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by 이즈미 미라이

추석 전후쯤 해서 일본에 한달간-_- 있다 올 생각을 했었는데;

사정상 취소되고 기한이 대폭 단축되어서 일주일 이내로 허락이 떨어지고 날짜를 아직 안 정했는데;;


오늘 뉴스를 보니 태풍이 일본열도 강타중;;;



못 가게 된 건 정말 엄청나게 다행이긴 한데... 이리 되면 언제 가야 하나 싶은데;;
그리고 태풍 피해를 입고 있는 사람들에게 위로의 말을...

확실히 by 이즈미 미라이

작가님 그림체에 변화가 있나・・・?
by 나_-_

한 주제로 포스트가 세 개까지 넘어가는군요;


FA-007GIII 님의 말씀사이타마 신문 65주년 기념에 실린 만화를 보고 확실히 느낌.
작가님의 그림체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단행본 표지로 가장 먼저 접하다 보니 당황하면서 생긴 저 혼자만의-_- 소란이라고 봐도 될 듯 합니다.


이상 더 이상의 거론은 없을 겁니다. 또다시 변화가 생긴다면 다시 이러겠지만요;

반드시 그런 건 아니지만... by 이즈미 미라이

5자회담
by kkendd 님



일본

대한민국

중국

홍콩(원문이 되는 글의 덧글에서 홍콩 게임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어떤 걸 느끼십니까?
일러스트 각각의 개성은 물론 다르지만 어쩐지 비슷한 느낌이라는 생각, 안 드십니까?

딱잘라서 말한다면 현재 동양권의 '미소녀'라 한다면 전부 일본의 그것과 흡사합니다.
만약 일러스트만 잘라서 본다면 어느 나라에서 그려진 일러스트인지 알 수 없을 정도.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네 나라가 모두 동양권이니 이런 것이 비슷할 수도 있다는 것 또한 일리는 있으나 제 생각은 '일본의 일러스트에 익숙해졌고 또 그것이 너무 고정화되버린 것이 아닌가...?' 입니다.

저도 일본의 일러스트를 좋아하는 입장이라 남말 할 수는 없지만 이런 현상은 굉장히 심화된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각각의 나라에서도 이런 모습에 대한 지적은 있을겁니다(물론 일본 제외. '오리지널'에 해당하는 나라니까;). 그리고 벗어나려는 모습도 있고 나름 그 나라의 특색에 맞는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님도 계실겁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런 모습이 보인다는 건 이미 익숙해졌고 또한 그 말은 곧 이쪽이 경제적으로 유리하다는 말이겠죠.
(따지고 보면 '우리'니까 이런 형태만 보이는 건지도 모르고요;)


트랙백한 kkendd 님의 글 및, 원문이 되는 글에 보면 맨 끝에 미국의 게임 스크린샷이 나옵니다.
그리고 덧글 중에 하나는 '미국의 그것을 보고 무섭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가장 익숙할 것이라 생각한 미국의 그림체를 보고 미국인(추정이지만...)이 이런 반응을 보이는 것이 참 신기하다는 느낌도 듭니다.

이미 우리는 일본의 그것에 너무 익숙해져버렸습니다.
혹시 모르지요. 정말 일본의 그림체는 유전자적으로 사람이 보고 좋아할만한 그런 그림체로 연구되어서 나온 형태인지도...
(어디선가에서 본 내용입니다.)



정말로 이것이 성급하게 판단하는 것이었으면 차라리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일본의 일러스트는 좋아하지만 동양권이 전부 한쪽으로 쏠리는 듯한 느낌은 좀 그러니까요.
마치 '동양은 중국이나 일본'이라고 생각하는 서양, 또는 '서양은 미국'이라는 생각을 하는 우리들과도 비슷하고요.

책주문 by 이즈미 미라이

내일 오는군요.





전 살 책을 사는 겁니다.

목욕 by 이즈미 미라이

...전 목욕을 해도 때가 별로 안 나옵니다.

평소에 샤워를 자주 하니까.




그래서 목욕도 잘 안 가는 듯.

오랜만에... by 이즈미 미라이

본문과 저언~~~혀 무관한 짤방.
왠지 쓰고 싶어서;;


목욕하러 갑니다.
...평소에 안 씻는다는 말은 아님; 매일마다 샤워한답니다.

구글 크롬 테마 by 이즈미 미라이

빠른 브라우저, 구글크롬을 개성있게 쓰는 법!
via. Google 한국 블로그



구글 크롬(이하 크롬)의 테마 기능에 대해선 이미 잘 알고 계실테니 생략.
근데 아티스트 디자인이라기에 뭘까... 하며 보니...

하츠네 미쿠
케이온!
굿스마일 컴퍼니
...가 보이더라;;


그래서 그중에 하나, 하츠네미쿠 테마 설치.



감상 생략;
단지 저 셋이 있다는 사실에 놀래 정신이 머엉~;;


덧.

죄송합니다. 테마는 Google 크롬 3.0.195.3 이상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란다.

작가님 그림체에 변화가 있나・・・? by 이즈미 미라이

10월 10일
by 나_-_


위 링크는 단행본 7권의 표지 일러스트가 예전과는 다르다는 내용이 부가적으로 실린[...] 단행본 7권이 10월 10일 발매된다는 포스트.

그런데 오늘 럭키스타 공식 홈페이지에서 콤프에이스 11월호 얘기도 있어서 보게 되었습니다.


(특전 이야기가 아닌 일러스트 이야기긴 한데 자꾸 특전으로 눈이 가는;)

7권의 표지 일러스트와 흡사한 느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만화 본편의 그림체는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정말 일러스트에 변화가 온 것 같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려면 종합적으로 확인해야 하는데 저는 그러지 못하는 입장이라 단언은 못하겠고...
(콤프틱하고 콤프에이스를 정기구독하는 입장이 아닙니다!!)

그나마 일러스트의 그림체가 그래도 개인적 취향에서 벗어나지 않는, 그래도 나쁘지 않는 그림체라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는 입장입니다.
근데 콤프틱 10월호 특전의 그림체를 봐도 이정도까지는 아니었던 것 같았는데... 뭐 약간 달라졌다고 느꼈긴 하지만...



...뻘소리지만 코나쨩과 히카케가 뜯어먹는 초코코로네를 보니 먹고싶네요; 배고파;;

이즈미 미라이 by 이즈미 미라이

1984년 2월 20일 생. 키 약 165cm 혈액형 A형
20대의 평균키를 깎아먹는-_- 작은 키에 속한데다 몸무게도 별로 나가지 않음(약 50kg). 그나마 동안에다 (자신은 인정하지 않지만)매력있는 외모라는 말을 듣는 편. 그리고 그 말에 겁을 상실하고[...] 블로그나 트위터 등에 자신의 사진을 공개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음. 군전역 이후 긴 머리카락을 소유하고 싶어서 머리를 기르나 꼭 어느 정도 가면 잘리는 징크스 같은 것이 있다... 언제나 머리카락을 길러서 뒷머리를 묶을 정도까지 기르겠다고 벼르는 중...

기본적으로 만화, 재패니메이션, 게임 등을 좋아하고 좋아하는 것은 파고드는 경향도 있기 때문에 오타쿠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봐도 될 듯. 성인취향적인 것도 즐기기는 하지만 그보다는 건전한 작고 귀엽고 예쁜 것을 더 좋아함. 그에 반해 과격한 것도 좋아하기도(FPS 계열도 좋아함).
자기 기준에 맞지 않는 것은 나쁜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그래서 자기 기준은 항상 올바른 것이어야 한다고도 생각.

오컬트, 호러 계열(도시괴담 등)도 좋아하는 편이지만 정작 매체에 소개되는 오컬트적 행동(분신사바 라든지?)은 안 하는 편.

특이사항으로 목표가 정하면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무슨 일이든 하고 목표를 달성해버릴 수 있는 추진력을 가졌으나 그 추진력은 여러 문제로 잘 발동되지 않는다.
그 추진력이 발동되면 못하는 것이 없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음(한 번 불붙으면(燃え) 완전히 모에(萌え)하게 됨).
좋아하는 것 중에 게임도 있으나 클리어하는 게임의 수가 적은 것도 이런 이유...

싫어하는 것은 자신이 하는 것에 방해되는 모든 것. 그리고 그런 경우 과격하게 반응하는 문제가 있다.
또한 문제가 발생했거나 자신의 일이 잘 되지 않을 때 자책하고 좌절하다가 우울해하는 경향이 심함. 그래서인지 일부러 밝고 즐거운 매체도 좋아하는 건지도 모르겠다.

바라는 것은 일본어를 모국어만큼 잘 하는 것. 그러면 읽을거리가 몇 배나 늘어나는 셈이 되니까.
적어도 자기가 좋아하는 작가(및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체만큼이라도 그림을 그릴 수 있으면 하는 바램이 있음.
운동은 별로 좋아하진 않으나 해야 한다면 아마도 검도?(단지 '칼'을 쓴다는 이유로;)

매운 것은 절대 주의. 잘못 먹으면 속이 상해서 탈나는 경우가 많다. 요즘 소화기관이 더욱 약해진 것을 느낌.

카테고리 : 1984년 생일자, 오타쿠, 자기소개

이 외에 저에 대해 추가할만한 내용은? 위키에 실을 내용이라면 벌써 한 문서를 따로 만들 정도의 분량이네;

키유즈키 사토코 by 이즈미 미라이

에에엑?!
by 나_-_

키유즈키 사토코(きゆづきさとこ, 2월 7일생)는 후쿠이 현 출신, 거주중인 만화가 및 일러스트레이터.
호분샤 발행의 4컷만화잡지 '망가타임 키라라' 및 계열잡지에 연재하는 것 이외 게임 등의 캐릭터디자인도 맡는다.

다룬 게임으로는 GBA, PSP용 '유그드라 유니온'(캐릭터디자인), NDS용 '나이츠 인 더 나이트메어'(캐릭터원안)
이외 내용 생략. 자료출처: 일본어 위키피디아 きゆづきさとこ 문서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에서는 그걸 느끼기 힘들지만; '관지기 쿠로'의 경우라든지 다룬 게임을 보니 판타지 세계관에도 흥미가 있으시고 또한 그쪽 그림을 잘 그리시는 것 같이 보인다.
물론 다른 일러스트라든지 하는 걸 보면 GA와 같은 현실세계의 일러스트도 잘 그리시는 것 같고.


이로서 관심작가로서 추가되는 걸까...?
아무튼 나의 '한 작품으로 관련, 또는 연관되는 작가 및 작품 좋아하기' 성질은 여기서도;;
근데 코가 무지하게 높아보이는 신발이라든지 하는 건 좀;; 게다가 키사라기나 쿠로의 안경 같은 스타일은 내가 봐도 불안해;

어쨌든 이번에 살 책은 두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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