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슨한 일상과 매니악한 취미
- 2008/11/14 21:19
제목은 긍정적인 의미로 붙인 것입니다. 저는 (AV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게이머의 한 부류거든요.
이미지를 다루거나 동영상을 편집하는 등은 잘 하지도 못하니 오로지 글로만 작성해 나갑니다.
게다가 베이스니 중음이니 하는 말들도 다 모르는 그저 음악을 듣기만 하는 사람이라 다소 무식한-_- 방향으로 리뷰합니다.
착용감이나 외형같은 것도 다루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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