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전후쯤 해서 일본에 한달간-_- 있다 올 생각을 했었는데;
사정상 취소되고 기한이 대폭 단축되어서 일주일 이내로 허락이 떨어지고 날짜를 아직 안 정했는데;;
오늘 뉴스를 보니 태풍이 일본열도 강타중;;;
못 가게 된 건 정말 엄청나게 다행이긴 한데... 이리 되면 언제 가야 하나 싶은데;;
그리고 태풍 피해를 입고 있는 사람들에게 위로의 말을...
작가님 그림체에 변화가 있나・・・?by 나_-_
5자회담by kkendd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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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by 나_-_

1984년 2월 20일 생. 키 약 165cm 혈액형 A형
20대의 평균키를 깎아먹는-_- 작은 키에 속한데다 몸무게도 별로 나가지 않음(약 50kg). 그나마 동안에다 (자신은 인정하지 않지만)매력있는 외모라는 말을 듣는 편. 그리고 그 말에 겁을 상실하고[...] 블로그나 트위터 등에 자신의 사진을 공개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음. 군전역 이후 긴 머리카락을 소유하고 싶어서 머리를 기르나 꼭 어느 정도 가면 잘리는 징크스 같은 것이 있다... 언제나 머리카락을 길러서 뒷머리를 묶을 정도까지 기르겠다고 벼르는 중...
기본적으로 만화, 재패니메이션, 게임 등을 좋아하고 좋아하는 것은 파고드는 경향도 있기 때문에 오타쿠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봐도 될 듯. 성인취향적인 것도 즐기기는 하지만 그보다는 건전한 작고 귀엽고 예쁜 것을 더 좋아함. 그에 반해 과격한 것도 좋아하기도(FPS 계열도 좋아함).
자기 기준에 맞지 않는 것은 나쁜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그래서 자기 기준은 항상 올바른 것이어야 한다고도 생각.
오컬트, 호러 계열(도시괴담 등)도 좋아하는 편이지만 정작 매체에 소개되는 오컬트적 행동(분신사바 라든지?)은 안 하는 편.
특이사항으로 목표가 정하면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무슨 일이든 하고 목표를 달성해버릴 수 있는 추진력을 가졌으나 그 추진력은 여러 문제로 잘 발동되지 않는다.
그 추진력이 발동되면 못하는 것이 없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음(한 번 불붙으면(燃え) 완전히 모에(萌え)하게 됨).
좋아하는 것 중에 게임도 있으나 클리어하는 게임의 수가 적은 것도 이런 이유...
싫어하는 것은 자신이 하는 것에 방해되는 모든 것. 그리고 그런 경우 과격하게 반응하는 문제가 있다.
또한 문제가 발생했거나 자신의 일이 잘 되지 않을 때 자책하고 좌절하다가 우울해하는 경향이 심함. 그래서인지 일부러 밝고 즐거운 매체도 좋아하는 건지도 모르겠다.
바라는 것은 일본어를 모국어만큼 잘 하는 것. 그러면 읽을거리가 몇 배나 늘어나는 셈이 되니까.
적어도 자기가 좋아하는 작가(및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체만큼이라도 그림을 그릴 수 있으면 하는 바램이 있음.
운동은 별로 좋아하진 않으나 해야 한다면 아마도 검도?(단지 '칼'을 쓴다는 이유로;)
매운 것은 절대 주의. 잘못 먹으면 속이 상해서 탈나는 경우가 많다. 요즘 소화기관이 더욱 약해진 것을 느낌.
카테고리 : 1984년 생일자, 오타쿠, 자기소개
에에엑?!
by 나_-_
키유즈키 사토코(きゆづきさとこ, 2월 7일생)는 후쿠이 현 출신, 거주중인 만화가 및 일러스트레이터.
호분샤 발행의 4컷만화잡지 '망가타임 키라라' 및 계열잡지에 연재하는 것 이외 게임 등의 캐릭터디자인도 맡는다.
다룬 게임으로는 GBA, PSP용 '유그드라 유니온'(캐릭터디자인), NDS용 '나이츠 인 더 나이트메어'(캐릭터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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