키 사토코 님의 작품이기 때문에, 이것도 기대중!



어쨌든 쌍수들고 환영!!!


p.s. 1
왠지 올해는 좋은 작품을 조금씩 알게 되는 것 같네요.
저의 '올해'는 평소 한 해의 절반 정도지만...

p.s. 2
그러고 보니 '히다마리 스케치 호시미쯔'가 내년이라고 했지...
얘들은 방영작을 잘 노리는 듯한... 뭐, 그게 효과가 좋은 건 사실이니까.

p.s. 3
근데... '관지기 쿠로' 2권이 지난달 말부터 이번달 초 중에 나온다는 소식은 어찌된겨?;;;

p.s. 4
"책값은...?"
"・・・・・・・・・・"
"・・・・・・・・・・"
[...]

파츠교환 by 이즈미 미라이

이미지 용량이 꽤나 큽니다.


Figma 피규어의 표정 파츠 조합 미리보기인가... 저 헤드라인의 문구는...?
굉장히 다양한 배리에이션이 있습니다.

여기 출처라는데... 주소 거슬러 가보니 여긴 グロ 관련을 비롯한 것들이 있더군요('グロ'가 뭔지 모르는 분은 더욱 접근금지!).
순화하는 거라면 몰라도 악화로 설정을 뒤집는 것은 극히 싫어하고 부정하는 경향이 있는 저라 더 싫네요... 괜히 거슬러 올라갔어...

어쨌든 저런 것이 있습니다. 저걸 다 모은 분이라면 해보셔도...
...근데 난 그 하나도 잃어버렸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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